<?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changpop.wiki/%EA%B0%80%EC%82%AC:%EB%B2%8C%EA%B1%B0%EC%88%AD%EC%9D%B4%EF%BD%A1/+/history?feed=atom</id>
	<title>가사:벌거숭이｡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changpop.wiki/%EA%B0%80%EC%82%AC:%EB%B2%8C%EA%B1%B0%EC%88%AD%EC%9D%B4%EF%BD%A1/+/history?feed=atom"/>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angpop.wiki/%EA%B0%80%EC%82%AC:%EB%B2%8C%EA%B1%B0%EC%88%AD%EC%9D%B4%EF%BD%A1/+/history"/>
	<updated>2026-08-14T16:12:1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6.0</generator>
	<entry>
		<id>https://changpop.wiki/index.php?title=%EA%B0%80%EC%82%AC:%EB%B2%8C%EA%B1%B0%EC%88%AD%EC%9D%B4%EF%BD%A1&amp;diff=2806&amp;oldid=prev</id>
		<title>ㅇㅇ52: 새 문서: 하아, 요즘 뭐해? 야, 잘 사냐?  쓴 웃음 삼키고 나지막이 쥐어짠 이 별거 아냐. 난 괜찮아. 말 한 마디 나 하나 조차 안 믿는 말이잖아? 아니 난 별거 하나에도 안 괜찮아. 많이  뒤에선 말야 비웃을 거 다 알아 뭣도 아닌 걸 마냥 붙잡는다 할 거잖아? 나도 안단 말야 할 줄 아는 것도 하나 없고 아직도 장난감조차 못 놓아, 난  버티다 보니 난 쫀심 조차 없지만 겁이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changpop.wiki/index.php?title=%EA%B0%80%EC%82%AC:%EB%B2%8C%EA%B1%B0%EC%88%AD%EC%9D%B4%EF%BD%A1&amp;diff=2806&amp;oldid=prev"/>
		<updated>2026-08-14T03:36: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하아, 요즘 뭐해? 야, 잘 사냐?  쓴 웃음 삼키고 나지막이 쥐어짠 이 별거 아냐. 난 괜찮아. 말 한 마디 나 하나 조차 안 믿는 말이잖아? 아니 난 별거 하나에도 안 괜찮아. 많이  뒤에선 말야 비웃을 거 다 알아 뭣도 아닌 걸 마냥 붙잡는다 할 거잖아? 나도 안단 말야 할 줄 아는 것도 하나 없고 아직도 장난감조차 못 놓아, 난  버티다 보니 난 쫀심 조차 없지만 겁이 나...&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하아, 요즘 뭐해?&lt;br /&gt;
야, 잘 사냐?&lt;br /&gt;
&lt;br /&gt;
쓴 웃음 삼키고 나지막이 쥐어짠&lt;br /&gt;
이 별거 아냐. 난 괜찮아. 말 한 마디&lt;br /&gt;
나 하나 조차 안 믿는 말이잖아?&lt;br /&gt;
아니 난 별거 하나에도 안 괜찮아.&lt;br /&gt;
많이&lt;br /&gt;
&lt;br /&gt;
뒤에선 말야&lt;br /&gt;
비웃을 거 다 알아&lt;br /&gt;
뭣도 아닌 걸 마냥 붙잡는다 할 거잖아?&lt;br /&gt;
나도 안단 말야&lt;br /&gt;
할 줄 아는 것도 하나 없고&lt;br /&gt;
아직도 장난감조차 못 놓아, 난&lt;br /&gt;
&lt;br /&gt;
버티다 보니 난 쫀심 조차 없지만&lt;br /&gt;
겁이 나 거친 말 대신 뱉은 거짓말&lt;br /&gt;
거진 다 버린 거지꼴로 걷지만&lt;br /&gt;
어거지, 억지 하나 없다면 난&lt;br /&gt;
&lt;br /&gt;
지난 밤 내뱉은 한숨과&lt;br /&gt;
오늘 하루 위에 그어간 한 줄과&lt;br /&gt;
희미하게 지나갈 시간 한 줌에 안주해&lt;br /&gt;
늦었나?&lt;br /&gt;
&lt;br /&gt;
한숨 자고 나중에&lt;br /&gt;
&lt;br /&gt;
어두운 밤 홀로 남아&lt;br /&gt;
겁이 나 눈을 감아&lt;br /&gt;
나는 바라 그건 말야&lt;br /&gt;
&lt;br /&gt;
그래, 아마 이게 나아&lt;br /&gt;
좁은 방 홀로 남아&lt;br /&gt;
조금만 숨을 참아&lt;br /&gt;
나의 발악, 그건 아마&lt;br /&gt;
&lt;br /&gt;
이 정도면 선방이지 더는 못 해 난&lt;br /&gt;
애초에 시작부터 잘못된 선택이야&lt;br /&gt;
숨이 벅찬데도 일부러 더&lt;br /&gt;
터지기 직전까지 가야 실감이 나&lt;br /&gt;
원래 난 이런 놈 아니었어, 진짜로&lt;br /&gt;
잠깐 좀 삐끗했을 뿐이라니까?&lt;br /&gt;
왜 또?&lt;br /&gt;
&lt;br /&gt;
다들 이렇게 살아&lt;br /&gt;
난 그것과 다르지 않아&lt;br /&gt;
나만 유난 떠는 게 더 이상한 거잖아&lt;br /&gt;
&lt;br /&gt;
다 망가진 건 아닌데 그냥 귀찮아서 놔&lt;br /&gt;
날 고칠 수 있었단 말은 좀 웃기잖아, 봐?&lt;br /&gt;
날 놔 봐&lt;br /&gt;
어쩌피 들어먹을 생각 없잖아&lt;br /&gt;
지금이 때 아닌 거지, 내가 틀린 건 아니야&lt;br /&gt;
&lt;br /&gt;
어쩌피 저 삶은 대개&lt;br /&gt;
어지간히 어렵지 내겐&lt;br /&gt;
사실 난 지금이 편해&lt;br /&gt;
&lt;br /&gt;
저 밖은 암순응한 내게&lt;br /&gt;
너무나 밝아서 창문을 닫아&lt;br /&gt;
어두운 방 안, 서성이다 의자에 앉아&lt;br /&gt;
희미한 소음을 자장가 삼아&lt;br /&gt;
눈을 감아&lt;br /&gt;
귀를 닫아&lt;br /&gt;
방문을 잠가&lt;br /&gt;
&lt;br /&gt;
망가진 건 내가 아니라&lt;br /&gt;
저 사람들이어야 한다는 생각에&lt;br /&gt;
한탄해, 한참&lt;br /&gt;
또 한탄하고 상상해, 내 삶과 환상에 대해&lt;br /&gt;
차마 눈 뜰 용기조차 난&lt;br /&gt;
없으니까 말야&lt;br /&gt;
&lt;br /&gt;
어두운 밤 홀로 남아&lt;br /&gt;
겁이 나 눈을 감아&lt;br /&gt;
나는 바라 그건 말야&lt;br /&gt;
&lt;br /&gt;
그래, 아마 이게 나아&lt;br /&gt;
좁은 방 홀로 남아&lt;br /&gt;
조금만 숨을 참아&lt;br /&gt;
나의 발악, 그건 아마&lt;br /&gt;
&lt;br /&gt;
이제서야 정신이 맑아져&lt;br /&gt;
저 미친 세상과 난 달라서&lt;br /&gt;
고통받는 걸 테니 도망가면&lt;br /&gt;
그래, 이렇게 간단한 걸?&lt;br /&gt;
&lt;br /&gt;
어두운 밤 홀로 남아&lt;br /&gt;
겁이 나 눈을 감아&lt;br /&gt;
나는 바라 그건 말야&lt;br /&gt;
&lt;br /&gt;
그래, 아마 이게 나아&lt;br /&gt;
좁은 방 홀로 남아&lt;br /&gt;
조금만 숨을 참아&lt;br /&gt;
나의 발악, 그건 아마&lt;/div&gt;</summary>
		<author><name>ㅇㅇ52</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