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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사:연향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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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16:11:33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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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52: 새 문서: 들려온 너의 숨소리가 닫혀있던 나의 마음에 살짝 떨려온 작은 울림 그저 변덕인걸까 네게 더 가까이  어쩌면 바랬던걸까 나는 살며시 스미는 너의 숨결 머물고 싶은 마음 한 켠 흩어진 너를 붙잡는데 제멋대로 간직했어도 내키는 대로 흘러갔어도 어쩌겠어 지나치지 못한 채 함께 써 내려간 이야기들 나에게는 소중했기에  내치지 못한 이 떨림도 어쩌겠어 남겨 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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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3:34: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들려온 너의 숨소리가 닫혀있던 나의 마음에 살짝 떨려온 작은 울림 그저 변덕인걸까 네게 더 가까이  어쩌면 바랬던걸까 나는 살며시 스미는 너의 숨결 머물고 싶은 마음 한 켠 흩어진 너를 붙잡는데 제멋대로 간직했어도 내키는 대로 흘러갔어도 어쩌겠어 지나치지 못한 채 함께 써 내려간 이야기들 나에게는 소중했기에  내치지 못한 이 떨림도 어쩌겠어 남겨 두...&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들려온 너의 숨소리가&lt;br /&gt;
닫혀있던 나의 마음에&lt;br /&gt;
살짝 떨려온 작은 울림 그저 변덕인걸까&lt;br /&gt;
네게 더 가까이 &lt;br /&gt;
어쩌면 바랬던걸까 나는&lt;br /&gt;
살며시 스미는 너의 숨결&lt;br /&gt;
머물고 싶은 마음 한 켠&lt;br /&gt;
흩어진 너를 붙잡는데&lt;br /&gt;
제멋대로 간직했어도&lt;br /&gt;
내키는 대로 흘러갔어도&lt;br /&gt;
어쩌겠어 지나치지 못한 채&lt;br /&gt;
함께 써 내려간 이야기들&lt;br /&gt;
나에게는 소중했기에 &lt;br /&gt;
내치지 못한 이 떨림도&lt;br /&gt;
어쩌겠어 남겨 두고픈 &lt;br /&gt;
마음 잊혀질까 불러보는 노래&lt;br /&gt;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 &lt;br /&gt;
혹시 들어주지 않을까&lt;br /&gt;
너를 노래하던 숨결 &lt;br /&gt;
언제쯤 닿으려나&lt;br /&gt;
저기 잘하고 있는걸까 나는&lt;br /&gt;
거짓된 슬픔일지도 몰라&lt;br /&gt;
듣고 있니 지나간 이들도&lt;br /&gt;
흔적의 너도 대답 해줄래&lt;br /&gt;
제멋대로 간직했어도&lt;br /&gt;
내키는 대로 흘러갔어도&lt;br /&gt;
어쩌겠어 이 슬픔 이 분노가&lt;br /&gt;
헛된 마음이어도 괜찮으니까&lt;br /&gt;
누구보다 소중하기에&lt;br /&gt;
사그라들까 겁이 나서&lt;br /&gt;
어쩌겠어 남겨둔 이 마음&lt;br /&gt;
끝까지 품고 걸어갈테니&lt;br /&gt;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겠지&lt;br /&gt;
그저 남들처럼 흘려보냈겠지&lt;br /&gt;
잊힌 채로 너는 없던 것처럼&lt;br /&gt;
흐르고 흘러&lt;br /&gt;
네가 걸어갔던 낯선 길로&lt;br /&gt;
닿을 수 있을까 이 길 끝에&lt;br /&gt;
제멋대로 노래했어도 &lt;br /&gt;
내키는 대로 불렀었기에&lt;br /&gt;
다가갔어도&lt;br /&gt;
놓치고 싶지 않은&lt;br /&gt;
붙잡아야 할&lt;br /&gt;
이 울림을&lt;br /&gt;
제멋대로 슬퍼했어도&lt;br /&gt;
이 추억은 진심이었기에&lt;br /&gt;
함께 써내려간&lt;br /&gt;
우리들의 &lt;br /&gt;
우리들의&lt;br /&gt;
끝나지 않은 이야기&lt;/div&gt;</summary>
		<author><name>ㅇㅇ52</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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