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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사:오래된 배럭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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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6:54:5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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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angpop.wiki/index.php?title=%EA%B0%80%EC%82%AC:%EC%98%A4%EB%9E%98%EB%90%9C_%EB%B0%B0%EB%9F%AD&amp;diff=214&amp;oldid=prev</id>
		<title>리부트는벌레가돼집안에갇혔어: 새 문서: 바로 천만을 시작으로 어쩌다 돈쓰는 방식만 별 세 개 그렇게 팔자도 없었던 뱃놀이 휘말려서 영문도 모르고 격침  사실 예의범절이나 방송 매너조차 방금 배워온 놈들 그런 와중 외부의 호응으로 형성되어가는 퍼블릭 이미지  아아 잠깐 잠깐 화제성 뿐만이 선봉 서고 제대로 안 씹고 드십니까 사실은 신창섭이 춤추는 게 나오기만 한다면 자세한 내용은 관심 없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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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9:53: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바로 천만을 시작으로 어쩌다 돈쓰는 방식만 별 세 개 그렇게 팔자도 없었던 뱃놀이 휘말려서 영문도 모르고 격침  사실 예의범절이나 방송 매너조차 방금 배워온 놈들 그런 와중 외부의 호응으로 형성되어가는 퍼블릭 이미지  아아 잠깐 잠깐 화제성 뿐만이 선봉 서고 제대로 안 씹고 드십니까 사실은 신창섭이 춤추는 게 나오기만 한다면 자세한 내용은 관심 없대...&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바로 천만을 시작으로&lt;br /&gt;
어쩌다 돈쓰는 방식만 별 세 개&lt;br /&gt;
그렇게 팔자도 없었던 뱃놀이 휘말려서&lt;br /&gt;
영문도 모르고 격침&lt;br /&gt;
&lt;br /&gt;
사실 예의범절이나 방송 매너조차 방금 배워온 놈들&lt;br /&gt;
그런 와중 외부의 호응으로 형성되어가는 퍼블릭 이미지&lt;br /&gt;
&lt;br /&gt;
아아 잠깐 잠깐&lt;br /&gt;
화제성 뿐만이 선봉 서고 제대로 안 씹고 드십니까&lt;br /&gt;
사실은 신창섭이 춤추는 게 나오기만 한다면 자세한 내용은 관심 없대&lt;br /&gt;
필사적으로 끓여 만든 메뉴도 전해지지 않음 아무 의미 없지&lt;br /&gt;
게다가 우리 구경하던 다른 사이트에선 유언비어라 곤란해&lt;br /&gt;
&lt;br /&gt;
속속들이 나타나는 신메뉴&lt;br /&gt;
전부 다 먹다가는 뒤쳐져 버려&lt;br /&gt;
한 입 먹는 것도 이제는 벅차&lt;br /&gt;
일부러 무시하는 게 아냐&lt;br /&gt;
&lt;br /&gt;
자아없는 가락 갈데도 없이&lt;br /&gt;
다시 딜레마 빠져서 묻혀져버려&lt;br /&gt;
감성깊은 참신한 메시지는 딱히 필요없겠지&lt;br /&gt;
&lt;br /&gt;
편식경향의 신님들에게&lt;br /&gt;
항상 똑같은 맛으로 바치는 노래&lt;br /&gt;
여러분을 만족시킬 수만 있다면야&lt;br /&gt;
제자신의 기분 따윈 어찌 되든 괜찮아요&lt;br /&gt;
&lt;br /&gt;
새로 나온 음식점 갈 때마다&lt;br /&gt;
어디선가 느껴져 와 익숙함이&lt;br /&gt;
뭔가 하나같이 모두가 새로운 보법이네&lt;br /&gt;
그야말로 도파민에 절여져&lt;br /&gt;
&lt;br /&gt;
이미 주관과 객관이 한군데 스까진 혼돈의 해적잔치&lt;br /&gt;
이런 사람 한 곳에 모아준 창섭이는 신인가?&lt;br /&gt;
&lt;br /&gt;
자 그렇다면&lt;br /&gt;
언젠가 나중에 유행의 주인공이 전혀 다른 분에게 넘겨진다면&lt;br /&gt;
그때까지 당신은 그럼에도 저의 곁에 남아준다고 약속해줄 수 있으신가요?&lt;br /&gt;
상회탈 하회탈의 연장선에 살아가려는 우리들이 있어&lt;br /&gt;
후열방 자리도 못 채우고 여섯 시 배럭이라(turn up the bass)&lt;br /&gt;
&lt;br /&gt;
기간제였었을 리부트 축제&lt;br /&gt;
제식하다가 밤샌 게 몇 번째&lt;br /&gt;
이렇게 된 이상 더 어쩔 수 없어&lt;br /&gt;
조용히 영혼만 보내드릴게요&lt;br /&gt;
&lt;br /&gt;
다음을 원하는 공명심&lt;br /&gt;
너무 욕심부렸는지 헛돌아버려&lt;br /&gt;
변함없이 품고 있을 긍지만은&lt;br /&gt;
간직하고 있기를&lt;br /&gt;
&lt;br /&gt;
포화 상태의 공급 때문에&lt;br /&gt;
소비 사이클마저도 빨라져 버려&lt;br /&gt;
인정받으면 좋겠지만&lt;br /&gt;
하고 싶은 거 하자고&lt;br /&gt;
&lt;br /&gt;
양산품만 계속 소비하다간&lt;br /&gt;
그야 질리게 되는 건 당연하겠지&lt;br /&gt;
저희도 언젠가 오와콘이 될테니까&lt;br /&gt;
먹을 만큼 담아가서&lt;br /&gt;
즐길 만큼 즐기시고&lt;br /&gt;
양손 다시 모은다음&lt;br /&gt;
&lt;br /&gt;
ごちそうさまでした!&lt;br /&gt;
(고치소오사마데시타!)&lt;/div&gt;</summary>
		<author><name>리부트는벌레가돼집안에갇혔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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