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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사:쾌창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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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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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우: 새 문서: 유행이 그치려면 한참은 멀었나봐 아직 국화가 피어나는 초가을의 푸념 가을의 발걸음이 훌쩍 빨라지더니 &#039;함께 마중가자&#039; 나를 재촉해  우리의 기억이 가득한 방송을 지나 우스갯소릴 했던 항구의 방파제를 넘어 아직 아무도 못 봣을 겨울 하늘을 전부 전부 우리가 차지해 버리자   아아, 그렇게 말하며 우린 웃었어 아득한 여름의 기억, 너무 멀게 느껴져  아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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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8:43: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유행이 그치려면 한참은 멀었나봐 아직 국화가 피어나는 초가을의 푸념 가을의 발걸음이 훌쩍 빨라지더니 &amp;#039;함께 마중가자&amp;#039; 나를 재촉해  우리의 기억이 가득한 방송을 지나 우스갯소릴 했던 항구의 방파제를 넘어 아직 아무도 못 봣을 겨울 하늘을 전부 전부 우리가 차지해 버리자   아아, 그렇게 말하며 우린 웃었어 아득한 여름의 기억, 너무 멀게 느껴져  아직은...&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유행이 그치려면 한참은 멀었나봐&lt;br /&gt;
아직 국화가 피어나는 초가을의 푸념&lt;br /&gt;
가을의 발걸음이 훌쩍 빨라지더니&lt;br /&gt;
&amp;#039;함께 마중가자&amp;#039; 나를 재촉해&lt;br /&gt;
&lt;br /&gt;
우리의 기억이 가득한 방송을 지나&lt;br /&gt;
우스갯소릴 했던 항구의 방파제를 넘어&lt;br /&gt;
아직 아무도 못 봣을 겨울 하늘을&lt;br /&gt;
전부 전부 우리가 차지해 버리자&lt;br /&gt;
&lt;br /&gt;
&lt;br /&gt;
아아, 그렇게 말하며 우린 웃었어&lt;br /&gt;
아득한 여름의 기억, 너무 멀게 느껴져&lt;br /&gt;
&lt;br /&gt;
아직은 말할 수 없지만&lt;br /&gt;
정말 아름다웠던 우리들만의 추억이 되겠지&lt;br /&gt;
&lt;br /&gt;
&lt;br /&gt;
유행 지나, I hate you 라는 한 마디에&lt;br /&gt;
모두 끝나가 버릴 우리들이 아니잖아&lt;br /&gt;
&lt;br /&gt;
변하지 않아, 하늘도 저 별도 이 노래처럼&lt;br /&gt;
이렇게 말하며 너와 계속 웃을 수 있길&lt;br /&gt;
&lt;br /&gt;
&lt;br /&gt;
그래 이런 저런 일이 지나 지금껏 버텨왔지&lt;br /&gt;
그래도 웃으면서 넘겨보자 우리의 문화를 위해&lt;br /&gt;
좀 더 단순한 사람이었다면 정말 좋았을 텐데&lt;br /&gt;
&lt;br /&gt;
이미 지나간 패치엔 의미는 없어&lt;br /&gt;
그럼 다가올 명절도 의미 없나&lt;br /&gt;
그럴 리 없잖아 생각해 봐&lt;br /&gt;
&lt;br /&gt;
&lt;br /&gt;
유행지난 대도 창팝을 제작해&lt;br /&gt;
노래로 만들어도 관심 없다하겠지만&lt;br /&gt;
저 하늘에 닿아서 내 노래도 신경 써줄거야&lt;br /&gt;
그러니 우리도, 아아&lt;br /&gt;
&lt;br /&gt;
I know this sky&lt;br /&gt;
Cultual, 어차피 언젠가&lt;br /&gt;
끝나간다, 해도 언제나 우리들은&lt;br /&gt;
널 잊지 않아, 그저 너를 또 만나는 날까지&lt;br /&gt;
버틸 수 있도록, 이어서 갈 뿐이니까&lt;/div&gt;</summary>
		<author><name>새우</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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