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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사:회고장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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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8:39:0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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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changpop.wiki/index.php?title=%EA%B0%80%EC%82%AC:%ED%9A%8C%EA%B3%A0%EC%9E%A5&amp;diff=1846&amp;oldid=prev</id>
		<title>독슝좍: 새 문서: 언제였나 눈을 떴을 때, 해가 아직 동에 걸칠 때  걸친 거적때기 하나 없이 일어난 침대  그 흔한 베개 이불 하나 없이 덜덜 떨지 생  각해보면 나이는 내 기억하기로 10대    소문대로야 여긴 꿈과 야망으로 가득한 세상  잡으려 뻗은 손엔 늘 쥐어진 성취감이 빛나  뭔가 똑같은 길만 걷던 어제 꿈과 다른   타오를 듯 빛나던 눈을 난 아직 기억하지    한 촌장을 올려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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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7:32: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언제였나 눈을 떴을 때, 해가 아직 동에 걸칠 때  걸친 거적때기 하나 없이 일어난 침대  그 흔한 베개 이불 하나 없이 덜덜 떨지 생  각해보면 나이는 내 기억하기로 10대    소문대로야 여긴 꿈과 야망으로 가득한 세상  잡으려 뻗은 손엔 늘 쥐어진 성취감이 빛나  뭔가 똑같은 길만 걷던 어제 꿈과 다른   타오를 듯 빛나던 눈을 난 아직 기억하지    한 촌장을 올려보...&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언제였나 눈을 떴을 때, 해가 아직 동에 걸칠 때&lt;br /&gt;
&lt;br /&gt;
걸친 거적때기 하나 없이 일어난 침대&lt;br /&gt;
&lt;br /&gt;
그 흔한 베개 이불 하나 없이 덜덜 떨지 생&lt;br /&gt;
&lt;br /&gt;
각해보면 나이는 내 기억하기로 10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소문대로야 여긴 꿈과 야망으로 가득한 세상&lt;br /&gt;
&lt;br /&gt;
잡으려 뻗은 손엔 늘 쥐어진 성취감이 빛나&lt;br /&gt;
&lt;br /&gt;
뭔가 똑같은 길만 걷던 어제 꿈과 다른 &lt;br /&gt;
&lt;br /&gt;
타오를 듯 빛나던 눈을 난 아직 기억하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한 촌장을 올려보던 작은 키의 꼬맹이라 보인&lt;br /&gt;
&lt;br /&gt;
어른들의 발자국이 향하는 길을 따라가려 애썼지&lt;br /&gt;
&lt;br /&gt;
그 발자국 사이는 내 걸음으로 세 번은 뜀박질을&lt;br /&gt;
&lt;br /&gt;
해야 했지만 뭐 차이라 해봐야 몇 분 남짓&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다시 디뎠어 힘없어도 일어서&lt;br /&gt;
&lt;br /&gt;
지겹던 바깥으로 돌아가기 싫어서&lt;br /&gt;
&lt;br /&gt;
이제 와서 생각하면 그 문장 자체가 모순&lt;br /&gt;
&lt;br /&gt;
근데 그걸 몰랐으니 다음 내 대사는 코웃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편지 한 장에 갇혀버린 생지옥 같던 기지&lt;br /&gt;
&lt;br /&gt;
어린 마음 다쳐버린 범인 그 죄목은 유기&lt;br /&gt;
&lt;br /&gt;
어떻게 돌릴 수 없을까 노려본다 혹시&lt;br /&gt;
&lt;br /&gt;
책상 위 굴러다니는 레고가 괜히 미웠나 봐 역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새롭게 시작한 모험도 썩 괜찮은 것 같아&lt;br /&gt;
&lt;br /&gt;
이것 저것 눌러보고 다녀보며 버린 방향&lt;br /&gt;
&lt;br /&gt;
설산과 정원 사막 숨이 막히던 수족관&lt;br /&gt;
&lt;br /&gt;
미안 다신 그 자리에 돌아가지 않을 것 같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도를 사서 닥치는 대로 따라 그렸어&lt;br /&gt;
&lt;br /&gt;
날붙이와 활시위 날 설레게 하던 그림들&lt;br /&gt;
&lt;br /&gt;
나는 꿈도 꾸지 못할 집채만한 괴물들을&lt;br /&gt;
&lt;br /&gt;
게 눈 감추듯 지워버리는 녹색 구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다 기억해 솔직히 그게 너무 멋있었거든&lt;br /&gt;
&lt;br /&gt;
노란 쫄쫄이 빨간 머리 Sun cap과 등의 토끼&lt;br /&gt;
&lt;br /&gt;
제일 먼저 여행을 끝내려던 아저씨의 뒷모습&lt;br /&gt;
&lt;br /&gt;
이젠 사기꾼 씹새끼라고 비석에 쓰여있더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머리 몸 머리 몸 커진 뒤에 Comeback home&lt;br /&gt;
&lt;br /&gt;
처음 본 세계로 던진 몸이 접했고&lt;br /&gt;
&lt;br /&gt;
하나씩 걸친 옷의 출처는 독후감 대회 문화상품권&lt;br /&gt;
&lt;br /&gt;
그걸 몇 년이나 이어갔지 미련한 내가 날 묶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한 발 내디딜 때마다 지운 남겨놓은 세 개 발자국&lt;br /&gt;
&lt;br /&gt;
죽은 동태 눈이 됐단 말에 어머니는 답답해 맞장구&lt;br /&gt;
&lt;br /&gt;
왜 여기 있냐고 뇌가 물어 난 눈 굴리다 답해 낙장불&lt;br /&gt;
&lt;br /&gt;
입 새벽 3시 PC방에서 나오며 비틀비틀 짝짜꿍&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중에야 알게 됐던 내 모험은 15,000시간&lt;br /&gt;
&lt;br /&gt;
긴 터널 끝에 마주한 출구는 빛나고 더 빛나&lt;br /&gt;
&lt;br /&gt;
뒤돌아본 눈에 비친 건 어둑한 정신과&lt;br /&gt;
&lt;br /&gt;
시간의 방이었다는 걸 알게 된 건 꽤 지나고였지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젠 밖에 뭔 게임 했었냐에 말을 잃은 벙어리&lt;br /&gt;
&lt;br /&gt;
사진첩에 빈자리가 허해 애써 잊은 Memory&lt;br /&gt;
&lt;br /&gt;
떼어 놔도 입에 붙어 나도 이게 부쩍&lt;br /&gt;
&lt;br /&gt;
싫어져서 저주에 걸렸다 생각하기로 했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빈 화면과 빈 칸 빈 자리의 Memory&lt;br /&gt;
&lt;br /&gt;
빈 화면과 빈 칸 빈 자리의 Memory&lt;br /&gt;
&lt;br /&gt;
다 떼어 놔도 다시 입에 붙어 진절머리&lt;br /&gt;
&lt;br /&gt;
다음 내 대사는 코웃음 이젠 너무 컸다 머리&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머리 몸, 다시 머리 몸 낙장불입&lt;br /&gt;
&lt;br /&gt;
다 떼어 놔도 다시 입에 붙어 진절머리&lt;br /&gt;
&lt;br /&gt;
빈 화면과 빈 칸 빈 자리의 Memory&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빈 화면과 빈 칸 빈 자리의 Memory&lt;br /&gt;
&lt;br /&gt;
빈 화면과 빈 칸 빈 자리의 Memory&lt;/div&gt;</summary>
		<author><name>독슝좍</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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