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리선족의 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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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 리선족의 사계
Last Christmas chill is done. 추운 겨울은 우스운 추억이 됐고, 또 지난 해의 새싹은 어느새 싹이 터 새 해가 뜨면 어떤 꽃이 필지 궁금해 But, 내 하루를 삼킨 Dark moon 지금 내 눈은 좀 기울어 그믐달 지난 밤을 너무 뜨겁게 지냈나 뜬 눈으로 밤을 지샌 난 조금 피곤해 그러니 잠시 Good Night 대신 쉼표 하나, 찍고. 또, 다시 Spring 처럼 뛰어오를테니 Don't worry about me. 너무 걱정하지마 이번 달이 가도 아직 해는 기니까 일단 드러누워 한 숨 쉬고 있을 뿐이야 잠깐의 Rest in peace. 허나 아직 내 숨은 길어 다시 타오를테니 I don't give up fuck uh. 어느새 보이네 유난히 뜨거운 아침 해 My life goes on and on 추운 겨울 지나 맞이한 봄에 본 뜨겁게 타오른 여름 우린 fall in love Last Christmas chill is coming on It's all right, This Chirstmas night we are warm and warm Welcome to this hot summer. 돌아온 여름엔 잃을거 하나 없던 우린 지킬게 좀 많아 마음껏 타오르자니 땀만 묵직해 단 내를 풍기니 역시 꼬이네 Bugs! 이새끼들은 여름인데도 쌀쌀 Fuck! 퍽해진 내 속엔 필요해 좀 탄산 Pop! 하고 터져 내 머리 속 불꽃놀이 뚜팡! 하고 깨져 내 가슴 속 항아리 바람이나 쐴까 하고 시작한 밀항 어디로든 가라지 난 눈이 먼 표류자 돛단배 같던 내 열정은 사실 돛대와 같애 태울수록 연기만 나 지워야 해, 탄 내 그래서 난 필요했지 아주 진한 향수가 그 진한 향에 취해 내 꿈이 젖어가 그렇게 피워 보낸 한 여름밤의 꿈 음... 이제 슬슬 깰 때인가 My life goes on and on 추운 겨울 지나 맞이한 봄에 본 뜨겁게 타오른 여름 우린 fall in love Last Christmas chill is coming on It's all right, This Chirstmas night we are warm and warm 난 가을이 싫어 흘린 땀이 무색해지게 돌아보니 말라만 가 점점 무뎌지는게 함께했던 순간들은 그리 충만했는데 작은 흔적들만 남아 추억이 되는게 고여가는 시간들은 어느새 좀 구려져 아직이라 외쳐도 사실 난 좀 지겨워 그러다 그리워져 다시 쥐고싶어서 어이없지 흘러간 시간은 다시 쥘 수 없는데 We all leaves. 하나 둘 떠나갔듯이 We all leaves. 나 또한 떨어지겠지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아 나아가야 하는데 내 미련은 저기 쌓인 낙엽 만큼 가득이네 좋든 싫든 변해가네 빙빙 도는 세상 밟혀 바스라진 낙엽들이 박수 소리 같아 새삼 가을은 더럽게 짧고 또 바람이 불어와 그래 다시 걸어가야지 끝없는 여행의 내 삶 슬슬 해도 저물고 하얀 눈이 내려와 고작 세 계의 절에 참 많은게 쌓였나봐 새 하얀 눈은 도화지 그림을 그려보자 내 모든 마음과 꿈을 담아서 봄날의 선선함에 피우지 못한 꽃과 열기가 무색했던 한 여름 밤의 꿈 당연했던 시간들이 결국 추억이 된 순간 까지 전부 덮여 사라져도 너무 걱정 하지마 우린 빙빙 돌아가는 세상에 살기에 해가 져도 돌고 돌아 다시 만날 관계 우린 몇번의 계절을 반복해왔고 또 몇번의 계절을 반복할거야 So I will spread some more, for we draw. 이 맘을 I'm going through spring, summer, fall, winter. 또 다시 Hey! 지겨워도 정겹네 그래 그게 우리 사계 My life goes on and on 추운 겨울 지나 맞이한 봄에 본 뜨겁게 타오른 여름 우린 fall in love Last Christmas chill is coming on. It's all right, This Chirstmas night We are warm and warm. It's all light. It's all light. It's all light. It's all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