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2025. 11. 12.) 제작자 문서에 대한 양식이 추가되었습니다. 공지 보기

너무 멀리 지나버린 오래된 기억
파도처럼 노래는 세상에 번지고
길을 잃은 마음들은 헤매이듯 떠돌며
흔들리는 걸음으로 어딘가를 향해 가네

스쳐간 시간 위에 쌓인 수많은 이름들
이곳에서 멈춰서기엔 상처가 깊기에

여전히 귓가에 속삭이는 너
멈출 수 없는 발걸음을 부르네
예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는
이 마음은 오늘도 길을 묻네

하루하루 쌓여가는 익숙한 괴롬
잊지 못한 말들은 가슴에 맴돌고
분노는 조용히 날 흔들어 깨우며
잊은 줄 알았던 얼굴을 떠오르게 해

남겨진 의미조차 잊혀져 가지만
이곳에서 멈춰서기엔 상처가 깊기에

여전히 귓가에 속삭이는 너
멈출 수 없는 발걸음을 부르네
예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는
이 마음은 오늘도 길을 묻네

이곳에서 멈춰서기엔
마음에 새겨진 상처가 너무 깊기에

지금도 귓가에 속삭이는 너
멈출 수 없는 발걸음을 부르네
예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는
이 감정은 마음에 묻어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