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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제작자 문서에 대한 양식이 추가되었습니다. 공지 보기

본 문서: 진정한 신
신창섭은 정말 신이 아닐까?
악질 리선족과 패악질 쌀숭이
이들의 분노와 혐오를 모두 받아내고
오히려 즐기고 있으니까 말이야

어쩔 수 없다고 나 좀 살자고
타인의 추억을 가볍게 말살해버리고
심지어 신이라는 칭호가 붙다니
어쩌면 그에겐 과분한 처사가 아닐까
회색 내복에 김구 안경을 넘어
다양한 바리에이션까지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신창섭이라 말하니까 진짜 신인 줄 아나
쫓겨난 애 남은 애 모두에게 매 맞는 중이지
아무리 억울하다 외쳐봐야
네가 감당할 '카르마'
지금까지 네가 쌓은 업보
앞으로도 잊지 말고 달게 받아라

신창섭과 쌀숭이의 환장의 하모니
멀리서 본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지
노래가 왜 이렇게 좋은거야
또는!
창팝 그저 뇌절이네
"창팝에 미친 사람들이냐"
"왜 쓸데없이 여기에 재능 낭비를 하냐"
소리를 들어도
그들의 역겨움을 알리기 위해
오늘도 노래는 멈추지 않아!

신창섭이라 말하니까 진짜 신인 줄 아나
쫓겨난 애 남은 애 모두에게 매 맞는 중이지
아무리 한심하다 외쳐봐야
나만 할 수 있는 '이야기'
지금까지 내가 만든 노래
앞으로도 굴하지 말고 계속 즐기자

사람은 의외로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어
나 슬프다 억울하다 외쳐도
냉정하게 지나쳐 갈 뿐이지
하지만 잔혹한 이 세상에도
나를 알아주는 네가 있어
지금 믿어야할 건 신이 아니야
나 그리고 여기 모인 우리들

혐오와 분노로 찬 이 세상에는
정말 신이 있을까?
어쩌면 잔혹한 이곳에서 필요한 건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는 마음이지
어느새 힘들다고 외쳐보면
같이 함께 할 사람들
지금까지 우리가 쌓은 추억
앞으로도 간직하고 함께 나가자

혐오와 분노로 찬 이 세상에는
정말 신이 있을까?
어쩌면 잔혹한 이곳에서 필요한 건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는 마음이지
어느새 힘들다고 외쳐보면
같이 함께 할 사람들
지금까지 우리가 쌓은 추억
앞으로도 간직하고 함께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