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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 Coaster
I'm a Mes Mes Mes
메소 팔아재낄 메숭
Bes Bes Bes
백수들 춤추게 할 신
고대로 들어 박아내려
올라가지 않는 Coaster
평생 밑바닥 받치는 우리
물 위 떠도는 무역선

You said come meet me at noon
By the bench with the chipped red leaf
Paper Ship, take me there
Pay per Shit, fake the air

하루 문을 열어젖혀
털어 창가의 먼지 또
닳아버린 꿈 팔아
긁어 모은 동화
예쁜 얘긴 어디 갔나
가라 앉는 금은동
웃음 뒤엔 Busy 한 삶에
한계란 뭔지 또 karma

까마득한 차마 입에 담지못할
밑바닥을 봐
여긴 매 순간이 고점
굽이 치는 산
굽어 보는 신
굽게 접은 종이배에
적은 작은 소망
한 줄 그 얘긴
물결 따라 번져가고
계속 흘러가 
젖어 버린 문장만

I'm a Mes Mes Mes
메소 팔아재낄 메숭
Bes Bes Bes
백수들 춤추게 할 신
고대로 내려 박아내린
열리지 않는 Container
평생 밑바닥 받치는 우리
물이 가득한 창고

You said come meet me at noon
By the bench with the chipped red leaf
Paper Ship, take me there
Pay per Shit, fake the air

밤새 문을 열어놔둬
바래버린 동화
긁혀버린 꿈 팔아
버텨온 시간들
예쁜 얘긴 없어도
Every face don'take know my name
Stolen crown but it's all still same
Faded signs on a broken wall
Nobody hears, nobody calls

흘러내린 잉크
번진 채로 남아
구겨진 종이배 위에 적힌
작은 소망 한 줄 그 말이
물결 밑에 가라앉아
보이지 않아
잠긴 채로 떠올라서

어차피 배는 떠
종이라도 물 위면
This is the Paper Ship
This is the Pay per Shit
매 순간 고점인 우리
알아서 굴러가 Coaster

Mes Mes Mes
메소 팔아재낄 메숭
Bes Bes Bes
백수들 춤추게 할 신
고대로 들어 박아내려
올라가지 않는 Coaster
평생 밑바닥 받치는 우리
물이 가득한 무역선

You said come meet me at noon
By the bench with the chipped red leaf
Paper Ship, take me there
Pay per Shit, fake the 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