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의 끝에는 용사가 살았어
체포낙의 창팝
더 많은 작업
| 항구의 끝에는 용사가 살았어 Miles in extremo portu habitabat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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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자 | 체포낙 |
| 공개일 | 2025년 2월 25일 |
| 재생 시간 |
3:31 |
| 조회수 |
1,986회 |
| 수록 창드컵 | 2024년 5편 |
| 제작 방법 | Suno |
항구의 끝에는 용사가 살았어(Miles in extremo portu habitabat)는 2025년 2월 25일에 공개된 체포낙의 창팝이다. 2024년 5편에 수록되어 있다.
가사
항구의 끝에는 용사가 살았어
지나간 시간 속에 멈춰진 채
너의 온기를 난 찾아 헤메
바람에 실려 온 조각난 기억
손끝에 닿을 듯 사라져 가네
아득한 밤하늘 별빛 아래
그리움마저도 익숙해질까
눈을 감아도 선명해지는
돌아갈 수 없는 우리 이야기
고통은 밤 속으로 사라져 가네요
괜찮을지 조차 모르겠어요
고통은 푸른 빛 그늘에 묻힌 메아리처럼
천천히 스며들어 가네요
하나 둘씩 떠나가네
낯선 바람이 너를 감싸고
끝없는 길이 펼쳐져도
두려움 속에서도 빛을 따라가
너의 꿈은 더 멀리 닿을 테니
수많은 밤을 지나가도 널
믿고 나아가기를
언제 어디에 있든지
우린 여기서 널 응원해
언제든 돌아와도 좋아
웃으며 보냈으니
웃으며 받아줄게
고통은 밤 속으로 사라져 가네요
괜찮을지 조차 모르겠어요
고통은 푸른 빛 그늘에 묻힌 메아리처럼
천천히 스며들어
항구의 끝에는 용사가 살았어
용사는 항구에서 놀았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