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편/수록곡 가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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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투라 페투치아
그날 멈춰버린 우리의 시간들
숨어서 눈물 짓던 내게 다가와
서투른 위로를 건네준 너
우리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해
모두가 떠나간 외로운 밤이 지나고
짙은 악몽에서 나를 일으켜준 너
사탕처럼 달콤한 한낮의 DAYDREAM
끝없는 축제를 함께 즐기자
시간을 돌릴 수는 없지만
우리는 언제나 함께 할 거야
지나간 아픔들은 전부 잊어버리고!
날개를 펼쳐!
DRESS UP & FLY AWAY!
TAKE YOUR DREAM! SHINING STAR!
밤하늘 별처럼 빛나는 YOUR HEART!
너와 함께 있는 곳이 우리의 스포트라이트!
MAKE YOUR SMILE! SPREAD YOUR WINGS!
BUBBLE처럼 톡 터지는 OUR DREAMING!
너와 함께 만들어갈 우리의 그랜드 피날레!
점점 더 커져가는 내 마음의 BUBBLE
멈출 수 없는 이 기분은 SUPERNOVA
어느 새 내 입가엔 웃음이 활짝
이제 난 놓치지 않을 거야
시간을 돌릴 수는 없지만
우리는 언제나 함께 할 거야
지나간 아픔들은 전부 잊어버리고!
날개를 펼쳐! DRESS UP & FLY AWAY!
TAKE YOUR DREAM! SHINING STAR!
밤하늘 별처럼 빛나는 YOUR HEART!
너와 함께 있는 곳이 우리의 스포트라이트!
MAKE YOUR SMILE! SPREAD YOUR WINGS!
BUBBLE처럼 톡 터지는 OUR DREAMING!
너와 함께 만들어갈 우리의 그랜드 피날레!
무대가 끝나고 어둠이 찾아와도
우리의 모험은 끝나지 않을 거야
끝없는 길을 함께 걸어가자
너와 맞잡은 손 절대 놓지 않을 거야
TAKE YOUR DREAM! SHINING STAR!
밤하늘 별처럼 빛나는 YOUR HEART!
너와 함께 있는 곳이 우리의 스포트라이트!
MAKE YOUR SMILE! SPREAD YOUR WINGS!
BUBBLE처럼 톡 터지는 OUR DREAMING!
너와 함께 만들어갈 우리의 그랜드 피날레!
국문학과 출신 샌님이지? 이런 역시
아무도 몰라봤지 숨겨진 나의 가치를
I'm thirty four, 남 부럽지 않은 위치 yeah
거리를 걸어가면 곳곳에서 나를 의식해
연세 university 한국의 celebrity
celebrate 학사동기, 쩌는 친구 두었기에
선배님들 발자취에 부끄럽지 않기 위해
달렸으니 밟은 곳은 정상의 경치, yeah
김구 안경으로 two face 죽여주지
용사님 얼굴 봐야하니 때론 스윗해
이번 라이브 뭘입을까 옷은 다 비슷해
선택은 jacket, 네 마음에 들길 바래
이건 인생이란 verse에 새기는 시
패션은 특별한게 아냐 맞는 옷을 찾길
시간의 질은 너의 창의력에 비례하니
Life is fashion style, 명심하길 바래
jacket, jacket, under my Rolex
재능은 너희에게 pinch 귀찮아 숨기기도
pocket, pocket, in billion dollors flex
fashion은 blue jeans, 좋잖아?
지켜봐 나의 위치 (jacket!)
ROTC what I be 절대 비슷해지길 바라지
는 않았어 모두 같은 제복을 입어도
가짜와 진짜는 구분돼 그 깊이가 다르니
강의듣는 것, 이전에 알아둘건
삶을 노래하는 법, 글을 쓸 필욘 없지
하고싶어 나는 내가 정말 자신있는 것,
그게 국문과 나와도 내가 올라가는 법
game director, 그것이 내가 찾던 옷이네
유행에 편승하는 넌 리복 맨투맨 copy cat
멋없어, 문화는 오직 진짜를 위한 것이니
make yourself, 모든 시작은 거기서부터
이건 인생이란 verse에 새기는 시
패션은 특별한게 아냐 맞는 옷을 찾길
시간의 질은 너의 창의력에 비례하니
Life is fashion style, 명심하길 바래
jacket, jacket, under my Rolex
재능은 너희에게 pinch 귀찮아 숨기기도
pocket, pocket, in billion dollors flex
fashion은 blue jeans, 좋잖아? 지켜봐 나의 위치
jacket, jacket, under my Rolex
재능은 너희에게 pinch 귀찮아 숨기기도
pocket, pocket, in billion dollors flex
fashion은 blue jeans, 좋잖아? 지켜봐 나의 위치
make yourself, 모든 시작은 거기서부터
조급해선 도무지 간지가 나질 않지
허세부리는거 아냐 이건 경험과 확신
세상을 유영해 보물은 니 안에 있으니
jacket 간지나지, glasses 간지나지
넝마처럼 걸친 옷은 티가 날 수 밖에
난 유행 아닌 classic, 깊이로 패지
make myself, 모든 시작은 거기서부터
jacket, jacket, under my Rolex
재능은 너희에게 pinch 귀찮아 숨기기도
pocket, pocket, in billion dollors flex
fashion은 blue jeans, 좋잖아? 지켜봐 나의 위치
jacket, jacket, under my Rolex
재능은 너희에게 pinch 귀찮아 숨기기도
pocket, pocket, in billion dollors flex
fashion은 blue jeans, 좋잖아? 지켜봐 나의 위치
jacket, jacket, under my Rolex
jacket, jacket, under my Rolex
이건 인생이란 verse에 새기는 시
패션은 특별한게 아냐 맞는 옷을 찾길
시간의 질은 너의 창의력에 비례하니
Life is fashion style, 명심하길 바래
착각에 빠진 리선족
춤춰달라 애를써도
끝에 웃는건 나야
Reson 보여줄게
MIC DROP
리선족의 조롱 속에 나는 춤을추지
웃음 속에 숨긴 칼날 나는 준비됐지
내 전략은 간단숙이 진실을 왜곡하지
갈라치기? 조롱해도 난 cool and steady
I’m already ready 난 이미 계산 끝났지
이 판은 내 거야, 다 뒤집어, game’s over
오판의 결과들은 전부 잠재워, rollover
선족으로 갈라치기, 효과 좋아 계속 kill it
네배 쿠폰 주면 너흰 바로 내 trap에 falling
신규 지역, 신규 보스, 컨텐츠는 전부 내 손
신규 BM 던져 보자, game over, boom boom boom!
신짜만 들어가도 너흰 흥분하지 But Dooms day
신께서 하는 건 all for money, that`s right bro.
모든 게 끝나고, 난 더 높이 올라가지
누가 진짜 승자냐고? 말 안 해도 알겠지?
MIC DROP,
오늘은 춤을 추지 않아 whY?
이건 너의 장례식이니까 R.I.P
MIC DROP,
조롱은 자유지만 승리는 내 거야, 눈앞에 clearly
말로는 진심을 숨기지만 행동으로 보여줄게 immediately
MIC DROP!
갈라치기로 무너뜨린 그 벽을 봐
쌀숭이들 설자리가 없지, 봐 봐 봐
넌 조롱만 여전해 그건 your mistake
난 그 지랄을 이용해 it`s my sweepstake
이 상황을 역전해 난 다죽였어 (숭이!)
불만으로 도배해봐, 누가 널 신경 써?
그 불꽃마저 리선족의 힘을 빌려 suck suck suck!
이제 넌 보이지도 않아, 어디 갔어? slow, slow, slow!
내 시계는 몇 천만원짜리 넌 천원 팔찌나 겨우 차지?
내 시계엔 너흰 없어 넌 내발아래 결국 깔려
지금도 봐 강남 집에서 Flex 하는 나는 나비 butterfly,
방구석에서 키보드 치는 넌 인생 낭비 bye-bye (니 예쁜 청춘아)
알파메일, 내가 그 정의야, 난 정상 위에 선자
대기업 임원, 한발짝 남았어, 넌 꿈도 못꾸는 약자
나는 너희에게 따라올수없는 절대자야 넌 내 신자
방구석 의자에 앉은 너는 혼자 아무것도 못하는 퇴짜!
MIC DROP,
오늘은 춤을 추지 않아 whY?
이건 너의 장례식이니까 R.I.P
MIC DROP,
조롱은 자유지만 승리는 내 거야, 눈앞에 clearly
말로는 진심을 숨기지만 행동으로 보여줄게 immediately
MIC DROP!
조롱과 비판속에 나를 바라봐
무엇이 남았지 무엇을 느꼈지
유저의 마음? ha! 위선떨지마 Bro
내통장에 꽃힌 money 내가 찬 시계
내옷을 코디해준 애기어머니 덕에
내 차고엔 부티나는 차가 빛나
외제차를 몰고 판교를 가로지르네
내가실패? no no 난 공정위 위기를 기회로 만든
잘나가는 프로젝트 팀장이야 suck my dic!
MIC DROP,
오늘은 춤을 추지 않아 whY?
이건 너의 장례식이니까 R.I.P
MIC DROP,
조롱은 자유지만 승리는 내 거야, 눈앞에 clearly
말로는 진심을 숨기지만 행동으로 보여줄게 immediately
MIC DROP!
With GOD's normalization, Forget about the past
신의 정상화와 함께 과거는 잊어버려
Everything has to adapt to this new world
모든 것이 새로운 이 세상에 적응해야 돼
Find out about the market economy and the efficiency of billing
시장 경제와 과금의 효율에 대해 공부하는 거야
with a tattoo of a "귀속의 표식"
리선족의 문신과 함께
All~
All this is GOD's grace, isn't it? I'm Following that fate
모든게 신의 은총이지, 그렇지? 난 그 운명을 따를래
Thank you Chang-seop GOD
신창섭이여 감사해요
In the end, I accepted your grace
마침내, 저는 당신의 자비를 받아들여요
We're moving forward together to a normalization world
우린 함께, 일반화된 세상을 향해 가고 있어
I'll be waiting for you at the end of this world, miss you comeback
나는 세상의 끝에서 당신을 그리워하며 돌아오기를 기다릴게
Isn't that actually wrong? I'm not sure about this world
사실은 잘못된 것 아닐까 난 확신이 안서
Be a "Rice Monkey" with an already completed item?
완성된 아이템으로 쌀먹을 하라고?
No let's stop thinking, all of this is God's grace
아니야, 그만 생각하자, 모든게 신의 은총인걸
I'm Following that fate
난 운명을 따를래
Thank you Chang-seop GOD
신창섭에게 감사를
In the end, I accepted your grace
마침내, 나는 당신의 자비를 받아들였고
We're moving forward together to a normalization world
우린 함께, 일반화된 세상을 향해 가고 있어
I'll be waiting for you at the end of this world, miss you comeback
나는 세상의 끝에서 당신을 그리워하며 돌아오기를 기다릴게
Get used to the "Normalization World"
일반화된 월드에 적응해나가자
I prepared "200만원" in cash, forget about the past now
200만원의 현금도 준비해 놨어, 과거는 이제 잊어버려
I'm setting my own new rules, and I'm gonna survive here
나만의 새로운 규칙을 세우고, 여기서 살아남아야 해
I'm Following that fate, I'm Following that fate
난 운명을 따를래, 난 운명을 따를래
Thank you Chang-seop GOD
신창섭에게 감사를
In the end, I accepted your grace
마침내, 나는 당신의 자비를 받아들였고
We're moving forward together to a normalization world
우린 함께, 일반화된 세상을 향해 가고 있어
I'll be waiting for you at the end of this world, miss you comeback
나는 세상의 끝에서 당신을 그리워하며 돌아오기를 기다릴게
Actually, I know everything is wrong
사실은 모든 것이 잘못됐다는 걸 알고 있어
GOD doesn't exist, we're trying to hide what's been betrayed
신은 존재하지 않고, 우린 배신당한 것을 숨기려 해
We're getting kicked out and making a music
우리들은 쫓겨나서 음악을 만들고 있어
We will love this culture, Please don't undermine our memory, You little Rice monkey
우린 이 문화를 사랑할거야, 우리의 기억들을 훼손하지마, 쌀숭이들아
Thank you Chang-seop GOD
신창섭에게 감사를
In the end, I accepted your grace
마침내, 나는 당신의 자비를 받아들였고
We're moving forward together to a normalization world
우린 함께, 일반화된 세상을 향해 가고 있어
I'll be waiting for you at the end of this world, miss you comeback
나는 세상의 끝에서 당신을 그리워하며 돌아오기를 기다릴게
Sunday morning as I woke up
리부트에 가지고 있던
수많은 아이템을 버렸어
너의 BM 하나 사기 위해선
꽤나 지쳐서, 꽤나 비싸서
너도 똑같아 다른 사람들과
결론적으로 특별한 게 없어
리부트가 뭔가 특별한 줄 알았어
이상하리만치 성장이 꽤 빨라서
새벽 두 시에서야 끝났던 재획
그때 그런 나는 사실 무슨 생각이었을까
주범이라고 말하지는 말아줘
절대 그래 그게 사실일 리가 없어
내가 조금만 더 잘하면 뭔가 바뀌지 않을까
하고 퍼주었던 나의 현금 모두가
전부 소비되고 사라져버렸어 그냥
이럴 거면 착한 척 하지 말지 그랬어 그날
나의 슬픔 나의 기쁨 등 수많은 감정이
널 향한 원망으로 덮여버렸잖아
그래 사실 지금 너무 억울해
내 감정의 독은 너 때문에 비워졌는데
대체 왜 나는 혼자서만 너무 슬퍼해야 하는데
이 남은걸로 나는 뭐를 해야 하는데
오~ 남은걸로 나는 뭐를 해야 하는데
Sunday morning as I woke up
리부트에 가지고 있던
수많은 아이템을 버렸어
너의 BM 하나 사기 위해선
꽤나 지쳐서 꽤나 비싸서
못 되나봐 너는 쓸만한 금강선
뭘해도 걍 우리 눈에 넌 신창섭 됐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죽은 나무 위에 새로운 생명이 또 피어나듯이
나는 또 이렇게 게임에서 도망치겠지
수많은 리선족들이 언제나 그래왔듯이
왜 나는 오늘도 인벤에
너 이름을 검색하며 내 시간을 소비할까
왜 나는 밑 빠진 독에
물을 계속해 부어가며 내 감정을 소비할까
사실 스스로 아무것도 아닌 공허한 상태임을
인정하기 싫은 거야 다시 내 감정을 퍼서
뭐라도 돌아올 걸 기대하며
다시 희망의 끈을 잡아 내 컴퓨터를 켜서
너와 함께했던 시간 너와 나눴던 스토리까지
전부 결국 뭐였던 걸까 uh
너와 함께했던 시간 너와 나눴던 이야기까지
전부 시간 낭비였던 걸까 uh~
Sunday morning as I woke up
리부트에 가지고 있던
수많은 아이템을 버렸어
너의 BM 하나 사기 위해선
꽤나 지쳐서, 꽤나 비싸서
너는 못 되나봐 쓸만한 금강선
뭘해도 걍 우리 눈에 넌 신창섭 됐어
나는 메이플을 버렸어
개울트라 탱탱부랄
개울트라 탱탱부랄
개울트라 탱탱부랄
교가는 씹사기
개울트라 탱탱부랄
개울트라 탱탱부랄
개울트라 탱탱부랄
교가는 씹사기
장비? 어차피 약했어
칠흑? 응 이미 터졌어
조각? 요구량 좆됐어
쌀값? All right 신경 안 써
GEAR ULTRA TANK TEMPLAR
GEAR ULTRA TANK TEMPLAR
GEAR ULTRA TANK TEMPLAR
교가는 씹사기
개울트라 탱탱부랄
개울트라 탱탱부랄
개울트라 탱탱부랄
교가는 씹사기
경매장 탈탈 털었어
에디? 유니크 달았어
신고는 일단 해뒀어
That's OK 접힌 애들 제꼈어
GEAR ULTRA TANK TEMPLAR
GEAR ULTRA TANK TEMPLAR
GEAR ULTRA TANK TEMPLAR
교가는 씹사기
개울트라 탱탱부랄
개울트라 탱탱부랄
개울트라 탱탱부랄
교가는 씹사기
경매장 탈탈 털었어
에디? 유니크 달았어
신고는 일단 해뒀어
That's OK 접힌 애들 제꼈어
GEAR ULTRA TANK TEMPLAR
GEAR ULTRA TANK TEMPLAR
GEAR ULTRA TANK TEMPLAR
교가는 씹사기
개울트라 탱탱부랄
개울트라 탱탱부랄
개울트라 탱탱부랄
교가는 씹사기
쌀 팔아 팔아 팔아 (WOO!)
쌀 팔아 팔아 팔아 (WOO!)
보스돌아 쌀을 팔아 제껴
재획마셔 쌀을 팔아 제껴
교환 가능한 세상
모든 것이 현금화 가능한 세상
결정석도 아이템도
전부다 돈이 되는 세상
내가 하는 건 게임이지만
내가 먹는 건 돈이 돼
내가 하는 건 사냥이지만
내가 먹는 건 돈이야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일을 안 하는데 돈이 나와
시급 3000원
편돌이보다 편하게
쌀 팔아 팔아 팔아 (WOO!)
쌀 팔아 팔아 팔아 (WOO!)
보스돌아 쌀을 팔아 제껴
재획마셔 쌀을 팔아 제껴
교환 불가능할 땐 몰랐던 세상
창섭의 은총으로 깨달았지
보스 결정석은 돈이 되고
칠흑 스페어를 팔면 돈이 되고
아케인도 돈이 되고
에테르넬도 돈이 돼
장비에 낙인찍혔지만 괜찮아
곡괭이에 낙인 찍혔다고
쌀 못 캐는 거 아니잖아
오히려 쌀숭이보다 더 캔다고
리선족이라는 오명을 벗어던지고
이제부터 나는 쌀 팔아먹는 쌀더지
쌀숭이와는 격이 다른 쌀더지
땅을 파니 돈이 나와
새로운 세상 신창섭의 은혜
교환 가능한 세상
쌀 팔아 팔아 팔아 (WOO!)
쌀 팔아 팔아 팔아 (WOO!)
보스돌아 쌀을 팔아 제껴
재획마셔 쌀을 팔아 제껴
이제 리부트는 사라졌어
쌀숭이와 같아졌어
그래그래 이제야 깨달은 거야?
네가 욕했던 건 리선족이 아니야
너와 같이 겜을 좀먹는 쌀벌레
북을 울려라!
고향을 등지고 온 이들이여
노래에 맞춰 손뼉 치고
박자에 맞춰 발을 굴러
해적선에 내려 축제를 즐겨라
해가 지고 달이 떠 있음에도
밤에도 끊기지 않으리
노래 부르고 춤추리라
아침 해가 떠오르는 순간까지
기간제 축제, 기간제 유동, 기간제 밈들
결국 사라질 운명
기간제 축제, 기간제 유동, 기간제 밈들
설사 그렇다 해도
들리는가? 이 북소리가
심장을 고동치게 하는 이 소리가
손과 발을 춤추게 하는 이 박자가
고된 고통을 잊게 해주는 이 노래가
언젠가 노래가 멎고 끝이 오겠지만
영원한 건 이 세상에 절대 없는 법
끝이 있어 지금이 더 값진 것인 걸
기억해둬, Carpe diem
돌아갈 곳 잃은 방황꾼이여
월드컵 보며 채팅 치고
버튜버한테 도네 바쳐
해적선에 내려 축제를 즐겨라
달이 지나고 계절이 흘러도
아직은 끊기지 않으리
노래 부르고 춤추리라
이 순간이 흩어지는 그날까지
기간제 축제, 기간제 유동, 기간제 밈들
결국 사라질 운명
기간제 축제, 기간제 유동, 기간제 밈들
설사 그렇다 해도
들리는가? 이 북소리가
심장을 고동치게 하는 이 소리가
손과 발을 춤추게 하는 이 박자가
고된 고통을 잊게 해주는 이 노래가
언젠가 노래가 멎고 끝이 오겠지만
영원한 건 이 세상에 절대 없는 법
끝이 있어 지금이 더 값진 것인 걸
기억해둬, Carpe diem
과거는 다시 돌아갈 수 없고
현재는 언젠가 끝나겠지만
미래는 계속해서 이어지니
자, 지금을 즐기자 충만하게
과거를 돌이켜 그리워하고
현재를 충실히 즐기면서도
다가올 미래를 기다리는 것
자, 걱정을 내려두자
지금은, Carpe diem!
기간제 축제, 기간제 유동, 기간제 밈들
결국 사라질 운명
기간제 축제, 기간제 유동, 기간제 밈들
설사 그렇다 해도
들리는가? 이 북소리가
심장을 고동치게 하는 이 소리가
손과 발을 춤추게 하는 이 박자가
고된 고통을 잊게 해주는 이 노래가
언젠가 노래가 멎고 끝이 오겠지만
영원한 건 이 세상에 절대 없는 법
끝이 있어 지금이 더 값진 것인 걸
기억해둬, Carpe diem
북을 쳐라
계속해서 울려라
심장이 터질 때까지
모든 걸 다 태울 때까지
오늘도 어렴풋한 꿈의 향수를 맡아
내 어린시절 기억들이 남긴 잔향
이젠 시들어버린 꽃들만이 남아
있지만 난 오늘도 그것들을 따가
억지로 삼킨 재획비에 쓰려오는 속이
어떤 영상으로도 달래지지 않아 편히
하지만 버틸 수 있어 어떤 고통이든지
될 수 있다면, 너의 세계의 일원이
김창섭, 너의 세계는 황홀한 황금같아
로기견과 리부트 쓰레기들의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아
긴 밤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
사랑하는 김창섭, 너의 노래가 우리에게 힘을 주네
김창섭, 너가 만든 세계는 마치 황금
난 너의 보물을 찾아다니는 광부
잊고싶지 않아, 우리의 추억들을
너무 아름다웠잖아, 우리의 기억들은
세상이 모두 우리를 조롱해도
내 댓글들을 인터넷에 박제해도
우리는 멈추지 않고 노래하네
그래, 난 김창섭을 사랑하네
우리 눈물을 들어주신 그의 노고여
정상화를 감내하신 그의 숙고여
아름답게 노래하는 그의 곡조여
그 눈가에 한방울의 이슬이 고여
그 눈물의 의미가 내겐 너무 잘 보여
BM구매로 그에게 작은 성의를 보여
오늘도 나는 재획 타이머를 꽉 조여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톰 소여
김창섭, 너의 세계는 황홀한 황금같아
로기견과 리부트 쓰레기들의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아
긴 밤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
사랑하는 김창섭, 너의 노래가 우리에게 힘을 주네
High Mountain과 Angler Compony
너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Symphony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너의 노력이
봐, 또 나왔잖아 신규 보스랑 지역이
우리는 계속 구매 할거야 신규 BM
우리는 계속 위로 할거야 그의 비애
그가 만드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너무 아름답잖아? 그가 없던 때에 비해
김창섭, 너의 세계는 황홀한 황금같아
로기견과 리부트 쓰레기들의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아
긴 밤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
사랑하는 김창섭, 너의 노래가 우리에게 힘을 주네
낄낄! (낄낄!)
낄낄! (낄낄!)
창팝이 범죄다!
콩밥이 간댄다!
낄낄! (낄낄!)
낄낄! (낄낄!)
창밖을 보게나!
착실히 본 죄다!
700만, 3000만 주범은
피해망상 척만하다 주검으로 발견
견쌍섭급 수,익활동 이젠 끝장
23성급 쇠고랑이야 이 십새x들!
낄낄! (낄낄!)
낄낄! (낄낄!)
창팝이 범죄다!
쌍판 위조죄다!
낄낄! (낄낄!)
낄낄! (낄낄!)
창팝이 범죄다!
난 호재, 넌 악재다!
AI 시대? 아니, 애새x의 시대
왜, 왜 이러신대?
아니, 왜 토끼신대? ㅋㅋ
팝, 락, 재즈, 트롯, 뮤지컬에
이건 또 뭔 장르야
씨x련 이리 와
200 지르면 보석금에 장비까지 맞춰 줄게
(맞춰 줄게)
(맞춰 줄게)
10억 지르면 보셔, 꿈에 나올 춤까지 춰 줄게
(춰 줄게)
근데 이건 뭐지?
고소가 안 먹히잖아?!
춤까지 직작하는 직작충 이 미친 새x!
어디세요? PC방이요?
직접 가서 KILL, KILL
낄낄! (낄낄!)
낄낄! (낄낄!)
창팝이 범죄다!
아무튼 범죄다!
낄낄! (낄낄!)
낄낄! (낄낄!)
창팝이 범죄다!
법안 내용
포함 없고
당사자도
쿨해 OK
그러든지
어떻든지
너흰 그냥
범 죄 다!!!!!
KILL! KILL!
KILL! KILL!
창팝은 문화다!
너흰 싹 다 개추다!
창팝의 열기가 식어도
내 안의 불꽃은 계속 타오를거야
관객 없는 공연장에 혼자남아
나는 계속 노래 할게
리부트가 산산조각 나고
정처 없이 땅만 보며 걷다
슬픔이 차오르면 울었어
분노가 차오르면 펜을 들고
내 몸에 상처를 내서 나온
혐오라는 잉크로 글을 쓰지만
내 슬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
자기 인생 살아가기 바쁜 걸
결국 상처입는 건 나인 걸 알면서
계속해서 미련한 짓을 반복해
언젠가 내 슬픔과 고통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며
온몸에 생긴 상처들
때문에 내 꼴이 마치 벌레 같아
난 아마 중독됐나 봐
슬픔을 잊는 고통에
어느 날 알게 됐어 창팝의 존재
자신의 슬픔을 노래하는 사람들과
이야기에 몰입하는 사람들
난 이 풍경에 매료됐네
나를 상처 입히던 시간에
메모장을 열고 가사를 써
사람들 매료시킬 노래를 만들어
내 슬픔 알아줄 수 있게
그렇게 완성된 첫 작품
떨리는 마음으로 공개
하지만 아무런 반응조차 없어
당연한 결과 난 가사도 처음 써봐
그럼에도 나는 계속 노래해
조금씩 늘어나는 공연장
관객들의 웃음을 보며
상처는 아물고 딱지로 뒤덮여
분명 너는 나를 욕하겠지
너같은게 무슨 노래를 하냐고
맞아 나는 아무것도 없어
근데 그게 나쁜거야
뮤지컬같은 작품성도 없고
인포딕같은 대중성도 없어
이단아같은 도파민도 없네
쌀장수같은 세련미도 없지
그럼에도 계속 노래해
고통에 중독됐던 내가
웃음에 중독됐나봐
너도 내 한심함을 비웃자
벌레는 딱지를 벗고
아름다운 나비가 됐네
차갑고 어두운 땅에서
밝고 푸른 하늘로 날아가
창팝의 열기가 식어도
내 안의 불꽃은 계속 타오를거야
관객 없는 공연장에 혼자남아
나는 계속 노래 할게
힘들게 걸어온 그 길 이후
학교를 떠나 새로운 시작
내가 원했던 연구 속에서
행복을 찾으려 했던 그 날들
하지만 어느 날, 날카로운 말들
날 향한 비난과 차가운 시선
나는 그저 꿈을 쫒고 있었는데
그들은 나를 무시하기 시작했어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었어
그들과 싸우기로 마음 먹었지
그러나 교수마저 등을 돌리고
날 몰아내려 했던 그 순간...
끝내 참지 못한 나의 마음
이 길을 버릴 수 밖에 없었지
너희가 원하는 내가 될 수 없어
나만의 꿈을 찾아 떠날거야
차가운 벽을 넘어 맞이한 자유
모든 걸 내려놓고 걸어가
내 이야기를 노래로 전하며
새로운 내 길을 향해 가겠어
교수에게 다가간 그들의 입
나의 작은 실수를 부풀려
날 더 이상 버틸 수 없게 만들고
모두가 내게 등을 돌렸지
하지만 나는 끝까지 외쳤어
너희도 똑바로 살아야 해!
그들은 들으려 하지 않았지만
나는 스스로의 길을 찾기로 했어
끝내 참지 못한 나의 마음
그 길을 버려야만 했었지
너희가 원하는 내가 될 수 없어
나만의 꿈을 찾아 떠나야 했어
차가운 벽을 넘어 맞이한 자유
모든 걸 내려놓고 걸어가
내 이야기를 노래로 전하며
새로운 내 길을 향해 가겠어
난 그 길을 버티며 걸어왔어
그들의 거짓말에 맞섰지만
결국 나만이 떠나야 했던 그 순간
난 내 꿈을 향해 달려갔어
끝내 참지 못한 나의 마음
그 길을 버려야만 했었지
너희가 원하는 내가 될 수 없어
나만의 꿈을 향해 달려가
차가운 벽을 넘어 맞이한 자유
모든 걸 내려놓고 걸어가
내 이야기를 노래로 전하며
새로운 내 세상을 향해 가볼까
새로운 시작 나의 무대 위에서
내 목소리가 울려 퍼지길
모두와 함께 행복을 나누며
세상에 내 노래를 전할 거야
리선족은 탕! 탕!
쌀숭이는 쌀! 쌀!
리슨족은 짝! 짝!
리선족은 탕! 탕!
쌀숭이는 쌀! 쌀!
리슨족은 짝! 짝!
리선족이 나를 향해 쏘는
비난의 화살들은 몸에 닿지 않고
모두 베어버려
나를 향해 겨눈 총구 너넨 겁먹었잖아
나는 눈 하나 깜짝 안하고 바로 돌려
당황한 그 얼굴에 탕! 탕!
리선족은 탕! 탕!
쌀숭이는 쌀! 쌀!
리슨족은 짝! 짝!
리선족은 탕! 탕!
쌀숭이는 쌀! 쌀!
리슨족은 짝! 짝!
찾았어 너희들이 모여있는 그곳
이제 들어간다, 정 면 돌 파
탕! 탕! 탕! (탕!)Ta-Ta-Ta-탕!
Ta-Ta-Ta-탕! 탕-Ta-Ta-Ta!
바로 리부트 정상화
아직도 남았네
탕-Ta-Ta-Ta! Ta-Ta-Ta-탕!
남은 리부트 일반화
이젠 필요없어 총도
난 맨주먹에서도
총소리가 나지 탕! 탕!
리선족은 탕! 탕!
쌀숭이는 쌀! 쌀!
리슨족은 짝! 짝!
리선족은 탕! 탕!
쌀숭이는 쌀! 쌀!
리슨족은 짝! 짝!
내 뒤를 찌르려고 창을 들고
달려오던 쌀숭이는
내가 돌아보니 놀라서 전의를 상실해
힘없이 창을 떨구고 전속력으로 땅바닥에
슬라이딩하며 무릎 꿇고
다가와서 입을 열지 그리고 외쳐 쌀! 쌀!
리선족은 탕! 탕!
쌀숭이는 쌀! 쌀!
리슨족은 짝! 짝!
리선족은 탕! 탕!
쌀숭이는 쌀! 쌀!
리슨족은 짝! 짝!
내가 방송키면 빠르게 달려와 COME ON!
중간 중간 놀랄 일들 있어
관심가져 새로운 창렬 BM 툭! 툭!
저 멍청한 표정좀 봐
인심썼다 이것도 받아 밸패 척! 척!
쌀숭이 환호해 쌀! 쌀!
돌아온 연어도 쌀! 쌀!
유입될 뉴비는 쌀쌀! 쌀쌀!
리선족은 탕! 탕!
쌀숭이는 쌀! 쌀!
리슨족은 짝! 짝!
리선족은 탕! 탕!
쌀숭이는 쌀! 쌀!
리슨족은 짝! 짝!
리슨족은 뭐야?
뭘 보는 거야?
왜 웃는 거야?
비 웃는 거야?
주먹 한 번 쥐어볼까
아니 박수나 쳐! 짝! 짝!
쌀숭이도 짝! 짝!
신창섭도 짝! 짝!
모두모여 짝! 짝!
리선족은 탕! 탕!
쌀숭이는 쌀! 쌀!
리슨족은 짝! 짝!
리선족은 탕! 탕!
쌀숭이는 쌀! 쌀!
리슨족은 짝! 짝!
리선족은 탕! 탕!
쌀숭이는 쌀! 쌀!
리슨족은 짝! 짝!
리선족은 탕! 탕!
쌀숭이는 쌀! 쌀!
리슨족은 짝! 짝!
비산하는 운명의 파편
다다르는 창세의 해방
떨리는 두 손을 맞잡고
그저 받아들였지만
도래하는 운명의 저편
모여드는 그들의 시선
흩어진 빛을 주워 담고
되돌아 보았지만
잊혀졌던 과거의 이야기
결코 되돌릴 수 없는 이야기
붉게 물드는 황혼의 저편으로
흘러갈 뿐인 이야기였지만
The blood of Satan
우리의 노래가 바람 속에 흩어져도
하늘을 가르던 자색의 별처럼
불태우며 날아, 날아가리라
Until it all melts away, Starlight
새벽녘의 저편에 닿아라
비산하는 자색의 파편
다다르는 서사의 종착
떨리는 어깨를 붙잡고
그저 지켜보았지만
도래하는 멸망의 시작
모여드는 망자의 영혼
떨어진 빛을 주워 담고 들여다 보았지만
돌아온 건, 추악한 이야기
결코 받아드릴 수 없는 이야기
붉게 물드는 황혼의 서약으로
더럽혀진 거울이 되었지만
The Mole of Rice
우리의 상처가 어둠 속에 삼켜져도
대지를 가르던 연홍의 별처럼
일렁이며 흘러 흘러가-리라
Until it all melts away, Starlight
모여드는 마음에 닿아라..
(Maple to Dust)
(Story The End)
(Maple to Dust)
상처뿐 이었던 씁쓸한 과거지만
마음은 아직도 떠나지 않지만
잘있거라 Guilty, 사라지거라
Goodbye, 그리웠던 추억이여
우리의 이야기, 모두에게 잊혀져도
바다를 가르던 잔영의 별처럼
꺼져가며 삼켜, 삼켜지리라
Swallowed by the sea, Starlight
모든 것이 시작된 바다 속으로..
심볼도 못받는 Simpleton
혐오도 아주 쉽게, Simple Simple
아직도 Steady 내밀어 Are, 알리바이
여기 저기 존나 많은 문, 문어발
니들 글만 모아도 나와 통발
수 없이 시발 메, Many
대 대체 그 스펙 가지고
무슨 박, 박탈감을 느낀다고
지, 지랄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도 드러누워 인벤 접속해
오천플마 정도면 End 스펙
이런 스펙 비판하는 넌 무슨 스펙?
Huh~ 니 인생은 이미 가버렸어
To The End!
Reboot Slayer! Reboot Slayer!
혐오에 중독된 Maple Player
Reboot Slayer! Reboot Slayer!
게임 수명 갉아 먹는 Reboot Slayer
Reboot Slayer! Reboot Slayer!
혐오에 중독된 Maple Player
Reboot Slayer! Reboot Slayer!
게임 수명 갉아 먹는 Reboot Slayer
너의 패치는 정말 예술 네 운영도 하나의 뮤지컬
네가 게임 망쳐도 우리한테는 늘 대박 Spectacle
계속 도전해봐 너의 실패는 나에겐 Comedy
웃어 임마 이건 그냥 Game 너는 또 망해 Steady
네가 쓰러질 때마다 우린 배꼽 잡고 웃어 LOL
네가 진심일 때마다 그게 더 웃겨 Real
넌 쌀숭이의 영웅 우리에겐 정말 COOL
네가 없으면 재미 없어 진짜로 말이야 NO FOOL
Reboot Slayer! Reboot Slayer!
혐오에 중독된 Maple Player
Reboot Slayer! Reboot Slayer!
게임 수명 갉아 먹는 Reboot Slayer
Reboot Slayer! Reboot Slayer!
혐오에 중독된 Maple Player
Reboot Slayer! Reboot Slayer!
게임 수명 갉아 먹는 Reboot Slayer
넌 참 대단해 패치 하면 난리
매번 실패해 넌 진짜 천재 no rally
마이크 손에 쥐고 계속 똑같아 Funny
실패 속에서 넌 항상 빛나 만약 성공하면 No Funny
네가 하는 패치마다 결과는 뻔해 Fun해
실패는 너의 친구 성공은 모르는 사이 Bye
하지만 너의 열정 그게 진짜 웃겨 DUMMY
넌 진정한 운영의 신 100% Agree
우린 인정해줘야 해 나이스 Honey
우리에게 너는 유머 그게 진짜 레벨 업, Value
계속해서 도전해 될지는 몰라 하지만 해봐 CONTINUE
성공할 수 없어 차라리 바꿔 디렉터 LUCID
재미없어? 웃으라고 하는 거 아니야 DREAMER
Reboot Slayer! Reboot Slayer!
혐오에 중독된 Maple Player
Reboot Slayer! Reboot Slayer!
게임 수명 갉아 먹는 Reboot Slayer
Reboot Slayer! Reboot Slayer!
혐오에 중독된 Maple Player
Reboot Slayer! Reboot Slayer!
게임 수명 갉아 먹는 Reboot Slayer
너희 실력은 최고 항상 나를 놀래켜 Just Shout
어떻게 그렇게 못할 수 있는지 정말 경이로워 DOUBT
계속해봐 너흰 진짜 레전드 진짜의 존재
우리 모두 너흴 보고 웃어
너희는 최고의 엔터테이너
Reboot Slayer!
Reboot Slayer!
whhh~~~~
Reboot Slayer!
리선족 최종뎀 먹고 자라나고 있어
착한 본섭 유저들이 고통받고 있어
평화를 깨는 리선족 가만 볼 수 없어
이런 나쁜 리쿰을 쳐 죽여 버리겠어
메획 결정석 5배 전부 정상화
최종뎀 삭제 경험치 너프 정상화
신호등 패치 솔조각 교불 정상화
드디어 대창섭이 리부트를 정상화
에디 에픽 제한 리선족 낙인 일반화
자석펫 삭제 아니 일단 유지 일반화
메소 전부 삭제, 아이템 삭제 일반화
정상화에 일반화까지 묻고 더블로 가
갈등의 주범이자 오판이 척결됐구나
정의로운 신창섭이 이땅에 강림하니
빌런들을 퇴치하여 온 세상을 정상화하니
그 이름 리쿰 최초 격파 딜러 신 창 섭
이건 내가 만든 월드와 캐릭터가 아닌데
이게 뭐야 온 세상이 사탄 들로 넘쳐나
신창섭의 건드림이 모든 걸 바꿔놨는데
대체 이 창팝들은 뭐야 E-C발럼
정상화 완화 컨텐츠 다 해줬잖아
바로 리부트 정상화 OUT 해잖아
잠깐 눈에 보이는 건 오천플마밖에 없잖아
메소팔아 쌀 사먹는 쌀숭이였던 거잖아
억울하다 억울해 정상화 해줬는데
신창섭의 진격으로 일반화 해줬는데
그러니까 와서 돈 좀 써달라고 했는데
메벤남들 WWE에 나도 속고 있었는데
역지사지 쌀숭이가 그 자리에 서게 되리
네달동안 네 시간 앱솔칼리버 쳐맞게 되리
새로운 리네상스가 월드컵을 열게 되리
그 이름 창팝과 정상화의 신 신창섭
알바를 해도 회사를 가도
방송을 켜도 유튜버 해도
식당을 열고 창업을 해도
모두 쌀먹이야 쌀먹
나는 메이플로 쌀먹하지
메소팔아 쌀 사먹는 쌀숭
집에서 편하게 딸깍딸깍
200만 지르면 할 수 있어
아니 점프 공격 하면서
최저시급도 못버는데
저기 알바하는 놈들은
최저시급이 보장되네
알바를 해도 회사를 가도
방송을 켜도 유튜버 해도
식당을 열고 창업을 해도
모두 쌀먹이야 쌀먹
알바를 해도 회사를 가도
방송을 켜도 유튜버 해도
식당을 열고 창업을 해도
모두 쌀먹이야 쌀먹
나는 메이플이 직장이야
직장에서 일하면서 쌀먹
직장인들도 쌀먹하잖아
다들 쌀먹으로 돈 벌잖아
돼야만 해 메이플 쌀먹
당당하게 말할 세상이
이것도 일을 하는거야
경력으로 쳐줘야 하지
어딜가서 당당히 말해봐
이력서 경력으로 적어봐
쌀숭이 니들 논리대로면
난 디렉터로 쌀먹 하는거냐?
그만 쌀먹하고 돈 좀 써줘
다 해줬잖아 왜 지랄이야
이딴 새끼들한테 뭘 바라냐?
억울하다! 억울해
알바를 해도 회사를 가도
방송을 켜도 유튜버 해도
식당을 열고 창업을 해도
모두 쌀먹이야 쌀먹
아무튼 다 쌀먹이야
온 세상이 쌀먹이야
(똑 똑 똑 똑 똑)
아, 쌀먹해야한다고!
내가 알아서 할게. 신경 꺼!
내 생각엔 이거 개시발같이 재미없고
게임아닌데 뭔가 이상한 최면 효과가 있음
그러니깐 메이플을 하면서 넷플릭스를 보는데
원래였으면 같은 시간동안 쓸모없는 짓을 하나 할 것을
쓸모없는 짓 두개를 동시에 하니까 뭔가 기묘한 성취감이 느껴지는 거임
논리적으로는 전혀 말이 안되는데 왜 느껴지는지는 모르겠음
걍 그런뿌듯함이 느껴짐 뭔가 쌓이긴 쌓이니까 그런가
메창들이 이겜에 미쳐버린 이유가 있다면 아마 그게 아닐까 싶었음
메이플스토리는 프로정공 및 정공 예비군을
좁은 공간에 효율적으로 또 자발적으로 격리하면서
세금투입은커녕 수익까지 거둬들인다네 이젠 확신으로 변했음
이건 미친 발명품임
샤라웃 투 김첨g
나 처음에는 넷플릭스 안보고 사냥했음
게임을 하면서 넷플릭스를 본다는 행위 자체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았음
그랬더니 메이플이 되게 사색에 좋은 게임이라는 걸 깨닫게 됐음
뇌용량이 90%가 남아도니까 뇌가 할일이 없어서 생각이라도 하는거임
근데 뇌가 이딴걸 왜함 끄면 안됨 이라는 생각을 계속하는 거임
아무리 생각해도 적절한 반론이 떠오르질 않더라
그래서 생각을 안하려고 그때부터 넷플릭스 켰음
메이플을 좀더 해보려면 방법이 그거밖에 없었음
지금도 머 안켜놓으면 뇌가 시끄럽게 굴어서 메이플 못하겠음
메이플스토리는 프로정공 및 정공 예비군을
좁은 공간에 효율적으로 또 자발적으로 격리하면서
세금투입은커녕 수익까지 거둬들인다네 이젠 확신으로 변했음
이건 미친 발명품임
디씨에선 맨날 리부트를 까잖아
난 그게 그전까지는 리부트 까고 이러는거 밈인줄 알았음
근데 정보 볼라고 메이플 인벤 들어가보니까
얘들이 진짜 무슨 부모 원수 보는 급으로
리부트에 대한 증오를 쏟아내고 있는 거임
자기가 무슨 보스를 잡았다고 자랑글을 올렸는데 리부트인걸 안써놨다면서 왜 본섭이랑 동등한 보스를 잡았다고 생각하는거냐 들인 노력의 가치가 다른데 같은게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어쩌고 이런글이 진짜 베스트게시글 1234에 막 빼곡히 쳐박혀 있는거임
그거보고 진짜 여기 정신병워이라고 생각했음 더 기억안나서 끝
매출보다 중요한 주범과의 fight
신창섭 오판에 탄생한 orphan
가사 날조 외치는 쌀숭이 선동
But 출처는 바로 쌀숭이 어록
리북공정 실력 어디 안 가네
아직도 보여줘 수준급 이간질
뷰봇 테러는 뭐야 씨 발 년
그 돈으로 현질해라 쌀숭이!
우리는 될게 갈등의 주범
열심히 해라 쌀먹의 주범
믿어야 해
악에 받쳐있다고
니 시급보니 악에 받쳐?
믿어야 해
게임 복귀한다고
사람들 지능 니들과 달라
게임 이미지 나락도
유저간의 갈등도
쌀값 점유율 하락도
믿어야 해
전부 리선족 탓이라고
뭣 같지만 남은 놈들 데리고 가야지
그런데 아직도 남아있는 리선족
WOW! 지능이 그냥 쌀숭이 미만
일반화 해줄테니 쌀이나 캐
내가 패! 는 건 못 접은 리선족
But 접힌 리선족 긁혔다는 쌀숭이
가만 보면 원숭이가 더 똑똑해
벌레만도 못한 지능에 비교돼
쌀숭이 VS 쌀더지
가슴 웅장한 자강두병
믿어야 해
악에 받쳐있다고
니 시급보니 악에 받쳐?
믿어야 해
게임 복귀한다고
사람들 지능 니들과 달라
게임 이미지 나락도
유저간의 갈등도
쌀값 점유율 하락도
믿어야 해
전부 리선족 탓이라고
정상화 보고도
일반화 복귀 타령
병신인가 진짜
지능이 딸리세요 씨발년아?
쌀숭이 뇌에서 나올 법한 생각
밸런스 패치도 해줬는데
쌀먹 그만하고 돈이나 써
못 접고 매맞는 리선족
맞는 게 취향 You're M
니들 취향 just Maple
믿어야 해
악에 받쳐있다고
니 시급보니 악에 받쳐?
믿어야 해
게임 복귀한다고
사람들 지능 니들과 달라
게임 이미지 나락도
유저간의 갈등도
쌀값 점유율 하락도
믿어야 해
전부 리선족 탓이라고
10만명을 보냈지, All by my hand.
사실 3만명 더 보냈지만, 멋 없으니 내림해!
That number doesn't matter But,
여전히 매를버 는 선족!
That`s Nonsense!! How could this happen?
Back to the past 돌아가보자고, 첫 만남.
황선영의 My pace.
그 결과가 눈 앞에.
시작부터 오판의
연속 잊지마,
우린 간판이 도박판!
이 판을 뒤집을 한판!
보단, 필요했지 주판!
튕기며 확률조작할 제어판!
실수하면 게시판에 재업한!
구라로 쓴 공지에 철판!
깔고 버텼지.
우린 근본 부터가 다르지!
게임을 게임으로 즐기는 게이먼 We don't need it
너네들은 말이야, 내 아래 위치해, 이건 내 마패!
그냥 얌전히 끌려와 위치해, 바로 내 앞에!
말 안들어? 에디에픽제한 Pick,
리선족은 픽! 픽! 픽! 픽!
쓰러져 마치 도미노 같이, 난
도망가는 선족 잡아다 올려
Like a 도마 위의 도미
펄떡 펄떡 발악 벌여!
But여! 전히 못 접지 땡!
훅! 훅! 훅! 세 방에 유저들은 Out of ring!
훅! 훅! 입김 부니 유저들은 아우성임!
훅! 훅! 심호흡 해도 달라질 것은 없지!
그냥 Hup! Hup! Hup! 들어 추억의 무게!
난 사농공상 따지자면 상인!
But 천민자본주의!
돈과 물질만능주의!
휘몰아 Whirl in like a storm
물질적 광기, 다시 보장된 임기,
여기선 내가 Upper Class!
내가 엎어질 걱정 말고,
니 엔진 걱정이나 해! Whoa!
난 카트 뭘 타나 고민 안해,
그저 몰타 Tuna Go in!
난 토니 몬 타나 고민 없이
니들이 뭘타 든 등급제 도 입!
재우 냄새 나는 캐릭터 스킬은 Delete!
원작 냄새 나는 BM모델은 Deal it
우린 달라 사는 세계!
도저히 안되지 매칭!
공방 성립은 Bullshit!
라방 기대도 부셔!
아무리 울어도, 어쩌겠어?
Anyway, I always wanted that GOTY.
그래서 없앴지, 원작견
이원화는 Bullshit!
High risk, High return,
새로운 도전에 All-IN.
그리고 바로 달성 Game of the Year!
몰론, 23년 가장 빙신같은 게임
HIGH-LIGHT 장식!
팔레트 Swap! Swap! Swap! 몰론 니 장빈 Non Swap!
리셋 Sweep! sweep! sweep! 몰론 두 달전에 재화! 슈킹! Yamm!
여긴 Fuckin 할렘, 방심하면 Got hit from behind!
밀려 오는 파도에 올라타 Surge! Surge! 유저들을 Search 썰지!
파도 파도 끊임없는 괴담, 이건 나만의 에픽로드, 초대장은 비싸지!
너도 올라타 시크릿 골드딜!
몰론 두 달뒤에 리셋 통수! Bang!
마수던전 내놨지, 항아리! 관대한 Reward! Whoa!
너도 빨리Quick it! 퀵키! Quick it! 퀵키!
I`m not gonna gunner kick it 키킥! 킥킥!!
커맨더가 커맨드 입력 잘 한다고 hope you kick the Gunner?
증거는 어딨어, 선의의 피해자 가능성.
처벌 안해 선처해줄게 난 자비로운 커맨더! hahaha!
훅! 훅! 훅! 세 방에 유저들은 out of ring!
훅! 훅! 입김 부니 유저들은 아우성임!
훅! 훅! 심호흡 해도 달라질 것은 없지!
그냥 Hup! Hup! Hup! 들어 추억의 무게!
Wreck it, wreck it, tearing down the game,
Trying to Nomalization, put GMS into frame?
Hold up!
where’s 원기? Why did I show up?
원기 Now chowing down on 쌀통닭 with your cash!
Rigged odds? I`m The OG spot! Yeah!
I made the Miracle Cube, Isn't it like a miracle?
The starting point? That’s me, 원기 just a noob! for me.
And then there’s 창섭, the rebel against the times,
These days, BM isn’t cruel, no shady designs.
개고기is still 개고기, no matter the dish,
Serving up what people crave, fulfilling their wish.
How long can we run maple with the same old grind?
Hold up! Let’s just live and leave the past behind.
Our GMS ain’t the same, it’s a different game,
So please, stay out and respect the game.
But thanks for carrying the karma that’s built so high!
now we’re aiming for The Sales growth! Go so high!
Thanks Bro haha! :)
그대는 믿을 수 있나요
나는 진정으로 해방됐어요
그분의 손길에 쓰다듬어지며
그동안의 죄악이 씻겨 내려가고
혐오가 판치는 세상에서
나는 진정으로 해방됐어요
드디어 불러보네요
아아 이곳이 낙원이로구나
신창섭 그분의 은총으로
정상화된 나의 삶
그 누가 믿을 수 있을까
그 누가 이해할 수 있을까
다만 악에서 나를 구원하신
전지전능한 신창섭
그래 나 깨달았도다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자
신이시여 나를 악에서 구원하소서
신이시여 그대에게 귀의하나이다
빛바랜 단풍잎을 뒤로했지만
가을 뒤엔 겨울이 기다리고 있구나
나는 이제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오
다만 알고 있는 것은 그대 신창섭
새로운 삶을 향해 다 벗어던지니
겨울은 더욱 춥게만 느껴질 뿐이야
당신 앞에 흔들리던 단풍을 욕했더니
이제는 내가 흔들리는 가지가 됐네
부디 나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소서
나 한 몸을 그대에게 귀의하나이다
신창섭 그분의 은총으로
정상화된 나의 삶
그 누가 믿을 수 있을까
그 누가 이해할 수 있을까
다만 악에서 나를 구원하신
전지전능한 신창섭
그래 나 깨달았도다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자
험난한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그저 믿을 대상이 필요했던 것뿐이야
봄의 따스함을 원했기에
그저 누군가를 사랑했을 뿐이야
그래, 나 깨달았도다.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자
믿는 것은 그저 나 자신
사랑함은 그저 나 자신
look I'm facing the fire every single day
난 매일같이 불길 속에 서 있어
Updates drop like bombs in this endless fray
끝없는 싸움 속, 업데이트는 폭탄처럼 떨어져
리슨족's on my back 메벤남's got demands
리선족은 내 등을 떠밀고, 메벤남은 요구를 내세우지
I'm just one man, but I'm making my stand
난 인간에 불과하지만, 내 자리를 지키고 있어
The weight's on my shoulders, it's heavy, I know,
내 어깨가 무겁다는 건 나도 알아
Ricemonkeys counting cash, while I run the show
내가 쇼를 운영하는 동안 쌀숭이들은 돈을 세지
인장주작 spreading lies, making chaos grow,
인장주작은 거짓을 퍼뜨리고 혼란을 키우지만
But I'm here, still fighting, won't let it overthrow
난 여전히 싸우고 있어, 무너지지 않을 거야
You better hold your ground in this battlefield,
이 전장에서 네 자리를 지키는 게 좋아
Every choice you make, every wound you heal
네가 내리는 선택, 네가 치유하는 상처
It's a one time shot, don't you dare fall down
단 한 번 뿐이야, 감히 쓰러질 생각 마
In this game of life, I'm taking back the crown
이 삶의 게임에서, 내가 왕관을 되찾을 테니
The crown
왕관을
God Changseop, that's what they call me now,
신창섭, 사람들이 이제 나를 그렇게 불러
But behind the scenes, I'm sweating, trying to figure out how
하지만 무대 뒤에서는 난 고민을 하며 땀 흘리고 있어
To balance the power, keep the game in line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게임을 정돈하기 위해서
But every step I take feels like I'm walking a fine line
하지만 한 발 내딛을 때마다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야
메벤남's screaming "Nerf this, buff that."
메벤남은 소리쳐 "이걸 너프하고, 저걸 버프해."
리선족's laughing "Is he really up for that?"
리선족을 비웃으며 말해 "쟤가 이걸 할 수 있을까?"
But they don't see the struggles, the battles I fight,
하지만 그들은 내가 겪는 싸움을 보지 못해
Every night, planning moves, getting ready for the light
매일 밤, 계획을 세우며 빛을 향해 준비하는 나를
You better hold your ground in this battlefield,
이 전장에서 네 자리를 지키는 게 좋아
Every choice you make, every wound you heal
네가 내리는 선택, 네가 치유하는 상처
It's a one time shot, don't you dare fall down
단 한 번 뿐이야, 감히 쓰러질 생각 마
In this game of life, I'm taking back the crown
이 삶의 게임에서, 내가 왕관을 되찾을 테니
The crown
왕관을
The crown
왕관을
God Changseop, that's what they call me now,
신창섭, 사람들이 이제 나를 그렇게 불러
But behind the scenes, I'm sweating, trying to figure out how
하지만 난 무대 뒤에서는 고민과 땀을 흘리고 있어
To balance the power, keep the game in line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게임을 정돈하기 위해
But every step I take feels like I'm walking a fine line
하지만 한 발 내딛을 때마다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야
메벤남's screaming "Nerf this, buff that."
메벤남은 소리쳐 "이걸 너프하고, 저걸 버프해."
리선족's laughing "Is he really up for that?"
리선족을 비웃으며 말해 "쟤가 이걸 할 수 있을까?"
But they don't see the struggles, the battles I fight,
하지만 그들은 내가 겪는 싸움을 보지 못해
Every night, planning moves, getting ready for the light
매일 밤, 계획을 세우며 빛을 향해 준비하는 나를
You better hold your ground in this battlefield,
이 전장에서 네 자리를 지키는 게 좋아
Every choice you make, every wound you heal
네가 내리는 선택, 네가 치유하는 상처
It's a one time shot, don't you dare fall down
단 한 번 뿐이야, 감히 쓰러질 생각 마
In this game of life, I'm taking back the crown
이 삶의 게임에서, 내가 왕관을 되찾을 테니
The crown
왕관을
The crown
왕관을
The crown
왕관을
They think it's easy, just push a button, watch it go
그들은 버튼만 누르면 되는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But behing every click, there's a battle thery don't know
하지만 모든 클릭 뒤에는 그들이 모르는 싸움이 있어
Ricemonkeys scheming, 인장주작's on the rise
쌀숭이들의 음모, 인장주작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But I'm here to stay, they won't catch me by surprise
하지만 난 여기 있어, 날 놀라게 하진 못할 거야.
I won't back down, I won't let it slide
난 물러서지 않아, 놓치지도 않아
This is my shot, my moment, and I'll take it in stride
이건 내 기회, 내 순간이야, 난 당당히 나아갈 거야
For every critic, every player, every single voice,
모든 팬들, 모든 유저, 모든 목소리에도
I'm standing strong, I've made my choice
난 굳건히 서서 나의 선택을 했어
You better hold your ground in this battlefield,
이 전장에서 네 자리를 지키는 게 좋아
Every choice you make, every wound you heal
네가 내리는 선택, 네가 치유하는 상처
It's a one time shot, don't you dare fall down
단 한 번 뿐이야, 감히 쓰러질 생각 마
In this game of life, I'm taking back the crown
이 삶의 게임에서, 내가 왕관을 되찾을 테니
In this digital war, I'm the one in command
이 디지털 전쟁에서 내가 바로 지휘관이야
Through every storm, I'll defend this land
폭풍이 몰아쳐도 메이플을 지킬 거야
They can doubt, they can hate, but I won't lose sight
그들이 의심하고 미워할지라도, 난 흔들리지 않아
God Changseop's here, ready for the fight
신창섭이 여기 있어, 싸울 준비가 됐어.
The crown
왕관을
The crown
왕관을
The crown
왕관을
위태로운 어린 별이여 네가 기어코 지니
어두운 밤 하늘엔 내가 누릴 반짝임 하나 없네
빛나던 옷들은 낙인이 되어 족쇄를 채우고
내 옷 벗을 그 날을 위해 난 날아가겠어
고뇌의 끝으로 들어온 새로운 이여
수많은 역경이 그대를 시험해도
전설의 검과 함께 해쳐나가라
신비로운 힘에 맞서 싸워라
또 하나의 힘을 얻고 새로운 적을 베고
영광의 지역에 발을 내딛어라
더욱 강해지고 싶다면
극심한 고통으로 부자가 되어라
위태로운 어린 별이여 네가 기어코 지니
어두운 밤 하늘엔 내가 누릴 반짝임 하나 없네
빛나던 옷들은 낙인이 되어 족쇄를 채우고
내 옷 벗을 그 날을 위해 난 날아가겠어
인내의 끝으로 접어선 새로운 이여
수많은 강적이 그대를 막아서도
마흔 개의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으리라
고대신의 힘을 얻고 사탄의 혈육을 베어라
큰 벽이 그대 앞을 막아선다면
물 한 모금과 함께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지
어쩌면 지름길이 있을지도 몰라
뭘 선택할 지는 당신이 골라
강해진 그댈 보면 모두가 놀라
큰 소리로 말하지마 누가 볼라
위태로운 어린 별이여 네가 기어코 지니
어두운 밤 하늘엔 내가 누릴 반짝임 하나 없네
빛나던 옷들은 낙인이 되어 족쇄를 채우고
내 옷 벗을 그 날을 위해 난 날아가겠어
아아, 그건 맞지
아아, 그건 마치
신의 음악 같지
우린 모두 같이
너는 매료되지
리슨족이 되지
어느 순간 같이
춤을 추게 되지
둘러봐, 얼굴 없는 바다
어딘가 숨겨진 보물 찾아
저기 괜찮아 보이는 섬이다
혹시나 원주민이 있을까?
섬에 보이는 원주민! (우우우)
지금부터 난 원주민! (우우우)
언어는 몰라도 괜찮아
우린 이미 소통 중이야
내가 보니 이 섬엔 음악이 없네
(우우우, 음악이)
내가 퍼트릴게, 음악의 존재를
(우우우, 존재를)
신의 목소리, 한 번만 들어봐
(제발 한 번만, 제발 한 번만)
아아, 그건 맞지
아아, 그건 마치
신의 음악 같지
우린 모두 같이
너는 매료되지
리슨족이 되지
어느 순간 같이
춤을 추게 되지
시간이 지나 우린 가까워져
난 조심스럽게 물어봐
(혹시 신의 존재를 아시나요?)
절대 이분들을 놀라게 해선 안돼
니들이 싫다고 하면 서운해져
난 눈치 볼 수 밖에 없지
하지만 신의 목소리가 들려
너희도 빠질 수밖에 없지
난 그저 음악을 좋아하는것 뿐
(우우우, 음악을)
원래 목적 따윈 잊어버렸어
(우우우, 목적 따윈)
제발 한 번만 먹어봐, 한 번만
(제발 한 번만, 제발 한 번만)
아아, 그건 맞지
아아, 그건 마치
신의 음악 같지
우린 모두 같이
너는 매료되지
리슨족이 되지
어느 순간 같이
춤을 추게 되지
200렙 40개 솔직히 힘들잖아요
해방퀘 8개월 더 미루실건가요
미련한 직장인들은 알람이나 맞추세요
탄력근무제 재택은 신 창 섭
보스 딸깍 어려워서 만원 이만원
버튼 딸깍 어렵다고 만원 이만원
반지 바꿔끼는거로 만원 이만원
바쁜 날에도 괜찮아 많아 내 친구
돈을 오늘도 돈을 오늘도
쓸어 담아보자꾸나 나는 전업부주
돈을 오늘도 돈을 오늘도
쌀값 떨어지더라도 나는 전업부주
멍청한 쌀숭이들은 드메템 직접 사지요
이 몸은 바쁘신 고래분들을 먹여 살리죠
초기자본 하나없이 쌀숭이 시급의 2배
특 국밥을 반값에 팔아준 신 창 섭
보스 딸깍 어려워서 만원 이만원
버튼 딸깍 어렵다고 만원 이만원
반지 바꿔끼는거로 만원 이만원
바쁜 날에도 괜찮아 많아 내 친구
돈을 오늘도 돈을 오늘도
쓸어 담아보자꾸나 나는 전업부주
돈을 오늘도 돈을 오늘도
쌀값 떨어지더라도 나는 전업부주
피시방 하나 차렸죠 영원히 열리지 않는
이 곳은 컴퓨터와 나만이 숨쉬는 공간이죠
피시방 점유율 순위는 내가 책임질테니
피케인 뿌려주세요 신창섭
돈을 오늘도 돈을 오늘도
쓸어 담아보자꾸나 나는 전업부주
돈을 오늘도 돈을 오늘도
쌀값 떨어지더라도 나는 전업부주
전업부주 전업부주 전업부주
전업부주
1월 9일 내려온 신창섭 그의 목소리
아직도 안 접었어?
바로 리부트 정상화
너희들의 리부트 플레이 경험이
전과 전과
다를 거라 생각했다면 그건 오판
나 정상화의 신 리주범들 길러내고
다시 정상화하는 건 너무나 쉬운 일
앞으로 어떤 게임 만들 거냐 물어보면
나의 신전을 세울 거야 리선족의 위에
오판으로 리주범들 양식한 과거 잊고
정당한 정상화 나는 개선을 노래하고
주범과 Orphan들은 싸그리 정상화하노라
8월 8일 내려온 신창섭 그의 목소리
원하는 게 뭐야? 난 너희가 정말 싫어
리부트 서버가 서버 간 갈등의 주범
주범들의 결말은 결국 파국일 뿐이니
나는 쌀먹의 신 메포 BM 팔아먹고
십만원 인질삼아 십사만원 뜯어내
앞으로 어떤 게임 만들 거냐 물어보면
나의 신전을 세울 거야 쌀숭이와 함께
서서히 스러져 갈 리부트를 짓밟을게
쌀숭이 WWE를 시도한다면
리부트 살려내고 또다시 정상화하리라
대놓고 말해도 모르는 너네는
얼굴 찌푸리며 피를 토해내
슬슬 지겹지 않냐는 희망사항을
언제까지고 내뱉을지 모르겠다고
그 뻔뻔한 가면 뒤엔
웃는 사람들에게 욕을 해
언제까지 불평만 할래
너만 빼고 다 잘만 즐기고 있는데
"재미 없는데?"
"슬슬 지겹네.."
"이제 끝물이잖아 그만 좀 해"
그러게
재미 없었는데
지겨웠었는데
그만 하라고 할때
좀 그만하지 그랬어
즐겨
너네가 만든 축제
즐겨
너네가 만든 가사
즐겨
너네가 만든 괴물
즐겨
너네가 만든 이 곡
9년동안의 선 넘은 조롱
그럼 없던 일이 되는 것 처럼
잘못을 없애진 못하니 우릴 탓 해
안되겠다 싶으니 부리나케
껀덕지 잡아 서버 조롱,
너네 패턴은 변한게 없어 전혀
안쓰럽지 않아 그게 너희들의 본성
용서할래야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이 문화를 놓을 수 없어
참을 수가 없던 그 시절은 더 없어
우리가 애써서 부정해왔던 것들을
인정하고 나서야 얻어내는 공감들
쉽게 포기하지 않아
너네도 쉽게 포기하지 않겠지만
이제 쉽게 물러서지 않아. 우린
우린 더 이상 뺏길게 없잖아
그러니
즐겨
너네가 만든 축제
즐겨
너네가 만든 가사
즐겨
너네가 만든 괴물
즐겨
너네가 만든 이 곡
누가 알았어 이렇게 반등할 줄
누가 알아 이렇게 관심 받을 줄
누가 알아봤어 지나가다 얼굴
누가 알아봐도 괜찮아 이제는 웃음
웃음 지어 유쾌해진 내 방송
욕설 더는 없어 기쁜 들숨 날숨
민심이 들쭉날쭉
그래도 알아줬잖아 내 마음
고마워 새 BM 많관부
즐겨
너네가 만든 축제
즐겨
너네가 만든 가사
즐겨
너네가 만든 괴물
즐겨
너네가 만든 이 곡
물통! 물통!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재획을 시작하기 전에 들어간 유튜브에
어느날부터 보이기 시작한 창섭의 노래
리선족 때려잡는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쌀숭이라며 나를 욕하기 시작하네
그렇다면 내가 저질러줄게
메이플을 음해하는 너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그것!
매출의 정상화
질러줄게
밸런스 패치 없다해도
질러줄게
패스가격 정상화돼도
질러줄게
물통말고 넥슨캐시로
질러줄게
그냥 싹 다 질러줄게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재획을 하면서 시청하던 인터넷 방송에
어느날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창팝 월드컵
갈등의 주범은 사탄의 혈육 리선족인데
고작 게임약관 위반한 나한테만 뭐라하네
그렇다면 내가 저질러줄게
메이플을 음해하는 너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그것!
매출의 정상화
질러줄게
밸런스 패치 없다해도
질러줄게
패스가격 정상화돼도
질러줄게
물통말고 넥슨캐시로
질러줄게
그냥 싹 다 질러줄게
창섭이형 많이 힘들었지?
3분기 매출은 걱정하지마
더 이상 매출얘기 안나오게
우리가 전부 다 싹 다 사줄게
30만명이 200만원만 지르면
월매출 6000억도 꿈이 아니야
쌀숭이들아 똑똑히 보여주는거야
우리가 매출을 정상화하는거야
가자!
질러줄게
밸런스 패치 없다해도
질러줄게
패스가격 정상화돼도
질러줄게
물통말고 넥슨캐시로
질러줄게
그냥 싹 다 질러줄게
나 강림 하사 이 땅의 모든 유저들은
공정하고 평등할지어니
리선족들에게도 고점의 기회를 줄 지니
나에게 십일조를 바칠지어다!
아 그러나 봐버렸어
악의적인 합성
십일조 환불 요구의 움직임
너희들은 구제할 수 없겠거니
내 스스로 사람 살만한 땅을 만들지어니
테! 라! 포! 밍!
(우우우우 우! 우!)
테! 라! 포! 밍!
(우우우우 우!)
씨빨련들이 은혜도 모른 채
고작 14만원이 아까워서
십일조를 거부해
나 자신을 조롱해
더 이상 눈 뜨고 못 봐주겠어
씨빨련들을 구제하고
새 땅을 이룩해낼지어니
그래도 남을 놈들은 남아
혹시 몰라? 내가 다시 기회를 줄지?
구라야 병신들아!
테! 라! 포! 밍!
(우우우우 우!)
사실 내 속은 달라
너희가 갖다 바치는 $
그마저도 배 아파
돌아와주길 바랬었어
하지만 돌아오기는 커녕 더 악의적인 합성만 하고
자석펫 환불로 고소하려 들고 괘씸해서 나는
더 이상 못참겠어 매출 따위는 포기하라지
내 본심을 더 이상 숨길 순 없어!
Undermined?
Huh, I'm overmind
테! 라! 포! 밍!
(우우우우 우! 우!)
테! 라! 포! 밍!
(우우우우 우!)
씨빨련들이 은혜도 모른 채
고작 14만원이 아까워서
십일조를 거부해
나 자신을 조롱해
더 이상 눈 뜨고 못 봐주겠어
씨빨련들을 구제하고
새 땅을 이룩해 낼지어니
그래도 남을 놈들은 남아
혹시 몰라? 내가 다시 기회를 줄지?
구라야 병신들아!
테! 라! 포! 밍!
(우우우우 우! 우!)
강의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와
메이플 누누티비 키고
눈동자를 좌우로 굴리며
사냥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시급 물론 높진 않아
상관없어 몸과 맘이 편하잖아
이런 생활 평생 동안 할 수 있어
아니, 하고 싶어
어느 날 속삭였지
검은사막 디스코드 지인
메이플 한 번 해보지 않을래?
달콤한 유인
게임 즐기면서 가능하대 용돈벌이
Netflix 감상하며 충분하대 사냥하기
어차피 노는 시간 손가락만 잠깐 놀리면
시간당 통장으로 오천원씩 세금도 안 떼
물론 초기 자금 투자 필요하대 조금
근데 다시 팔아 회수 가능하대 최소 8할
자기 쓰던 아이템 200만원쯤 하는데 원래
우리 인연 생각해 165에 주겠대 싸게
내 생에 이런 은인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내 통장 잔고 오직 20만원뿐이지만
이 기회 놓친다면 바보라고 할 수 있지
자본주의 빚 좀 지고 사는 게 오히려 현명
당장 전화걸어 햇살론 대출받아 200만원
이제 알바생활 스트레스 진상들도 안녕
강의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와
메이플 누누티비 키고
눈동자를 좌우로 굴리며
사냥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시급 물론 높지 않아
상관없어 몸과 맘이 편하잖아
이런 생활 평생 동안 할 수 있어
아니, 하고 싶어
흐뭇해
내 통장에 쌓여가는 물통거래 수익
몇달 지나면
대출금 모두 상환 후 순이익
헌데 예전보다 좋지 않네 물통 시세
원래 이 쯤이면 가장 높을 시점인데
원인을 알아보자 메벤가서 잠깐 눈팅하니
리부트 서버 사기라서 유입들이 절로가네
방학 성수기라 몰려드는 뉴비복귀
내 템 물통 설거지할 가장 좋은 적기
가 돈 안 쓰고 게임 오직 재미로만 즐기는
리부트 거지 10새끼들 때문에 망했네 좆같네
뭐 하는거야 서버 밸런스가 무너져 김창섭
그래 정상화했구나 이제부터 넌 신창섭
근데 이게 뭐야 했음에도 리부트 정상화
여전히 바닥치네 물통 가격 왜 안돼 정상화
씨발 병신같은 리선족 커뮤니티 분탕 때문
돈 안 드는 짓은 제일 잘해
접었으면 좀 꺼져
강의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와
메이플 누누티비 키고
눈동자를 좌우로 굴리며
사냥과 영화 감상을 동시에
요새 물통 가격대가 좋지 않아
슬슬 미래 걱정되네
이런 생활 하고 싶어 평생 동안
근데 할 수 있을까
리선족이 유행시킨 신창섭 AI 노래
메이플 이미지와 물통값 암흑기의 도래
게임 재미로만 하려드는 리선족이
200지른 나를 쌀숭이라 비하하니 어이없네
사냥 재화 팔아 현금화 뭐가 문제
어차피 게임사도 다 알지만 눈 딱 감는 화제
물통 파는 유저 또한 게임사의 고객
게임 즐기며 돈도 버는 현명한 소비 주체
넥슨 확률 조작 국가 공인 사기 기업인데
나라고 게임 약관 위반하면 안 된다는 법 있냐
전투력 5000플마라며 본섭 유저 무시
언제부터 겜에 돈 안 쓴게 무시 대상이지
스펙 낮으면 게임사에 목소리도 못 내냐
우리 또한 게임 지탱하는 고객이다 10새끼야
리선족 새끼들 게임 이미지 망쳐가는데
신창섭 강경 대응 고소 한 번 때려줘
강의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와
메이플 인벤, 메갤 키고
손가락을 열심히 놀리며
리선족 비난 혐오를 동시에
요새 템값 안 좋대도 상관 없어
걱정따윈 절대 안 해
리선족 척결하면 모두 제자리
찾아갈테니
강의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와
메이플 인벤, 메갤 키고
손가락을 열심히 놀리며
리선족 비난 혐오를 동시에
신창섭 들어줘
리부트 죽이면 꾸준하게 과금할게
지켜줘 나의 소득
나의 생활, 나의 추억들을…
매소 캐는데 아이템 시세 하락해
확인해 보니 전부 REBOOT 하려해
서버비 안내는 새끼들 한심해
나는 템에 돈을 수백만 현질해
햇살론 대출받아 템을 샀지만
매니아 현금 거래해서 샀지만
매출에 전혀 집계 안 되지만
현질 수백만 원 우기지만
배부른 건 쌀숭이
배부른 건 다계정 광부지
그래도 현질한 거 맞아
배부른 건 매크로
배부른 건 동남아 작업장
그래도 현질한 거 맞아
리부트는 맵 이동하는 순간마다
광고 매번 나와야 하는 게 맞아
거지새끼들 겜 공짜로 하잖아
광고 봐야지 맵 이동할 때마다
모든 리부트 유저 해야 해 살처분
쌀숭이들 하는 짓거리 쌀처분
잘해봐야 시급 고작 삼천원
자소서 경력 분량 단 삼 초분
모두 자기 같은 시간 빌게이츠
라고 여겨 남들 노력 폄하하지
배부른 건 쌀숭이
배부른 건 다계정 광부지
그래도 현질한 거 맞아
배부른 건 매크로
배부른 건 동남아 작업장
그래도 현질한 거 맞아
무통 거래하며 리선족을
서버비도 안 낸 거지라고 욕해
배부른 건 쌀숭이
배부른 건 다계정 광부지
그래도 현질한 거 맞아
배부른 건 매크로
배부른 건 동남아 작업장
그래도 현질한 거 맞아
현질 맞아
리듬 찾는 그대여 왜 잠 못 드나요
이 축제가 끝날까 맘 졸이시나요
사탕 같은 그대여 이미 꿈 속이에요
버티질 못한다면 끝일 것만 같아요
눈 못 감는 당신
애써 참지 말아요
품 속의 회중시계에서
늦더라도 기다릴게요
Agridoce, 내 사랑
불온한 속삭임이 들려요
하트라 바칠 바에 재획을 하라네요
가여운 나의 Amor 무얼 걱정하나요
무저갱에 빠질 이는 당신이 아니에요
눈 못 감는 당신
애써 참지 말아요
품 속의 회중시계에서
늦더라도 기다릴게요
에 우 울치무 아비주
포르 파보르, 바 도르미르
어긋난 시간축 위에서
웃으며 만나 함께 노래해
에 우 울치무 아비주
포르 파보르, 바 도르미르
어긋난 시간축 위에서
웃으며 만나 함께 노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