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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제작자 문서에 대한 양식이 추가되었습니다. 공지 보기

2025년 4편/수록곡 가사 모음

수록곡들의 가사를 모은 문서
가사가 없습니다.

red
uh
tax
frikin red
paid fucking tax!

They are red fucking red red red
They say I'm mad fucking mad mad mad
Thats look so "bad fucking bad bad bad"
And I says "paid fucking tax tax tax tax tax"

They are red fucking red red red
They say I'm mad fucking mad mad mad
Thats look so "bad fucking bad bad bad"
And I says "paid fucking tax tax tax tax tax"

그래, 이젠, 너네, Ya- red, fucking red,
굼뱅, 이새, 끼들, ah- dead, fucking dead,
그대, 위해, 선물, ah- made fucking made,
후회, 를 해, 봤자 you, ah- late fucking late!

game, 은 쌀숭이-새, 끼들에, 먹힌-채,
개새, 에초에, 적당히-해, 야하는 법인-데,
담 target 너-ay, 준비-해, patch, fucking-patch, (patch!)
숭이-겠지, 너넨, 좆도 답도 없으니-red! fucking-red! (red!)

쌀파는 거지, 세금도 안내는 건지, "거- 없니?" Uh, Money?
관대하게 정지, 대신 전신, 전치, 몇일급, 디버프, fuck it!
대신 걷지 세금, 빨간 딱지, 세무사 겸직, 안파는 놈들도 거의,
없으니, 거치, 적거리, 는 거지, 새끼 머리, 엔 든것도 없이,
그냥 설거지, 궁리만 하것지, 어거지 변명만 덕지, 덕지,
도 지겹지, 떡잎, 부터 온전치, 못한 정신, 너흰, 덤비,
면 점심, 안에 떡침, 라임 떡칠, 비엠 떡칠, 거칠, 것도 없지,
돈-벌이, 경진, 이미 신의 경지, 내가 죽으면 거긴, 아마 되겠지

"성지."

세금을 걷어, ay, 돈길을 걸어, ay,
끝없이 벌어, ay, 기대를 버려, ay,
쌀숭이 십새, 끼 지갑을 털어, ay,
빨갱, 이도 뜯어내, 나는 자본 주의, 비앰, yeah.

They are red fucking red red red
They say I'm mad fucking mad mad mad
Thats look so "bad fucking bad bad bad"
And I says "paid fucking tax tax tax tax tax"

They are red fucking red red red
They say I'm mad fucking mad mad mad
Thats look so "bad fucking bad bad bad"
And I says "paid fucking tax tax tax tax tax"

They are red fucking red red red
쌀숭이, 선족이 다 원하는 Maple’s dad
수준 낮은 raid, 집구석의 nerds
메를 버는 범죄자, 걔네 상대로도
쉽게 걷어내 종아리 대신 페이를
How to eat as easily as cake

요즘 디렉터, 개나소나 신. 천지
철저한 남이니까 때려잡지 빨갱이
룰 깨고 또 깨는 필드위에 파울러
손에 공 쥐려 뛰는 애들은 밖으로

품 안에서 꺼내, 레드 카드
나 아니면 누가, 심판 하리
실로 이건 싸움 아냐, don’t battle
일방적 사냥의 시간, 꿰어내리, 니들

나쁜 행동 bad man, 조준해 red dot
게임 피 빨아먹는 모기 새끼들 말해
네 수입 아무리 과장해도 차장 아래

알잖아, 넌 빨아줄 P가 없으니

They are red fucking red red red
They say I'm mad fucking mad mad mad
Thats look so "bad fucking bad bad bad"
And I says "paid fucking tax tax tax tax tax"

They are red fucking red red red
They say I'm mad fucking mad mad mad
Thats look so "bad fucking bad bad bad"
And I says "paid fucking tax tax tax tax tax"

가사가 없습니다.

어둠 속을 걷는다
까만 성의 복도
촛불보다 더
흔들리는 그림자
누군가 말했지
마왕이래

하지만 내가 본 건
짠 하고 나타난 사탄의 혈육
먼지처럼 튀어나와 깜짝이야
끔찍하다고 했잖아 글쎄?
아마 그림자만 컸던 걸지도
DBDBDip 진실을 까발려
시기시기질투 뭐가 진짜야
마왕 아냐 리슝리슝리슝
끔찍한 가면 속 티니티니핑

I've felt pain
but I don't wear it like crown
시끄러운 목소리 속에서
말 안 하고 있던 걸 말한 것 뿐
웃어 넘기기엔 너무 역겨워서

사탄의 혈육이 전하는 메시지
뿌린 말들에 거울을 비추지
돌려 말하니 알아듣질 못하고
때려박으면 사나워지지

땡전 한 푼이 아쉬워 사로잡은 그 손짓
사로잡을 욕망에 리부트를 베어냈지
늘어나는 조롱 속 네 모습이 더 우스워
드러났을 진실에 왜 그리도 겁을 내
타들어갔을 가슴에도 스스로 위로할 뿐이야
드러누운 그 입술은 선동했던 너의 무기
내로남불은 이제 익숙한 네 전투복이지

If somebody hate you for no reason
give that motherfxxker a reason
그저 혐오하기 위해
니가 붙여댄 이유처럼 말야

사탄의 혈육이 전하는 메시지
뿌린 말들에 거울을 비추지
돌려 말하니 알아듣질 못하고
때려박으면 사나워지지

촛불은 꺼졌고
남은 건 먼지같은 진실 하나
입김처럼 사라진 그림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사탄의 혈육이 전하는 메시지
뿌린 말들에 거울을 비추지
돌려 말하니 알아듣질 못하고
때려박으면 사나워지지

가사가 없습니다.

눌러 허리
네 교성이 날 미치게 해
다 가져가 Hurry
Hyper Burning Max
패스 샀으면 꺼져
6만원 잘 먹을게
Wait Wait Wait Wait Wait
자석펫도 한 마리 Yeah
Woah 온천지 다 렌으로 도배
바니걸 That, That, I could that
가엔슬 2분 무한 하루시 3페
딸깍 한번에 세상을 줄게
기가 막힌 한정판 Bag
그거 인턴이 만들고 버린 거
기가 차 뭐 난 좋지 Ay
기가 창섭 잘했지

다 가져가 Twenty Two
모셔 스물두마리 흑우
혹시 모르지 확률 조작해줄지
그거 입고서 강화하면 잘 될지
갖고 싶어 Do any of you
가치 너네끼리 매겨보라구
혹시 모르지 예상치를 넘겨 제재 들어간다 해도
너네가 대체 뭘할 수 있냐구

질러 너네 수준에 맞는 한정판 Ay
길러 사이버 적금 부동산
싫어 손해 돈 내 개돼지들아
Twenty two Yay ay
알잖아 투기 Ay


So money 더 땡김 또
Seoul 아니 판교에 멋쟁이 포즈
라방 후 마시는 Dom Pérignon
지하철 타지만 Rari 차고에
칠하자 금 걸렸나봐 치매에
아홉번째 방 벽엔 가득찬 시계
오로지 날 위해 발 닦는 너 덕에
Shipshape 내 미래 더 빨아줘 비데
사서 투기해줘
Limited Limited Limit edition
어딜 밸패를 논해
I got it I got it 아가리 쫌
25%
종민 재학 너넨 대체 어디있어
종신 계약
너넨 절대 메이플 못 접어

다 가져가 Twenty Two
모셔 스물두마리 흑우
혹시 모르지 확률 조작해줄지
그거 입고서 강화하면 잘 될지
갖고 싶어 Do any of you
가치 너네끼리 매겨보라구
혹시 모르지 예상치를 넘겨 제재 들어간다 해도
너네가 대체 뭘할 수 있냐구

질러 너네 수준에 맞는 한정판 Ay
길러 사이버 적금 부동산
싫어 손해 돈 내 개돼지들아
Twenty two Yay ay
알잖아 투기 Ay

가사가 없습니다.
가사가 없습니다.
가사가 없습니다.
가사가 없습니다.

쌀을 팔기 시작한지 벌써 20년

나의 젊은 시절은 그리 사라지고

쌀값 그래프만 보며 보내는 내 인생

네가 만든 세아이 날 죽이고 있어



늘 웃고 있는 네가

날 우울하게 만들어

날 밤새도록 비참하게

만들지 마



내 인생 망치려고, 신창섭

쌀값 망쳐서 날 죽이려고

내 인생 망치려고, 메이플

쌀이 죽고 있잖아, 내 안에서



내 인생 망치려고, 신창섭

시급 망쳐서 날 놀리려고

내 인생 망치려고, 메이플

모두 웃고 있잖아, 날 보면서



오늘도 맨바닥에 드러 누워

메이플 켜둔 채 숨만 쉬고 있어

난 아직 쌀을 다 팔지 못했는데

저들은 창팝을 보며 웃고 있네



늘 웃고 있는 네가

날 우울하게 만들어

날 밤새도록 비참하게

만들지 마



내 인생 망치려고, 신창섭

쌀값 망쳐서 날 죽이려고

내 인생 망치려고, 메이플

쌀이 죽고 있잖아, 내 안에서



내 인생 망치려고, 신창섭

시급 망쳐서 날 놀리려고

내 인생 망치려고, 메이플

모두 웃고 있잖아, 날 보면서



아 내 시급은 어쩌지

아 내 식비는 또 어쩌지

한 사람의 생계가 무너지고 있잖아

절대 용서 못해, 신창섭



내 인생 망치려고, 신창섭

쌀값 망쳐서 날 죽이려고

내 인생 망치려고, 메이플

쌀이 죽고 있잖아, 내 안에서



내 인생 망치려고, 신창섭

시급 망쳐서 날 놀리려고

내 인생 망치려고, 메이플

모두 웃고 있잖아, 날 보면서



내 인생을 망쳤어

신창섭

내 인생을 망쳤어

메이플

가사가 없습니다.

아나. 리선족 이 새끼가
창팝으로 쌀먹하면서
날 계속 박탈감을 일으킨다...

그냥 그저 날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하루종일
날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하는 재미로 사는 너

넌, 걔가 좋다고 불러
그럼 난 또 싫다고 불러
또, 걔가 좋다고 불러

이딴게 재밌나고
몇 번을 외쳐봐도
말을 듣지 않는 너

사람들이 날 왜
사람으로 보질 않는데
대체 왜?

깡계 만들게 가능한 무한대
지긋지긋한 멜
로디가 끝날 때까지

오늘따라 말이 너무 많네 나

계속 해서 날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하루종일
날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하는 재미로 사는 너

걍, 고소할게 내가
끝낼게 유치한 창팝 놀이
창섭이 대신 내가
깜방에 잡아 널을게 널

그냥 그저 날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ㅏㅏㅏㅏ잇

그냥 그저 날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하루종일
날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하는 재미로 사는 너

가사가 없습니다.
가사가 없습니다.
가사가 없습니다.

시간이 벌써 1년이나 지났지
계절도 한바퀴 다시돌아 제자리
변한건 여전히 없나봐 딱히
또 같은 지루한 일상이 다시

원하는건 많아 돈, 사랑 또 행복 다
일하는건 마냥 힘들기만 한데, 참
앞을 막은 밝은 모니터 속 픽셀 망상
아픔 맘을 알아줄 사람도 없으니까 당장

그대로인 Life 여전히 같은 Mind
더 먹은건 나이 그리고 욕과 Rice
항상 남탓만 하는 망가진 어린 아이
또 똑같은 하루는 오늘도 다시

오늘같은 하루를 또, 다시
Repeat Same Repertory
오늘같은 하루를 또, 다시
Repeat Same (Repeat Same)

변함없이 그대로
변함없지 그때도
변함없나 그대도
변함없던 그때도

변해가는 시대도 기대도 모두 안대도
다시 문을 닫고 될대로 그대로

변함없이 그대로
변함없지 그때도
변함없나 그대도
변함없던 그때도

변해가는 시대도 기대도 모두 안대도
다시 문을 닫고 될대로 그대로


멍하니 바라본 창 오늘도 하루를 보냈다 난
또, 다시 바라본다 모니터 속 내 모습은 전 보다 나아
나 같은 사람들과 보내는 날 또 줄이는 잠
그대로 돌아간 다음 같은 말들로 포장해 내 초라한 삶

나 없어도 시계는 가 난 시간을 팔아 날 키워왔다
자존심보다 작아져 이젠 잘 나가지도 않아 작은 방안
내가 얼마나 현명한가 언제쯤 알아줄까?
주변에 말들만 많아 왜? 이리 좋은걸 포기하나? 이해 안가

덜 채운 주머니 안
왜 오늘 유난히 난리일까?
누가 누구를 욕하나 날 괴롭히는 너네가 더 나빠
난 너무 좋아 이 삶

다시 돌아 같은 공간
이런 곳 어디 없잖아
반복해 또 같은 날
문을 닫아 오늘도 난

변함없이 그대로
변함없지 그때도
변함없나 그대도
변함없던 그때도

변해가는 시대도 기대도 모두 안대도
다시 문을 닫고 될대로 그대로

변함없이 그대로
변함없지 그때도
변함없나 그대도
변함없던 그때도

변해가는 시대도 기대도 모두 안대도
다시 문을 닫고 될대로 그대로


시야를 채우는 밝은 빛무리 계속해
잡생각을 잘라내는 얕은 최면 속에
잡아챌 기회는 내 앞에 픽셀 속에
속해 있던 착각 속에 뱉어낸 자기 소개

같이 보단 가치 있는게 좋지 하며, 가진 것에 갇힌
안치운 책상 방치한 채 맞이한 아침 지난 점심쯤
차린 정신 하루를 망치지 않게 창을 여니 빛이 비치지
한 발치 떨어진 의자에 앉지 어제와 같이 그대로

변함없이 그대로
변함없지 그때도
변함없나 그대도
변함없던 그때도

변해가는 시대도 기대도 모두 안대도
다시 문을 닫고 될대로 그대로

변함없이 그대로
변함없지 그때도
변함없나 그대도
변함없던 그때도

변해가는 시대도 기대도 모두 안대도
다시 문을 닫고

가사가 없습니다.

하루 종일 젖어 있던 수건처럼
내 마음도 푹 젖어 있었어
네가 떠난 그날 이후로
짜내도 짜내도 남아 있더라

햇빛 없는 베란다에 널어둔 채
그대로 굳어 차라리
바람 한번 불어주면
훨씬 나았을 텐데
방 안 가득 비 냄새처럼
네 기억도 눅눅하게 퍼져
TV에서 흘러나온 광고
딱 너 좋아하던 그거더라
돌릴까 하다가 듣고 말았어
어차피 뭐 바뀔 것도 없고
이제 후회도 습관이 돼서
네 생각도 그냥 흐르더라

이젠 말라버렸으면 좋겠는데
햇빛도 바람도 아직은 부족한가 봐
괜히 꺼내다가 또 껴안고
괜히 그리워서 또 접어두고

사랑은 젖은 수건
말리지 않으면 썩어가
계속 쥐고 있자니
손도 함께 냄새나고
털어도 떨어지질 않아
네 흔적이 딱 그 모양이야
차라리 다 짜내고
탁 던져버릴걸 그랬지
사랑은 젖은 수건
세탁해도 완전히 안 없어져
가끔 다시 꺼내보면
여전히 너 냄새가 나
꺼낸 적 없는데 자꾸 눈에 밟혀
구석에 처박아 놨는데도
어느새 다시 손에 들려 있어
이젠 버리기도 뭐한 냄새야



문득 창밖을 보다가
빨래줄에 널린 수건들을 봤어
바람 불어 벌럭이는
그 모습이 네가 떠나던 날 같더라
왜 그날 그렇게 허둥댔을까
넌 한 마디 말도 없이 나가버렸고
나는 아무 말도 못 한 채
베란다 창문만 열어놨지

습기 찬 유리창에 이름을 써봤다가
손바닥으로 지웠어
그 흔적도 남지 않게 근데 김서린 창엔
또다시 떠오르더라
무뎌진 줄 알았던 생각들이 수건처럼
구겨져 말라붙어 펴보면
아직 젖어있고 만지면 여전히 너 같더라

이젠 말라버렸으면 좋겠는데
햇빛도 바람도 아직은 부족한가 봐
괜히 꺼내다가 또 껴안고
괜히 그리워서 또 접어두고

사랑은 젖은 수건
말리지 않으면 썩어가
계속 쥐고 있자니
손도 함께 냄새나고
털어도 떨어지질 않아
네 흔적이 딱 그 모양이야
차라리 다 짜내고
탁 던져버릴걸 그랬지
사랑은 젖은 수건
세탁해도 완전히 안 없어져
가끔 다시 꺼내보면
여전히 너 냄새가 나
꺼낸 적 없는데 자꾸 눈에 밟혀
구석에 처박아 놨는데도
어느새 다시 손에 들려 있어
이젠 버리기도 뭐한 냄새야



괜히 꺼내다가 또 껴안고
괜히 그리워서 또 접어두고
괜히 꺼내다가 또 껴안고
괜히 그리워서 또 접어두고
이젠 말라버렸으면
좋겠는데

가사가 없습니다.

오늘도 설레는 마음을 안고
모니터 앞으로 출근을 시작해
우리 오빠의 사랑 덕에 나도
이렇게 살 수 있게 됐어

오빠 정말 고마워
(사랑해!)
가치보존 해줘서
(사랑해!)
현질은 못하지만
(사랑해!)
인구수는 늘려줄게!

오빠 나의 사랑을 알아봐줘
매일 메제 채우는 내 삶을 봐줘
오빠의 사랑이 담긴 귀속의 표식을
잔뜩 찍어줘
(엣큐웅!)

오빠 나의 사랑을 받아줘
검밑솔만은 너프하지 많아줘
사랑의 사료를 뿌려줘
다른 게임에 눈독들이지 않을게
랄까나


그런데 리선족 이 범죄좌들
딥페이크로 오빠를 조롱하네
오빠를 지키기 위해 맞서 싸울게
(내 쌀값 떨어지면 어쩌지...)

오빠 정말 고마워
(사랑해!)
정상화 해줘서
(사랑해!)
고소는 안 했지만
(사랑해!)
내가 대신 조져줄게!

오빠 나의 사랑을 알아봐줘
리선족들 욕해주는 나를 봐줘
오빠의 마음에 있는 30추 게시판에
내 맘 걸어줘
(엣큐웅!)

오빠 나의 사랑을 알아봐줘
메이플 수호하는 내 삶을 봐줘
사랑의 포텐을 눌러줘
다른 게임에 눈독들이지 않을게
랄까나

이제 남은 건 오빠밖에 없어요
잔고는 떨어졌고, 친구는 원래 없어요
엄마는 울면서 밖에 나가래요
하지만 이런 삶을 포기할 순 없어요

오빠 나의 사랑을 알아봐줘
이런 나도 계속 살아있게 해줘
오빠의 사랑을 실은 덤프트럭으로
빨리 치어줘
(엣큐웅!)

오빠 나의 사랑을 알아봐줘
나와 같이 영원히 살아가줘
사랑의 흉터를 새겨줘
다른 게임에 눈독들이지 않을게
랄까나

쌀숭이를 척결한단 건
쌀숭이를 조진다는 것
게임은 게임으로 봐!
그것이 게임이니까 (음!)

수천만을 쓴 고래도
대출로 템 산 메푸어도
쌀을 판다면 쌀숭이지
그것이 쌀숭이니까 (음!)

ay!
쌀숭이 대가릴 탕!
외치니 메벤이 개판
모두가 분탕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여론은 허탕
치는 메벤따라 패치 안 해

작은 세상에 갇혀
문제가 산적
공정위도 선족
국회도 선족
쌀숭이는 온 세상이 리선족
아닐 경우를 상정 못해
빵점!

나도 외쳤지 쌀숭이 척결
그럼 나도 이제 명예 리선족?
but I'm a director 하지만 난 디렉터
내 목적을 향해 밟아
너의 목줄을 밟고 있는
I'm a dictator 나는 독재자
and You're just a dickhead 그리고 넌 그냥 좆대가리
내 질서를 disrupt 망치려
하는 순간 정상화로 밟아
난 신창섭 니 심장을 빼
이건 실전 설전(舌戰)은 안 해
니 심정
알빠No

쌀숭이를 척결한단 건
쌀숭이를 조진다는 것
게임은 게임으로 봐!
그것이 게임이니까 (음!)

수천만을 쓴 고래도
대출로 템 산 메푸어도
쌀을 판다면 쌀숭이지
그것이 쌀숭이니까 (음!)

창섭이 형 이거 장난 맞지?
정말 우릴 내칠 리가 없잖아 그치?
쌀먹은 필요악이라
거치적거려도
굳이 안 건든 거지만
이젠 효용 가치
떨어진 거지?

우린 빚진 그지라
생존권 위험하지
우리도 네오플이랑
같이 파업한다?
메이플이 우리 직장이니까
쌀 안 팔면 우리도 파업 맞지?
그치?

쌀숭이 욕할 사람들은
단 하나만 지키면
욕 맘껏 해도 돼
게임 접거나 망한다 해도
회수 하나도 안 하고 접을 놈들만
정상적으로 게임 즐기는 놈들만
쌀숭이에게 돌을 던져라
잠깐!
이제 그만 던져라!

쌀숭이를 척결한단 건
쌀숭이를 조진다는 것
게임은 게임으로 봐!
그것이 게임이니까 (음!)

수천만을 쓴 고래도
대출로 템 산 메푸어도
쌀을 판다면 쌀숭이지
그것이 쌀숭이니까 (음!)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는데 반성하고 있다는 자세를
보이고 있지 못한다는 점에서
반성을 해야 한다고 반성합니다

"쌀은 벼에서 나오는군요"
스카니아에서 나오는데 병신

쌀숭이를 척결한단 건
쌀숭이를 조진다는 것
게임은 게임으로 봐!
그것이 게임이니까 (음!)

수천만을 쓴 고래도
대출로 템 산 메푸어도
쌀을 판다면 쌀숭이지
그것이 쌀숭이니까 (음!)

가사가 없습니다.
가사가 없습니다.
가사가 없습니다.

Hello, it's been a while
Can you tell me what you've been up to?
No, actuaaly, that's not necessary
Are you enjoying the number game, right?
I've given up on card games
And you're still playing on this stage?

Hey! How are you feeling, Mr. Coelacanth?
If you're scared, do whatever silver can
Not knowing that it wasn't the meaning they wanted, Manta
Lay! how does a laser, pass through seller's hands?
Close your eyes and, eat Marine Snow she can
Not knowing that it was the corpse of a whale they revered
Fossil, fossil, living fossil
Cruel extinction's survivng sin
Tensile is their only pride
They stretched like rubber ducky!

Hey! Are you feeling better these days?
I'm here because the smell of blood is vibrating
I came here to meet my hometown friend
Yes, You hit the jackpot in gambling?
I'm reminded of deja vu
How many times have you experienced this?
This kind of super-punching
Ha! Don't ruin the board and get out?
Sorry, but your technique is too old, Mr. Coelacanth...!

Hey! How are you feeling, Mr. Coelacanth?
If you're scared, do whatever silver can
Not knowing that it wasn't the meaning they wanted, Manta
Lay! how does a laser, pass through seller's hands?
Close your eyes and, eat Marine Snow she can
Not knowing that it was the corpse of a whale they revered
Fossil, fossil, living fossil
Cruel extinction's survivng sin
Tensile is their only pride
They stretched like rubber ducky!

Oh, A living fossil has arrived
Did you catch the fool well?
You're out of your mind, you've been robbed
Yes, From the moment I sat there
The foolish plan was a shiny bubble!
You're all caught in a cthulhu's web
What I've only experienced four tricks
It'll be too hard for you to fool me

Hey! How are you feeling, Mr. Coelacanth?
If you're scared, do whatever silver can
Not knowing that it wasn't the meaning they wanted, Manta
Lay! how does a laser, pass through seller's hands?
Close your eyes and, eat Marine Snow she can
Not knowing that it was the corpse of a whale they revered
Fossil, fossil, living fossil
Cruel extinction's survivng sin
Tensile is their only pride
They stretched like rubber ducky!

Why? You don't like nickname Coelacanth?
Then how about Pikaia as a name?
Or maybe trilobite and ammonite!
Oh, sorry! Zostera marina is not allowed!
Because it is not extinct like you!
Please choose your friends who are dying like you?

Hey! How are you feeling, Mr. Coelacanth?
If you're scared, do whatever silver can
Not knowing that it wasn't the meaning they wanted, Manta
Lay! how does a laser, pass through seller's hands?
Close your eyes and, eat Marine Snow she can
Not knowing that it was the corpse of a whale they rev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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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5년 앞둔 30중반 초1때부터
캐릭터 수십개 불법거래 수만번 성사하고
대출금 수천 수억에 신용카드 월 500 이상 쓰는 고래에
기생해서 재획템에 수천만 원 써서

쌀값 떨어질까
조마조마하며 쌀인스텝 밟고
생활비는 메벤 기프티콘
나눔글에 시급 삼천원으로

버텨가며 평생 대출금
월 100에서 400
50년에 아파트관리비
40은 부모님이 내주고

이기적인 놈, 메!
이플이 망해도 좋다, 이거냐?
메이플에게 먹히며 죽는게
진정한 애국이란 말이야!

이기적인 놈, 메!
이플이 망해도 좋다, 이거냐?
메이플에게 먹히며 죽는게
진정한 행복이란 말이야!

꾸준히 뷰봇 대여비
배달음식비에 전기세에
기본식비에 자기개발 얼굴 꾸밈비용
(빵원!)
에 메아가 코디비
컴퓨터 세팅비 수천에
학자금대출 신용대출
메벤에

감정 탕진하다 댓글로 고소당해 전 재산
괄호치고 없음
다 뺏기고 40살에 인벤에서
로북공정 던북공정에
방송인 실시간 쌀인스탭 밟다가

메이플에게 먹히며 죽는게 진정한 행복이자 애국이란 말이다!

이기적인 놈, 메!
이플이 망해도 좋다, 이거냐?
메이플에게 먹히며 죽는게
진정한 애국이란 말이야!

이기적인 놈, 메!
이플이 망해도 좋다, 이거냐?
메이플에게 먹히며 죽는게
진정한 행복이란 말이야!

로북공정 던북공정에
방송인 실시간 쌀인스탭 밟다가
메이플에게 먹히며 죽는게
진정한 행복이자 애국이란 말이다!

이기적인 놈, 메!
이플이 망해도 좋다, 이거냐?
메이플에게 먹히며 죽는게
진정한 행복이란 말이야!

Why did God choose such a way?
Are they they chains that make Him stay?
Or just a choice to walk astray?
Are You satisfited today?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질 않아
차가운 시선만 스쳐갔어
멈춰진 시간 속 나만 흐른 채
그저 부정당한 버려진 낙원
아마도 난 기대했나봐 너를
따뜻한 시선만 바랐을뿐
끝없는 멸시 속 내가 묻힌 채
그저 부정당한 꺼지지 않던 나는

God turned His face, mistaking mockery for truth
그렇게 시들어가고

상처를 남기고
낙인을 새기고
죄가 되어가고
찢겨져 나가고
흉터를 남기고 새기고 찢기고 망가지고
일방적 혐오 속 고개를 돌리고
추억도 재미도 즐긴 죄인
그렇게 내가 되어가고


아무런 미련도 남아있지 않아
어두운 흔적만 남아있어
흐르는 시간 속 나만 멈춘 채
그저 정해진 채 버려진 존재
아마도 너는 기대했나봐 나를
빛나는 찬가를 바랐을뿐
말라간 애정 속 가시를 박은 채
그저 착각한 채 돌아오길 바란 너는

Truth flows in song, while you pretend it's right
그렇게 타들어가고

추억을 남기고
주범을 새기고
재가 되어가고
찢겨져 나가고
추억이 꺾이고 새기고 찢기고 꺾여지고
궤변의 나팔수 따르는 환호가
흔들린 오판에 니 목 죄인
그렇게 내가 되어가고


그렇게 남겨진 내가
나의 죄 나의 상처가
너의 죄 덮어 가려져
설명도 안되는 패치
그 날의 맹세는 잊었니?
그 선택 너의 욕심에
내가 죽어야 했다는 거야?

게임을 즐긴 죄
죄가 되어가고
상처를 남기고
찢겨져 나가고
죄인이 되었고 새기고 찢기고 덩그러니
아닌 척 쿨한 척 하는 척 위한 척
위선도 허세도 즐긴 너는
그렇게 신이 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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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자리가 편해
돌아가기 싫어
또 맞겠지 돌팔매
잘못한 게 없는데도
날이 갈수록 더해
돌아가고 싶어
어딜 가도 내 노래
부른 적 없는데도

Sorry to my fam
놀림거리가 된 아빠가
Sorry to my team
무능하고 못난 리더가
아파서 미안해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Sorry 미안해
난 이 자리가 편해


게임이 뭔지 몰라서
내가 이걸 해봤겠어
몇 시간 재획 앉아서
그딴 걸 누가 하겠어

기업은 돈을 버는 곳
난 돈을 벌어야만 하는 몸
서비스 제공 개소리 돈통
짤랑 소리만 듣고 싶은 걸

막상 패치 받은 걔넨
다 좋아하는데
아무 영향도 영양도
없는 애들만 드러눕네

잘 나갈 때만 신
쌀값 떨어지면 병신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 해


난 이 자리가 편해
돌아가기 싫어
또 맞겠지 돌팔매
잘못한 게 없는데도
날이 갈수록 더해
돌아가고 싶어
어딜 가도 내 노래
부른 적 없는데도

Sorry to my fam
놀림거리가 된 아빠가
Sorry to my team
무능하고 못난 리더가
아파서 미안해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Sorry 미안해
난 이 자리가 편해


PC방 점유율? 찍어줬어
황금 밸런스? 유지했어
쌀값 삼천? 찍어줬어
다 해줬다니까 진짜로

코인 부자도 왔고
군대 간 고래도 안 접고
기존 유저도 다 잡고
뭘 더 바라는지 모르겠어

이번 추석엔 내려가면
조카가 틀겠지 쌀다팜
그 회색 아저씬 내가 아니라고
또 어떤 변명을 늘어놓을까

잘 나갈 때만 신
쌀값 떨어지면 병신
힘들고 지쳐 이젠
그래도 다시 춤을 춰야 해


난 이 자리가 편해
돌아가기 싫어
또 맞겠지 돌팔매
잘못한 게 없는데도
날이 갈수록 더해
돌아가고 싶어
어딜 가도 내 노래
부른 적 없는데도

Sorry to my fam
놀림거리가 된 아빠가
Sorry to my team
무능하고 못난 리더가
아파서 미안해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Sorry 미안해
난 이 자리가 편해


너무 무거운 걸까, 나,에겐,
휘둘리지 않을래, not, again,
내 맘대로 하면 뭐라도 될 거야,
이미 한번 해봤는데, 뭐 어쩌겠어

흔들린 날들, 그 위에 scars,
돌아올 수 없는 길 위에 stars,
멈추고 싶단 말 삼켜내고,
눈치 봐야겠지 내 bars

남들처럼 웃고 떠들고 싶었는데,
내 표정은 자꾸만 굳어만 가고,
남들처럼 정말 잘하고 싶었는데,
작은 일에도 쉽게 무너져 가-oh

잠깐 여기서 쉬어갈까,
지나온 길이 너무 버겁잖아,
조금 늦어도 괜찮을 거야,
잠깐 여기서 눈감을래,

"난 이 자리가 편해"


난 이 자리가 편해
돌아가기 싫어
또 맞겠지 돌팔매
잘못한 게 없는데도
날이 갈수록 더해
돌아가고 싶어
어딜 가도 내 노래
부른 적 없는데도

Sorry to my fam
놀림거리가 된 아빠가
Sorry to my team
무능하고 못난 리더가
아파서 미안해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Sorry 미안해
난 이 자리가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