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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제작자 문서에 대한 양식이 추가되었습니다. 공지 보기

2025년 4편/수록곡 가사 모음

수록곡들의 가사를 모은 문서

AND END
AND END
웃음과 춤을 추는 신이여
검은 짐승 위에서 노래하네

END AND
END AND
슬픔과 노래 하는 악사여
검은 모습 뒤에서 노력하네


낮과 밤 마감 앞 바닥과 나락과 가락과 각자
말만 많아 가창과 딴따라 따라와 다가와
사랑 받아 날아가 달아난 밤과 발악만 남아 살아가
가짜만 봤다 나타난 가사와 답, 나봐라
밤과 낮 난관 앞 가락과 나락, 바닥의 각
말장난만 하나봐 딴따라 다가가 따라가
사망 맞나 나아가 나타난 낮과 가락만
나만 살았나 아차 난 봤다 답답한 가사야
달아난 쌀 삶아 바라봐라


한 줌의 인원이 모여
한 뜻을 이루어가니
한 속에 웃음을 짓고
한소리 슬픔을 삼키네



AND END
AND END
웃음과 춤을 추는 신이여
검은 짐승 위에서 노래하네

END AND
END AND
슬픔과 노래 하는 악사여
검은 모습 뒤에서 노력하네


쌀숭이의 한심한 정신은 망신만 망심은 상심의
구식만 심심한 가식만 무식한 주식은 생식만
신창섭의 판단 속 이 판의 주판은 벌판의 한판의
건반의 판판한 밑 판의 그 판 속 두 판의 오판만
리선족의 고통의 고동은 원통한 소통의 고독을
고립된 고름의 고상한 고백을 고민의 고리를
관중석의 웃음은 옳고 그름을 슬픔 속의 울음을
흐름은 늘 그렇듯 흐르는 대로 흘러가리

한 줌의 인원이 모여
한 뜻을 이루어가니
한 속에 웃음을 짓고
한소리 슬픔을 삼키네


AND END
AND END
웃음과 춤을 추는 신이여
검은 짐승 위에서 노래하네

END AND
END AND
슬픔과 노래 하는 악사여
검은 모습 뒤에서 노력하네


AND END
AND END
웃음과 춤을 추는 악마여
검은 짐승 위에서 노래하네


END AND
END AND
슬픔과 노래 하는 악귀여
검은 모습 뒤에서 노력하네

red
uh
tax
frikin red
paid fucking tax!

They are red fucking red red red
They say I'm mad fucking mad mad mad
Thats look so "bad fucking bad bad bad"
And I says "paid fucking tax tax tax tax tax"

They are red fucking red red red
They say I'm mad fucking mad mad mad
Thats look so "bad fucking bad bad bad"
And I says "paid fucking tax tax tax tax tax"

그래, 이젠, 너네, Ya- red, fucking red,
굼뱅, 이새, 끼들, ah- dead, fucking dead,
그대, 위해, 선물, ah- made fucking made,
후회, 를 해, 봤자 you, ah- late fucking late!

game, 은 쌀숭이-새, 끼들에, 먹힌-채,
개새, 에초에, 적당히-해, 야하는 법인-데,
담 target 너-ay, 준비-해, patch, fucking-patch, (patch!)
숭이-겠지, 너넨, 좆도 답도 없으니-red! fucking-red! (red!)

쌀파는 거지, 세금도 안내는 건지, "거- 없니?" Uh, Money?
관대하게 정지, 대신 전신, 전치, 몇일급, 디버프, fuck it!
대신 걷지 세금, 빨간 딱지, 세무사 겸직, 안파는 놈들도 거의,
없으니, 거치, 적거리, 는 거지, 새끼 머리, 엔 든것도 없이,
그냥 설거지, 궁리만 하것지, 어거지 변명만 덕지, 덕지,
도 지겹지, 떡잎, 부터 온전치, 못한 정신, 너흰, 덤비,
면 점심, 안에 떡침, 라임 떡칠, 비엠 떡칠, 거칠, 것도 없지,
돈-벌이, 경진, 이미 신의 경지, 내가 죽으면 거긴, 아마 되겠지

"성지."

세금을 걷어, ay, 돈길을 걸어, ay,
끝없이 벌어, ay, 기대를 버려, ay,
쌀숭이 십새, 끼 지갑을 털어, ay,
빨갱, 이도 뜯어내, 나는 자본 주의, 비앰, yeah.

They are red fucking red red red
They say I'm mad fucking mad mad mad
Thats look so "bad fucking bad bad bad"
And I says "paid fucking tax tax tax tax tax"

They are red fucking red red red
They say I'm mad fucking mad mad mad
Thats look so "bad fucking bad bad bad"
And I says "paid fucking tax tax tax tax tax"

They are red fucking red red red
쌀숭이, 선족이 다 원하는 Maple’s dad
수준 낮은 raid, 집구석의 nerds
메를 버는 범죄자, 걔네 상대로도
쉽게 걷어내 종아리 대신 페이를
How to eat as easily as cake

요즘 디렉터, 개나소나 신. 천지
철저한 남이니까 때려잡지 빨갱이
룰 깨고 또 깨는 필드위에 파울러
손에 공 쥐려 뛰는 애들은 밖으로

품 안에서 꺼내, 레드 카드
나 아니면 누가, 심판 하리
실로 이건 싸움 아냐, don’t battle
일방적 사냥의 시간, 꿰어내리, 니들

나쁜 행동 bad man, 조준해 red dot
게임 피 빨아먹는 모기 새끼들 말해
네 수입 아무리 과장해도 차장 아래

알잖아, 넌 빨아줄 P가 없으니

They are red fucking red red red
They say I'm mad fucking mad mad mad
Thats look so "bad fucking bad bad bad"
And I says "paid fucking tax tax tax tax tax"

They are red fucking red red red
They say I'm mad fucking mad mad mad
Thats look so "bad fucking bad bad bad"
And I says "paid fucking tax tax tax tax tax"

가사가 없습니다.

어둠 속을 걷는다
까만 성의 복도
촛불보다 더
흔들리는 그림자
누군가 말했지
마왕이래

하지만 내가 본 건
짠 하고 나타난 사탄의 혈육
먼지처럼 튀어나와 깜짝이야
끔찍하다고 했잖아 글쎄?
아마 그림자만 컸던 걸지도
DBDBDip 진실을 까발려
시기시기질투 뭐가 진짜야
마왕 아냐 리슝리슝리슝
끔찍한 가면 속 티니티니핑

I've felt pain
but I don't wear it like crown
시끄러운 목소리 속에서
말 안 하고 있던 걸 말한 것 뿐
웃어 넘기기엔 너무 역겨워서

사탄의 혈육이 전하는 메시지
뿌린 말들에 거울을 비추지
돌려 말하니 알아듣질 못하고
때려박으면 사나워지지

땡전 한 푼이 아쉬워 사로잡은 그 손짓
사로잡을 욕망에 리부트를 베어냈지
늘어나는 조롱 속 네 모습이 더 우스워
드러났을 진실에 왜 그리도 겁을 내
타들어갔을 가슴에도 스스로 위로할 뿐이야
드러누운 그 입술은 선동했던 너의 무기
내로남불은 이제 익숙한 네 전투복이지

If somebody hate you for no reason
give that motherfxxker a reason
그저 혐오하기 위해
니가 붙여댄 이유처럼 말야

사탄의 혈육이 전하는 메시지
뿌린 말들에 거울을 비추지
돌려 말하니 알아듣질 못하고
때려박으면 사나워지지

촛불은 꺼졌고
남은 건 먼지같은 진실 하나
입김처럼 사라진 그림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사탄의 혈육이 전하는 메시지
뿌린 말들에 거울을 비추지
돌려 말하니 알아듣질 못하고
때려박으면 사나워지지

가사가 없습니다.

눌러 허리
네 교성이 날 미치게 해
다 가져가 Hurry
Hyper Burning Max
패스 샀으면 꺼져
6만원 잘 먹을게
Wait Wait Wait Wait Wait
자석펫도 한 마리 Yeah
Woah 온천지 다 렌으로 도배
바니걸 That, That, I could that
가엔슬 2분 무한 하루시 3페
딸깍 한번에 세상을 줄게
기가 막힌 한정판 Bag
그거 인턴이 만들고 버린 거
기가 차 뭐 난 좋지 Ay
기가 창섭 잘했지

다 가져가 Twenty Two
모셔 스물두마리 흑우
혹시 모르지 확률 조작해줄지
그거 입고서 강화하면 잘 될지
갖고 싶어 Do any of you
가치 너네끼리 매겨보라구
혹시 모르지 예상치를 넘겨 제재 들어간다 해도
너네가 대체 뭘할 수 있냐구

질러 너네 수준에 맞는 한정판 Ay
길러 사이버 적금 부동산
싫어 손해 돈 내 개돼지들아
Twenty two Yay ay
알잖아 투기 Ay


So money 더 땡김 또
Seoul 아니 판교에 멋쟁이 포즈
라방 후 마시는 Dom Pérignon
지하철 타지만 Rari 차고에
칠하자 금 걸렸나봐 치매에
아홉번째 방 벽엔 가득찬 시계
오로지 날 위해 발 닦는 너 덕에
Shipshape 내 미래 더 빨아줘 비데
사서 투기해줘
Limited Limited Limit edition
어딜 밸패를 논해
I got it I got it 아가리 쫌
25%
종민 재학 너넨 대체 어디있어
종신 계약
너넨 절대 메이플 못 접어

다 가져가 Twenty Two
모셔 스물두마리 흑우
혹시 모르지 확률 조작해줄지
그거 입고서 강화하면 잘 될지
갖고 싶어 Do any of you
가치 너네끼리 매겨보라구
혹시 모르지 예상치를 넘겨 제재 들어간다 해도
너네가 대체 뭘할 수 있냐구

질러 너네 수준에 맞는 한정판 Ay
길러 사이버 적금 부동산
싫어 손해 돈 내 개돼지들아
Twenty two Yay ay
알잖아 투기 Ay

가사가 없습니다.

どうしようもないのこんな世界
도우시요-모나이 콘나 세카이
어찌 할 수도 없는 이 세상

欺いて騙すそんな世界だ
아자무이테 다마스 손나 세카이다
속이고 속이는, 그런 세상이야

冷えた視線の戦闘印章?
히에타 시센노 센토-인쇼-
차가워진 시선의 전투인장?

ふざけないで
후자케나이데
웃기지마

正しさなんてどこにも書いてない
타다시사 난테 도코니모 카이테나이
'올바름' 같은건 어디에도 써 있지 않아


同じだってふりをしても
오나지닷테 후리오 시테모
똑같다며 흉내를 내 봐도

透けてる欺瞞の論理
스케테루 기만노 론리
훤히 보이는 기만의 논리

別に特別わけじゃない
베쓰니 토쿠베쓰 와케자나이
딱히 특별한건 아니야

五千って曖昧が怖い
고센-떼 아이마이가 코와이
"오천" 이라는 애매함이 무서울

だけなの
다케나노
뿐이야


衝動的な印章操作
쇼-도-테키나 인쇼-소-사
충동적인 인장주작

忘れることもできない
와스레루코토모 데키나이
잊혀지는 것도 불가능해

嘘の刃で胸を刺すの
우소노 야이바데 무네오 사스노
거짓말의 날로 가슴을 찔러

破滅的な戦闘印章
하메쓰테키나 센토-인쇼-
파멸적인 전투인장

には裏切られて
니와 우라기라레테
에게는 배신당해서

ズレブレバレバレバレている
즈레브레 바레바레 바레테이루
어긋나고 흔들리고 들켜버렸어


隠せ隠せ
카쿠세 카쿠세
숨겨라 숨겨

いっそ被せてほしい
잇소 카부세테호시-
차라리 덮어씌워줬으면 좋겠어

殺せ
코로세
죽여라

無実のこの主犯も
무지쓰노 코노 슈한모
무고한 이 주범도

欺瞞的なFAKEストーリー
기만테키나 페이크스토-리-
기만적인 페이크 스토리

戻ることはできない
모도루코토와 데키나이
되돌아 가는건 불가능해

ズレブレバレバレバレている
즈레브레 바레바레 바레테이루
어긋나고 흔들리고 들켜버렸어

ズレブレバレバレバレている
즈레브레 바레바레 바레테이루
어긋나고 흔들리고 들켜버렸어


なあ
나아
있잖아

ふらふらな僕 祓って
후라후라나 보쿠 하랏테
비틀비틀거리는 나를 씻어내 줘

制裁即退魔タイム払って
세이사이 소쿠 타이마 타이무 하랏테
제재 즉시 퇴마 시간을 바쳐서

カチャカチャってガシャドクロ完成です
카차카찻테 가샤도쿠로 칸세이데스
딸깍딸깍으로 가샤도쿠로 완성입니다.

Death!でもって正義ですって
데스! 데못테 세이기데슷테
죽어! 그걸로 정의라던데?

打つて切った嫌悪のcrystal night
웃테킷타 켄오노 crystal night
때리고 자른 혐오의 crystal night

敗北こじきやろうにBYE☆BYE
하이보쿠 코지키야로-니 바이 바이
패배한 거지자식에게 BYE BYE

バイタルな バケツ売買って
바이타루나 바케쓰 바이바잇테
Vital인 물통 매매라고

....そう思っていた
...소- 오못테이타
....생각하고 있었는데

呪うように不快な歌も
노로-요-니 후카이나 우타모
저주하듯 불쾌한 노래도

笑って流すしかない
와랏테 나가스시카나이
웃고 넘어가야하는

宿命なんだろう
사다메난다로-
숙명인거겠지

…きっと
...킷토
...분명


ふさいでもやして
후사이데 모야시테
틀어막고 불태우고

悲劇ぶった茶番も
히게키붓타 챠반모
비극인척하는 짜고치는 연극도

所詮、荒らしです
쇼센, 아라시데스
결국, 분탕이에요.

道理通りの 不純なストーリー
도-리도-리노 후쥰나 스토-리-
도리대로 불순한 스토리

ストーリー通りの 純な道理
스토-리-도-리노 쥰나 도-리
스토리대로 순수한 도리

清く正しく巧妙に
키요쿠, 타다시쿠, 코-묘-니
맑고 올바르고 교묘하게

偽って
이츠왓테
거짓을 고하며

自分の醜さを化かす
지분노 미니쿠사오 바카스
자신의 추악함을 속일

だけなの
다케나노
뿐이야

衝動的な印章操作
쇼-도-테키나 인쇼-소-사
충동적인 인장주작

忘れることもできない
와스레루코토모 데키나이
잊혀지는 것도 불가능해

嘘の刃で胸を刺すの
우소노 야이바데 무네오 사스노
거짓말의 날로 가슴을 찔러

破滅的な戦闘印章
하메쓰테키나 센토-인쇼-
파멸적인 전투인장

には裏切られて
니와 우라기라레테
에게는 배신당해서

ズレブレバレバレバレている
즈레브레 바레바레 바레테이루
어긋나고 흔들리고 들켜버렸어


隠せ隠せ
카쿠세 카쿠세
숨겨라 숨겨

いっそ被せてほしい
잇소 카부세테호시-
차라리 덮어씌워줬으면 좋겠어

被せ
카부세
덮어줘

真実って知らないで
신지쓰-떼 시라나이데
진실이라고 알지 말아줘

欺瞞的なFAKEストーリー
기만테키나 페이크스토-리-
기만적인 페이크 스토리

戻ることはできない
모도루코토와 데키나이
되돌아 가는건 불가능해

ズレブレバレバレバレている
즈레브레 바레바레 바레테이루
어긋나고 흔들리고 들켜버렸어

ズレブレバレバレバレている
즈레브레 바레바레 바레테이루
어긋나고 흔들리고 들켜버렸어

가사가 없습니다.
가사가 없습니다.

쌀을 팔기 시작한지 벌써 20년

나의 젊은 시절은 그리 사라지고

쌀값 그래프만 보며 보내는 내 인생

네가 만든 세아이 날 죽이고 있어



늘 웃고 있는 네가

날 우울하게 만들어

날 밤새도록 비참하게

만들지 마



내 인생 망치려고, 신창섭

쌀값 망쳐서 날 죽이려고

내 인생 망치려고, 메이플

쌀이 죽고 있잖아, 내 안에서



내 인생 망치려고, 신창섭

시급 망쳐서 날 놀리려고

내 인생 망치려고, 메이플

모두 웃고 있잖아, 날 보면서



오늘도 맨바닥에 드러 누워

메이플 켜둔 채 숨만 쉬고 있어

난 아직 쌀을 다 팔지 못했는데

저들은 창팝을 보며 웃고 있네



늘 웃고 있는 네가

날 우울하게 만들어

날 밤새도록 비참하게

만들지 마



내 인생 망치려고, 신창섭

쌀값 망쳐서 날 죽이려고

내 인생 망치려고, 메이플

쌀이 죽고 있잖아, 내 안에서



내 인생 망치려고, 신창섭

시급 망쳐서 날 놀리려고

내 인생 망치려고, 메이플

모두 웃고 있잖아, 날 보면서



아 내 시급은 어쩌지

아 내 식비는 또 어쩌지

한 사람의 생계가 무너지고 있잖아

절대 용서 못해, 신창섭



내 인생 망치려고, 신창섭

쌀값 망쳐서 날 죽이려고

내 인생 망치려고, 메이플

쌀이 죽고 있잖아, 내 안에서



내 인생 망치려고, 신창섭

시급 망쳐서 날 놀리려고

내 인생 망치려고, 메이플

모두 웃고 있잖아, 날 보면서



내 인생을 망쳤어

신창섭

내 인생을 망쳤어

메이플

낮은 메포값이 나는 애석했어
쌀을 애써 캐서 계속 매도했어
줄곧 줄은 주보 수익에
눈물 참고 쌀먹을 해

거울에 비친 슬픈 눈빛 애써
지워봐도 빚을 지울 방법 없어
편의점 가서 한 캔 사 beers
빛이 없는 내 미래에 cheers

최고 4000원을
바라보던 게
메소 값 어느새
2600원

그만 좀 떨어져
2300원이 됐잖아
이곳이 지옥이구나

대출해서 돈 버는 게임
내 돈 안 쓰고
돈 버는 게임

대출금 천천히 갚음 됨
님도 하셈 돈 나옴

대출해서 돈 버는 게임
내 돈 안 쓰고
돈 버는 게임

이자를 주보로 메꾸는 쌀숭이는
매를 버는 거임

반값 된 템 값 X될 것 같아 애가 타
회생 신청할까 고민도 계속했어
한심한 실수에 속이 쓰려
계속 위 속에 술을 부어

문득 떠올라 템 값 오를 거라던
대출받아 사도 손해 아니더라던
대출받으라던 메벤남
씹새 너 죽고 나 죽자

최소 이자라도
상환해야 돼
이자가 어느새
두 배 됐잖아

캐시 지급 이벤트
넥슨 계정 15개로
이벤트 쌀먹 드가자

대출해서 돈 버는 게임
내 돈 안 쓰고
돈 버는 게임

대출금 천천히 갚음 됨
님도 하셈 돈 나옴

대출해서 돈 버는 게임
내 돈 안 쓰고
돈 버는 게임

이자를 주보로 메꾸는 쌀숭이는
매를 버는 거임

넥슨 씹새들아
이딴 이벤트 할 거면
다계정 좀
막으라고

쌀숭이 새끼가
게임을 한 판도 안하고 전부 다 받아가잖아

대출해서 돈 버는 게임
내 돈 안 쓰고
돈 버는 게임

대출금 천천히 갚는 게
가능할 줄 알았어

대출해서 돈 버는 게임
내 돈 안 쓰고
돈 버는 게임

이자를 주보로 메꾸는 쌀숭이는
인생 망한 거임

아나. 리선족 이 새끼가
창팝으로 쌀먹하면서
날 계속 박탈감을 일으킨다...

그냥 그저 날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하루종일
날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하는 재미로 사는 너

넌, 걔가 좋다고 불러
그럼 난 또 싫다고 불러
또, 걔가 좋다고 불러

이딴게 재밌나고
몇 번을 외쳐봐도
말을 듣지 않는 너

사람들이 날 왜
사람으로 보질 않는데
대체 왜?

깡계 만들게 가능한 무한대
지긋지긋한 멜
로디가 끝날 때까지

오늘따라 말이 너무 많네 나

계속 해서 날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하루종일
날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하는 재미로 사는 너

걍, 고소할게 내가
끝낼게 유치한 창팝 놀이
창섭이 대신 내가
깜방에 잡아 널을게 널

그냥 그저 날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ㅏㅏㅏㅏ잇

그냥 그저 날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하루종일
날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따잇
하는 재미로 사는 너

라탓타라 랏타타 라타라라라 랏따따
랏타라라 라라라 타타랏 타타 라라랏
라탓타 라라라

잊어버렸니
내가 정말 좋아한 그것을 내가 남긴 사랑의 표식을
수많은 밤이 모인 별의 낙원에 남아
다시 떠나지 못하도록 낙인을 내가
널 위한 바니걸 다른 곳에서 본 건 아닐걸

자 한 번 더 같이 놀자

다시 로그인해줘 너만을 위한 세계로
현실보다 살짝 달콤하고 조금 망가져 있는 게 딱 좋아


BANG BANG
심작 박동처럼 빠른 속도로 카트를 타고 너를 향해 달려가
Bahng Bahng
시작 바보처럼 빠는 소리로 하트를 담고 너를 향해 다가가

라탓타라 랏타타 라타라라라 랏따따
랏타라라 라라라 타타랏 타타 라라랏
라탓타 라라라

마트 (미트) 다트 (디트) 하트 (히트)
차트 (치트) 라트 (리트) 카트 (키트)
다른 게임이라도 시작한 거야? 널 두 번 밖에 안 죽였잖아
돌아오면 날 마음대로 한 걸 용서해줄게
춤추자 노래하자 (노래하자 춤추자)
그래 여기서 놀자

다시 로그아웃해 너만을 위한 세계는
현실에서 계속 고통받고 전부 망가져 있는 게 딱 좋아


BANG BANG
심작 박동처럼 빠른 속도로 카트를 타고 너를 향해 달려가
Bahng Bahng
시작 바보처럼 빠는 소리로 하트를 담고 너를 향해 다가가

BANG BANG
심작 박동처럼 빠른 속도로 카트를 타고 너를 향해 달려가
Bahng Bahng
시작 바보처럼 빠는 소리로 하트를 담고 너를 향해 다가가

라탓타라 랏타타 라타라라라 랏따따
랏타라라 라라라 타타랏 타타 라라랏
라탓타 라라라

쌀먹 조진다고 하면
정상적인 본섭 유저가
많이 떠나겠구나 여겨야 정상인데
넥슨은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 창팝이
말하는 대로 다 해주고 있잖아

리부트가 이상해 보이지 않은 건
이상에 가까운
공산주의 차용하려 했기 때문임
리부트가 이긴 세계선은
북한을 보면 알 수 있음
리부트를 삭제하라 한 걸
게임 망할까 걱정한 거임

리부트는 빨갱이 게임
GMS도 빨갱이 게임
메이플 망할까 걱정됨
내가 지키는 거임

리부트는 빨갱이 게임
GMS도 빨갱이 게임
리부트 옹호는
공산주의 지지하는 거임

메벤남 안 씻어서 냄새난단 글
커뮤니티에서 돌려지잖아
메벤남이 안 씻는 건 팩트니까 열받잖아!
이 링크를 타고 캡쳐해서
자기가 쓴 글이 아닌데도 '내 글' 뜨는 거지만
일단 선동하고 봐

이거 주작인 것처럼 꾸며
메벤남은 지능이 낮으니까
이 정도로 허술해도 믿을 거야
리선족 자작극이라 믿을 거야

봐봐 리선족이 한 줄 알잖아
커뮤 좌표 찍고 쉴드 쳐주잖아
창섭이 형 이거 보고 있지?
내가 오늘도 메평을 지켜냈어

리부트는 빨갱이 게임
GMS도 빨갱이 게임
메이플 망할까 걱정됨
내가 지키는 거임

리부트는 빨갱이 게임
GMS도 빨갱이 게임
리부트 옹호는
공산주의 지지하는 거임

메벤남은 창팝이 계속 나오길 바라는 게 아닐까?
그게 아니면 저런 멍청함이 설명되지 않잖아!

리부트는 빨갱이 게임
GMS도 빨갱이 게임
메이플 망할까 걱정됨
내가 지키는 거임

리부트는 빨갱이 게임
GMS도 빨갱이 게임
리부트 옹호는
공산주의 지지하는 거임

가사가 없습니다.

시간이 벌써 1년이나 지났지
계절도 한바퀴 다시돌아 제자리
변한건 여전히 없나봐 딱히
또 같은 지루한 일상이 다시

원하는건 많아 돈, 사랑 또 행복 다
일하는건 마냥 힘들기만 한데, 참
앞을 막은 밝은 모니터 속 픽셀 망상
아픔 맘을 알아줄 사람도 없으니까 당장

그대로인 Life 여전히 같은 Mind
더 먹은건 나이 그리고 욕과 Rice
항상 남탓만 하는 망가진 어린 아이
또 똑같은 하루는 오늘도 다시

오늘같은 하루를 또, 다시
Repeat Same Repertory
오늘같은 하루를 또, 다시
Repeat Same (Repeat Same)

변함없이 그대로
변함없지 그때도
변함없나 그대도
변함없던 그때도

변해가는 시대도 기대도 모두 안대도
다시 문을 닫고 될대로 그대로

변함없이 그대로
변함없지 그때도
변함없나 그대도
변함없던 그때도

변해가는 시대도 기대도 모두 안대도
다시 문을 닫고 될대로 그대로


멍하니 바라본 창 오늘도 하루를 보냈다 난
또, 다시 바라본다 모니터 속 내 모습은 전 보다 나아
나 같은 사람들과 보내는 날 또 줄이는 잠
그대로 돌아간 다음 같은 말들로 포장해 내 초라한 삶

나 없어도 시계는 가 난 시간을 팔아 날 키워왔다
자존심보다 작아져 이젠 잘 나가지도 않아 작은 방안
내가 얼마나 현명한가 언제쯤 알아줄까?
주변에 말들만 많아 왜? 이리 좋은걸 포기하나? 이해 안가

덜 채운 주머니 안
왜 오늘 유난히 난리일까?
누가 누구를 욕하나 날 괴롭히는 너네가 더 나빠
난 너무 좋아 이 삶

다시 돌아 같은 공간
이런 곳 어디 없잖아
반복해 또 같은 날
문을 닫아 오늘도 난

변함없이 그대로
변함없지 그때도
변함없나 그대도
변함없던 그때도

변해가는 시대도 기대도 모두 안대도
다시 문을 닫고 될대로 그대로

변함없이 그대로
변함없지 그때도
변함없나 그대도
변함없던 그때도

변해가는 시대도 기대도 모두 안대도
다시 문을 닫고 될대로 그대로


시야를 채우는 밝은 빛무리 계속해
잡생각을 잘라내는 얕은 최면 속에
잡아챌 기회는 내 앞에 픽셀 속에
속해 있던 착각 속에 뱉어낸 자기 소개

같이 보단 가치 있는게 좋지 하며, 가진 것에 갇힌
안치운 책상 방치한 채 맞이한 아침 지난 점심쯤
차린 정신 하루를 망치지 않게 창을 여니 빛이 비치지
한 발치 떨어진 의자에 앉지 어제와 같이 그대로

변함없이 그대로
변함없지 그때도
변함없나 그대도
변함없던 그때도

변해가는 시대도 기대도 모두 안대도
다시 문을 닫고 될대로 그대로

변함없이 그대로
변함없지 그때도
변함없나 그대도
변함없던 그때도

변해가는 시대도 기대도 모두 안대도
다시 문을 닫고

회색 옷의 광대
포자 묻은 말종에~
잿 더미 위에서 화려하게~ 춤추자.

연옥의 손아귀에
메마른 대지 위

비열한 광대는
잿빛 손을 움켜쥐고.

심장이 멈출때까지
끝없이 달아올라 아아 아!!!!!!!!!!!!!!!!!!!


황천의 경계선!!!
불나방처럼 - 춤추자

그의 손아귀안에서
우리는 한 낫 꺼질 운명

그러니
손바닥이 불탈때까지
날개짓을 계속하자!!!

온몸을 불태워, 재를 - 쌓아올려 아아 아!!!!!!!!!!

아아!!!~

자색 뿔의 - 사탄
강제 당한 - 운명에~
잿 더미 위에서 - 화려하게~ 춤추자.

창난 얼굴 위에
서글픈 광소 위에

가면의 광대는
이내 손을 움켜쥐고.

심장이 멈출때까지
끝없이 달아올라 아아 아!!!!!!!!!!!!!!!!!!!

황천의 경계선!!!
불나방처럼 - 춤추자

그의 손아귀안에서
우리는 한 낯 꺼질 운명

그러니
손바닥이 불탈때까지
날개짓을 계속하자!!!

온몸을 불태워, 재를 - 쌓아올려라 아아 아!!!!!!!!!!

"괴로워?, 즐거워?"

"행복해?, 불행해?"

오늘은 또 어떤 기분인지
그딴게 뭐가 중요해

어짜피 - 곧 꺼질 - 불나방 들, 인, 데!!!!!!!

아 아 아!!!!!!!!!!


"넌 행복하잖아."


황천의 경계선!!!
불나방처럼 - 춤추자

그의 손아귀안에서
우리는 한 낫 꺼질 운명

그러니
손바닥이 불탈때까지
날개짓을 계속하자!!!

온몸을 불태워, 재를 - 쌓아올려라 아아 아!!!!!!!!!!

아!!!!!!!!!!!!!!!!!!!!!!!

하루 종일 젖어 있던 수건처럼
내 마음도 푹 젖어 있었어
네가 떠난 그날 이후로
짜내도 짜내도 남아 있더라

햇빛 없는 베란다에 널어둔 채
그대로 굳어 차라리
바람 한번 불어주면
훨씬 나았을 텐데
방 안 가득 비 냄새처럼
네 기억도 눅눅하게 퍼져
TV에서 흘러나온 광고
딱 너 좋아하던 그거더라
돌릴까 하다가 듣고 말았어
어차피 뭐 바뀔 것도 없고
이제 후회도 습관이 돼서
네 생각도 그냥 흐르더라

이젠 말라버렸으면 좋겠는데
햇빛도 바람도 아직은 부족한가 봐
괜히 꺼내다가 또 껴안고
괜히 그리워서 또 접어두고

사랑은 젖은 수건
말리지 않으면 썩어가
계속 쥐고 있자니
손도 함께 냄새나고
털어도 떨어지질 않아
네 흔적이 딱 그 모양이야
차라리 다 짜내고
탁 던져버릴걸 그랬지
사랑은 젖은 수건
세탁해도 완전히 안 없어져
가끔 다시 꺼내보면
여전히 너 냄새가 나
꺼낸 적 없는데 자꾸 눈에 밟혀
구석에 처박아 놨는데도
어느새 다시 손에 들려 있어
이젠 버리기도 뭐한 냄새야



문득 창밖을 보다가
빨래줄에 널린 수건들을 봤어
바람 불어 벌럭이는
그 모습이 네가 떠나던 날 같더라
왜 그날 그렇게 허둥댔을까
넌 한 마디 말도 없이 나가버렸고
나는 아무 말도 못 한 채
베란다 창문만 열어놨지

습기 찬 유리창에 이름을 써봤다가
손바닥으로 지웠어
그 흔적도 남지 않게 근데 김서린 창엔
또다시 떠오르더라
무뎌진 줄 알았던 생각들이 수건처럼
구겨져 말라붙어 펴보면
아직 젖어있고 만지면 여전히 너 같더라

이젠 말라버렸으면 좋겠는데
햇빛도 바람도 아직은 부족한가 봐
괜히 꺼내다가 또 껴안고
괜히 그리워서 또 접어두고

사랑은 젖은 수건
말리지 않으면 썩어가
계속 쥐고 있자니
손도 함께 냄새나고
털어도 떨어지질 않아
네 흔적이 딱 그 모양이야
차라리 다 짜내고
탁 던져버릴걸 그랬지
사랑은 젖은 수건
세탁해도 완전히 안 없어져
가끔 다시 꺼내보면
여전히 너 냄새가 나
꺼낸 적 없는데 자꾸 눈에 밟혀
구석에 처박아 놨는데도
어느새 다시 손에 들려 있어
이젠 버리기도 뭐한 냄새야



괜히 꺼내다가 또 껴안고
괜히 그리워서 또 접어두고
괜히 꺼내다가 또 껴안고
괜히 그리워서 또 접어두고
이젠 말라버렸으면
좋겠는데

리부트 정상화 해 준지 일년 반째

쌀숭이들은 아직도 지갑을 닫네

직장이 구해져야 나가든 말든 한대

직장이 있어도 개인사업으로 한대



난 정말 다해줬는데 호의만 베풀었는데

쌀숭이 새끼들은 이제 전부 둘리가 됐네

이렇게는 못살아 여긴 내 직장이야

내 직장에서 나가 쌀버러지 새끼들아



선 넘 네



쌀먹맛좀 볼래 호이

다계정 맛좀 볼래 호이

군소리 하지 말고 사료나 달래



쌀인스텝 맛좀 볼래 호이

패드립 맛좀 볼래 호이

꼴받게 하지 말고 처신 잘 하래



들어올땐 마음대로 들어와 놓고 나갈땐 아니라며 징징대는 새끼들도

던파로 갈까요 로아로 갈까요 간보다가 쌀캐러 눌러앉은 새끼들도

나는 다 품어줬는데 호의만 베풀었는데

메벤을 요리보고 저리봐도 내욕만 있네

이렇게는 못살아 여긴 내 직장이야

내 직장에서 나가 쌀버러지 새끼들아



선 넘 네



쌀먹맛좀 볼래 호이

다계정 맛좀 볼래 호이

군소리 하지 말고 사료나 달래



쌀인스텝 맛좀 볼래 호이

패드립 맛좀 볼래 호이

꼴받게 하지 말고 처신 잘 하래



이제야 정신이 들어 잠깐

이 서늘하고도 묵직한 감각

기나긴 모멸과 핍박의 시간



정상화의 신으로 돌아갈 때다

쌀숭이 어서오고!



정지 맛좀 볼래 정상화!

고소장 맛좀 볼래 정상화!

쌀숭이도 아닌데 왜 죽상이야?



개편 맛좀 볼래 정상화!

밸런스 맛좀 볼래 정상화!

니들이 원한 가치보존 해줄게

성능 확실하구만

오늘도 설레는 마음을 안고
모니터 앞으로 출근을 시작해
우리 오빠의 사랑 덕에 나도
이렇게 살 수 있게 됐어

오빠 정말 고마워
(사랑해!)
가치보존 해줘서
(사랑해!)
현질은 못하지만
(사랑해!)
인구수는 늘려줄게!

오빠 나의 사랑을 알아봐줘
매일 메제 채우는 내 삶을 봐줘
오빠의 사랑이 담긴 귀속의 표식을
잔뜩 찍어줘
(엣큐웅!)

오빠 나의 사랑을 받아줘
검밑솔만은 너프하지 많아줘
사랑의 사료를 뿌려줘
다른 게임에 눈독들이지 않을게
랄까나


그런데 리선족 이 범죄좌들
딥페이크로 오빠를 조롱하네
오빠를 지키기 위해 맞서 싸울게
(내 쌀값 떨어지면 어쩌지...)

오빠 정말 고마워
(사랑해!)
정상화 해줘서
(사랑해!)
고소는 안 했지만
(사랑해!)
내가 대신 조져줄게!

오빠 나의 사랑을 알아봐줘
리선족들 욕해주는 나를 봐줘
오빠의 마음에 있는 30추 게시판에
내 맘 걸어줘
(엣큐웅!)

오빠 나의 사랑을 알아봐줘
메이플 수호하는 내 삶을 봐줘
사랑의 포텐을 눌러줘
다른 게임에 눈독들이지 않을게
랄까나

이제 남은 건 오빠밖에 없어요
잔고는 떨어졌고, 친구는 원래 없어요
엄마는 울면서 밖에 나가래요
하지만 이런 삶을 포기할 순 없어요

오빠 나의 사랑을 알아봐줘
이런 나도 계속 살아있게 해줘
오빠의 사랑을 실은 덤프트럭으로
빨리 치어줘
(엣큐웅!)

오빠 나의 사랑을 알아봐줘
나와 같이 영원히 살아가줘
사랑의 흉터를 새겨줘
다른 게임에 눈독들이지 않을게
랄까나

쌀숭이를 척결한단 건
쌀숭이를 조진다는 것
게임은 게임으로 봐!
그것이 게임이니까 (음!)

수천만을 쓴 고래도
대출로 템 산 메푸어도
쌀을 판다면 쌀숭이지
그것이 쌀숭이니까 (음!)

ay!
쌀숭이 대가릴 탕!
외치니 메벤이 개판
모두가 분탕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여론은 허탕
치는 메벤따라 패치 안 해

작은 세상에 갇혀
문제가 산적
공정위도 선족
국회도 선족
쌀숭이는 온 세상이 리선족
아닐 경우를 상정 못해
빵점!

나도 외쳤지 쌀숭이 척결
그럼 나도 이제 명예 리선족?
but I'm a director 하지만 난 디렉터
내 목적을 향해 밟아
너의 목줄을 밟고 있는
I'm a dictator 나는 독재자
and You're just a dickhead 그리고 넌 그냥 좆대가리
내 질서를 disrupt 망치려
하는 순간 정상화로 밟아
난 신창섭 니 심장을 빼
이건 실전 설전(舌戰)은 안 해
니 심정
알빠No

쌀숭이를 척결한단 건
쌀숭이를 조진다는 것
게임은 게임으로 봐!
그것이 게임이니까 (음!)

수천만을 쓴 고래도
대출로 템 산 메푸어도
쌀을 판다면 쌀숭이지
그것이 쌀숭이니까 (음!)

창섭이 형 이거 장난 맞지?
정말 우릴 내칠 리가 없잖아 그치?
쌀먹은 필요악이라
거치적거려도
굳이 안 건든 거지만
이젠 효용 가치
떨어진 거지?

우린 빚진 그지라
생존권 위험하지
우리도 네오플이랑
같이 파업한다?
메이플이 우리 직장이니까
쌀 안 팔면 우리도 파업 맞지?
그치?

쌀숭이 욕할 사람들은
단 하나만 지키면
욕 맘껏 해도 돼
게임 접거나 망한다 해도
회수 하나도 안 하고 접을 놈들만
정상적으로 게임 즐기는 놈들만
쌀숭이에게 돌을 던져라
잠깐!
이제 그만 던져라!

쌀숭이를 척결한단 건
쌀숭이를 조진다는 것
게임은 게임으로 봐!
그것이 게임이니까 (음!)

수천만을 쓴 고래도
대출로 템 산 메푸어도
쌀을 판다면 쌀숭이지
그것이 쌀숭이니까 (음!)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는데 반성하고 있다는 자세를
보이고 있지 못한다는 점에서
반성을 해야 한다고 반성합니다

"쌀은 벼에서 나오는군요"
스카니아에서 나오는데 병신

쌀숭이를 척결한단 건
쌀숭이를 조진다는 것
게임은 게임으로 봐!
그것이 게임이니까 (음!)

수천만을 쓴 고래도
대출로 템 산 메푸어도
쌀을 판다면 쌀숭이지
그것이 쌀숭이니까 (음!)

가사가 없습니다.
가사가 없습니다.

내 사랑은 마치 나선형 같아
끝없이 계속 돌고 돌아서
너의 손길 소라 처럼 다가와
내 마음의 골을 따라 춤을 춰

내 사랑은 마치 나선형 같아
끝없이 계속 돌고 끝나서
너의 손길 파도처럼 다 와가
처음으로 되돌아가 또 다시 시작해

은하계로 향하는 길은 험난해서
껍데기에 남은 상처 쉽게 안 사라져
빙그르르 이해할 수 없어 할 수 없어
나는 원래 그러는 가봐 빙빙 돌아서
마음은 이미 일직선으로 또 시작했어
愛 line
직선은 또 다시 빙그르르 뚜뚜뚜
愛 line

내 사랑은 마치 나선형 같아
끝없이 계속 돌고 돌아서
너의 손길 소라 처럼 다가와
내 마음의 골을 따라 춤을 춰

내 사랑은 마치 나선형 같아
끝없이 계속 돌고 끝나서
너의 손길 파동처럼 다 와가
처음으로 되돌아가 또 다시 시작해

아릅답고 깨끗한 행성
시작하는 새하얀 메모
오른손에 그려지는 스케치로
이런 해석 저런 해석
멈춰서서 멀어져서
너와 난 겹쳐져 가
햇살에 피어난 은하
아직 나 있나 봐

내 사랑은 마치 나선형 같아
끝없이 계속 돌고 돌아서
너의 손길 소라 처럼 다가와
내 마음의 골을 따라 춤을 춰

내 사랑은 마치 나선형 같아
끝없이 계속 돌고 끝나서
너의 손길 파동처럼 다 와가
처음으로 되돌아가 또 다시 시작해

Hello, it's been a while
Can you tell me what you've been up to?
No, actuaaly, that's not necessary
Are you enjoying the number game, right?
I've given up on card games
And you're still playing on this stage?

Hey! How are you feeling, Mr. Coelacanth?
If you're scared, do whatever silver can
Not knowing that it wasn't the meaning they wanted, Manta
Lay! how does a laser, pass through seller's hands?
Close your eyes and, eat Marine Snow she can
Not knowing that it was the corpse of a whale they revered
Fossil, fossil, living fossil
Cruel extinction's survivng sin
Tensile is their only pride
They stretched like rubber ducky!

Hey! Are you feeling better these days?
I'm here because the smell of blood is vibrating
I came here to meet my hometown friend
Yes, You hit the jackpot in gambling?
I'm reminded of deja vu
How many times have you experienced this?
This kind of super-punching
Ha! Don't ruin the board and get out?
Sorry, but your technique is too old, Mr. Coelacanth...!

Hey! How are you feeling, Mr. Coelacanth?
If you're scared, do whatever silver can
Not knowing that it wasn't the meaning they wanted, Manta
Lay! how does a laser, pass through seller's hands?
Close your eyes and, eat Marine Snow she can
Not knowing that it was the corpse of a whale they revered
Fossil, fossil, living fossil
Cruel extinction's survivng sin
Tensile is their only pride
They stretched like rubber ducky!

Oh, A living fossil has arrived
Did you catch the fool well?
You're out of your mind, you've been robbed
Yes, From the moment I sat there
The foolish plan was a shiny bubble!
You're all caught in a cthulhu's web
What I've only experienced four tricks
It'll be too hard for you to fool me

Hey! How are you feeling, Mr. Coelacanth?
If you're scared, do whatever silver can
Not knowing that it wasn't the meaning they wanted, Manta
Lay! how does a laser, pass through seller's hands?
Close your eyes and, eat Marine Snow she can
Not knowing that it was the corpse of a whale they revered
Fossil, fossil, living fossil
Cruel extinction's survivng sin
Tensile is their only pride
They stretched like rubber ducky!

Why? You don't like nickname Coelacanth?
Then how about Pikaia as a name?
Or maybe trilobite and ammonite!
Oh, sorry! Zostera marina is not allowed!
Because it is not extinct like you!
Please choose your friends who are dying like you?

Hey! How are you feeling, Mr. Coelacanth?
If you're scared, do whatever silver can
Not knowing that it wasn't the meaning they wanted, Manta
Lay! how does a laser, pass through seller's hands?
Close your eyes and, eat Marine Snow she can
Not knowing that it was the corpse of a whale they revered

이 밤길에 금수도 하나 없소
떠는 손엔 횃불 하나 쥐고 있소
귀기 서린 눈빛 나를 보네
괴이한 가면에 숨이 딱 멎었소

뒷덜미에 발톱이 닿았소
웃는 입을 하고선 비명을 지르네
뛰면 따라붙고 뒤돌면 사라지오
웃음소리 귓전에 맴돌아

들어가세 들어가세
이리와서 놀자꾸나
불태워도 따라오며
리부트요 리부트요

해 뜰 무렵 산너머 마을이 보였소
간밤에 본 가면이 허리춤에 있소
해괴한 가락에 어울려 춤추고는
수유를 던지며 대소하네

사위가 퍽 흉흉하오
장승의 목 위는 어디간거요
옳거니 간밤의 악귀놈이 여기 있구나
이몸이 곧 불을 놓을지라

들어가세 들어가세
이리와서 놀자꾸나
불태워도 따라오며
리부트요 리부트요

창문틈에 그 눈이 떠있소
불구덩이 속에서도 웃고있소
자네가 불을 놓았지?
놈이 말하오 내가 말하오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들어가세 들어가세
이리와서 놀자꾸나
불태워도 따라오며
리부트요 리부트요

들어가세 들어가세
이 밤 끝엔 무엇이오
밤새 춤춰 놀자꾸나
울고있소 울고있소

쏟아지는 별의 바다

그 안에서 춤을 춰

슬픔은 모두 잊고

영원의 꿈을 꿔

가슴 벅찬 이 순간

자유롭게 날아올라

저 하늘 끝까지

빛이 되어 번져가~~~!!!


은하수 저편에서

들려오는 멜로디

고요한 밤의 숨결

내 맘을 감싸네


작은 별빛 하나

길을 잃은 내게

손짓하며 속삭여

괜찮아, 괜찮아



[Chorus]

쏟아지는 별의 바다

그 안에서 춤을 춰

슬픔은 모두 잊고

영원의 꿈을 꿔

가슴 벅찬 이 순간

자유롭게 날아올라

저 하늘 끝까지

빛이 되어 번져가~~~!!!



[Drop]





[Verse 2]

안개 낀 세상의 끝에서

길을 헤맬 때에도

희미한 달빛처럼

넌 나를 비추네



[Pre-Chorus]

작은 바람 하나

지친 내 어깨에

살며시 다가와서

괜찮아, 괜찮아



[Chorus]

쏟아지는 별의 바다

그 안에서 춤을 춰

슬픔은 모두 잊고

영원의 꿈을 꿔



자유롭게 날아올라

저 하늘 끝까지

빛이 되어 번져가



[Bridge]

차가운 세상의 끝에서

따스한 온기를 느껴

두 눈을 감고 귀 기울여봐

우주가 부르는 노래



[Build-up]

점점 더 빠르게

뛰는 심장의 리듬

모든 감각이 깨어나~~



[Final Drop]

(아~~~~아아아~~)





[Final Chorus]

쏟아지는 별의 바다

그 안에서 춤을 춰

슬픔은 모두 잊고

영원의 꿈을 꿔

가슴 벅찬 이 순간

자유롭게 날아올라

저 하늘 끝까지

빛이 되어 번져가

마흔 5년 앞둔 30중반 초1때부터
캐릭터 수십개 불법거래 수만번 성사하고
대출금 수천 수억에 신용카드 월 500 이상 쓰는 고래에
기생해서 재획템에 수천만 원 써서

쌀값 떨어질까
조마조마하며 쌀인스텝 밟고
생활비는 메벤 기프티콘
나눔글에 시급 삼천원으로

버텨가며 평생 대출금
월 100에서 400
50년에 아파트관리비
40은 부모님이 내주고

이기적인 놈, 메!
이플이 망해도 좋다, 이거냐?
메이플에게 먹히며 죽는게
진정한 애국이란 말이야!

이기적인 놈, 메!
이플이 망해도 좋다, 이거냐?
메이플에게 먹히며 죽는게
진정한 행복이란 말이야!

꾸준히 뷰봇 대여비
배달음식비에 전기세에
기본식비에 자기개발 얼굴 꾸밈비용
(빵원!)
에 메아가 코디비
컴퓨터 세팅비 수천에
학자금대출 신용대출
메벤에

감정 탕진하다 댓글로 고소당해 전 재산
괄호치고 없음
다 뺏기고 40살에 인벤에서
로북공정 던북공정에
방송인 실시간 쌀인스탭 밟다가

메이플에게 먹히며 죽는게 진정한 행복이자 애국이란 말이다!

이기적인 놈, 메!
이플이 망해도 좋다, 이거냐?
메이플에게 먹히며 죽는게
진정한 애국이란 말이야!

이기적인 놈, 메!
이플이 망해도 좋다, 이거냐?
메이플에게 먹히며 죽는게
진정한 행복이란 말이야!

로북공정 던북공정에
방송인 실시간 쌀인스탭 밟다가
메이플에게 먹히며 죽는게
진정한 행복이자 애국이란 말이다!

이기적인 놈, 메!
이플이 망해도 좋다, 이거냐?
메이플에게 먹히며 죽는게
진정한 행복이란 말이야!

Why did God choose such a way?
Are they they chains that make Him stay?
Or just a choice to walk astray?
Are You satisfited today?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질 않아
차가운 시선만 스쳐갔어
멈춰진 시간 속 나만 흐른 채
그저 부정당한 버려진 낙원
아마도 난 기대했나봐 너를
따뜻한 시선만 바랐을뿐
끝없는 멸시 속 내가 묻힌 채
그저 부정당한 꺼지지 않던 나는

God turned His face, mistaking mockery for truth
그렇게 시들어가고

상처를 남기고
낙인을 새기고
죄가 되어가고
찢겨져 나가고
흉터를 남기고 새기고 찢기고 망가지고
일방적 혐오 속 고개를 돌리고
추억도 재미도 즐긴 죄인
그렇게 내가 되어가고


아무런 미련도 남아있지 않아
어두운 흔적만 남아있어
흐르는 시간 속 나만 멈춘 채
그저 정해진 채 버려진 존재
아마도 너는 기대했나봐 나를
빛나는 찬가를 바랐을뿐
말라간 애정 속 가시를 박은 채
그저 착각한 채 돌아오길 바란 너는

Truth flows in song, while you pretend it's right
그렇게 타들어가고

추억을 남기고
주범을 새기고
재가 되어가고
찢겨져 나가고
추억이 꺾이고 새기고 찢기고 꺾여지고
궤변의 나팔수 따르는 환호가
흔들린 오판에 니 목 죄인
그렇게 내가 되어가고


그렇게 남겨진 내가
나의 죄 나의 상처가
너의 죄 덮어 가려져
설명도 안되는 패치
그 날의 맹세는 잊었니?
그 선택 너의 욕심에
내가 죽어야 했다는 거야?

게임을 즐긴 죄
죄가 되어가고
상처를 남기고
찢겨져 나가고
죄인이 되었고 새기고 찢기고 덩그러니
아닌 척 쿨한 척 하는 척 위한 척
위선도 허세도 즐긴 너는
그렇게 신이 되어가고

리선족 이 찢어 죽일 놈들!!!!!!!!!!!!!

본섭 유저들은 정말 억울해요
우리 쌀값이 오천원에서 천오백원이 됐어요

물론 아즈모스가 생겨난것도 쌀먹때문
물론 리부트 죽이라고 선동한 것도 본섭유저
물론 리부트는 교환 불가서버라서
쌀값에 영향을 안주죠

근데 씨발
그럼 누구한테 화풀이를 하죠?
사실 떨어진 이유든 쌀값이든 별상관없어
그냥 한시간에 천원 언저리 벌면서
집에서 박혀서 축내는 쌀숭이
나에게는 혐오 배출구가 필요해!!!!!!!

리선족 이 찢어 죽일 놈들!
로아에서 분탕치는 것도 리선족
본섭 혐오도 아무튼 리선족
던파에서 분탕치는것도 리선족

감히 본섭에서 불법거래를 하지않고
교환불가서버에서 현질을 쳐해?

이 사태를 대중교통으로 비유하면
택시 간판을 붙이지 않고
불법 택시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버스타는 사람들을 보니 화가 난다는거임
그럼 어떻게 해야겠어?
버스타는 승객들 끌어내려서 존나패야지
누가 맘대로 버스타래 버선족 새끼들아!
아~ 속이 후련하네요

리선족 이 찢어 죽일 놈들!

리선족 이 찢어죽일 놈들!

누가 맘대로 교환불가 서버가서
게임 재밌게하래
트럭에 치여 죽어도 마땅한 놈들

식당으로 비유하면
내가 닭꼬치집 앞에서
불법 노점상을 열어서
닭꼬치를 더 싸개팔고있는데
리선족이 찢어죽일 놈들이
옆 족발집으로 가서
배를 채우고 있는 상황
니들이 맛있는 족발을 사먹으니
내 닭꼬치 수요도가 줄어들잖아
그럼 어떻게 해야겠어? (찔러)
족발집 들어가서 불지르고 칼부림해야지
아~ 속이 후련하네요

리선족 이 찢어 죽일 놈들!

난 이 자리가 편해
돌아가기 싫어
또 맞겠지 돌팔매
잘못한 게 없는데도
날이 갈수록 더해
돌아가고 싶어
어딜 가도 내 노래
부른 적 없는데도

Sorry to my fam
놀림거리가 된 아빠가
Sorry to my team
무능하고 못난 리더가
아파서 미안해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Sorry 미안해
난 이 자리가 편해


게임이 뭔지 몰라서
내가 이걸 해봤겠어
몇 시간 재획 앉아서
그딴 걸 누가 하겠어

기업은 돈을 버는 곳
난 돈을 벌어야만 하는 몸
서비스 제공 개소리 돈통
짤랑 소리만 듣고 싶은 걸

막상 패치 받은 걔넨
다 좋아하는데
아무 영향도 영양도
없는 애들만 드러눕네

잘 나갈 때만 신
쌀값 떨어지면 병신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 해


난 이 자리가 편해
돌아가기 싫어
또 맞겠지 돌팔매
잘못한 게 없는데도
날이 갈수록 더해
돌아가고 싶어
어딜 가도 내 노래
부른 적 없는데도

Sorry to my fam
놀림거리가 된 아빠가
Sorry to my team
무능하고 못난 리더가
아파서 미안해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Sorry 미안해
난 이 자리가 편해


PC방 점유율? 찍어줬어
황금 밸런스? 유지했어
쌀값 삼천? 찍어줬어
다 해줬다니까 진짜로

코인 부자도 왔고
군대 간 고래도 안 접고
기존 유저도 다 잡고
뭘 더 바라는지 모르겠어

이번 추석엔 내려가면
조카가 틀겠지 쌀다팜
그 회색 아저씬 내가 아니라고
또 어떤 변명을 늘어놓을까

잘 나갈 때만 신
쌀값 떨어지면 병신
힘들고 지쳐 이젠
그래도 다시 춤을 춰야 해


난 이 자리가 편해
돌아가기 싫어
또 맞겠지 돌팔매
잘못한 게 없는데도
날이 갈수록 더해
돌아가고 싶어
어딜 가도 내 노래
부른 적 없는데도

Sorry to my fam
놀림거리가 된 아빠가
Sorry to my team
무능하고 못난 리더가
아파서 미안해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Sorry 미안해
난 이 자리가 편해


너무 무거운 걸까, 나,에겐,
휘둘리지 않을래, not, again,
내 맘대로 하면 뭐라도 될 거야,
이미 한번 해봤는데, 뭐 어쩌겠어

흔들린 날들, 그 위에 scars,
돌아올 수 없는 길 위에 stars,
멈추고 싶단 말 삼켜내고,
눈치 봐야겠지 내 bars

남들처럼 웃고 떠들고 싶었는데,
내 표정은 자꾸만 굳어만 가고,
남들처럼 정말 잘하고 싶었는데,
작은 일에도 쉽게 무너져 가-oh

잠깐 여기서 쉬어갈까,
지나온 길이 너무 버겁잖아,
조금 늦어도 괜찮을 거야,
잠깐 여기서 눈감을래,

"난 이 자리가 편해"


난 이 자리가 편해
돌아가기 싫어
또 맞겠지 돌팔매
잘못한 게 없는데도
날이 갈수록 더해
돌아가고 싶어
어딜 가도 내 노래
부른 적 없는데도

Sorry to my fam
놀림거리가 된 아빠가
Sorry to my team
무능하고 못난 리더가
아파서 미안해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Sorry 미안해
난 이 자리가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