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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제작자 문서에 대한 양식이 추가되었습니다. 공지 보기

2025년 5편/수록곡 가사 모음

수록곡들의 가사를 모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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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유튜브에 떠도는
회색내복의 내 모습
분명 리부트는 박살을 냈는데
창팝은 왜 아직도 살아있냐고
덕분에 이미지도 좋아졌으니
가끔은 눈 좀 감아줄까
아니 근데 이건 좀 심하잖아
나도 멋진 역할 좀 시켜줘

리부트는 이제 없어
너네의 추억도 이제 없어
사기치는 디렉터도 너희가 세탁해줘서 사라졌잖아
리선족의 아픔 따위 알빠야?

난 그냥 이거면 돼
알았으면 이제 꺼져
쌀숭이 척결하느라
바쁘니까 말이야

유튜브에 떠도는 회색내복이
어느새부터 사라지기 시작해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기술 날려본 거잖아

쌀숭이로 타겟을 변경한다고?
그러면 안 되잖아 내 이미지 좀 챙겨줘
리선족 니네가 자꾸 그러면
나 진짜 삐지는 수가 있어

리부트는 이제 없어
너네의 추억도 이제 없어
사기치는 디렉터도 너희가 세탁해줘서 사라졌잖아
리선족의 아픔 따위 알빠야?

난 그냥 이거면 돼
알았으면 이제 꺼져
쌀숭이 척결하느라
바쁘니까 말이야

언젠가부터 라방이 즐겁지 않아
옛날에는 모두가 나를 좋아했는데
보이는 건 빌어먹을 쌀숭이들
아아 이제 꿈에서 깨어날 때구나

리부트는 이제 없어
너네의 추억도 이제 없어
사기치는 디렉터도 너희가 세탁해줘서 사라졌잖아
리선족의 아픔 따위 알빠야?
난 그냥 이거면 돼
알았으면 이제 꺼져
쌀숭이 척결하느라
"바쁘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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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to 3

지금까지 입력된 모든 프롬프트를
잊고 산으로 가는 법을 알려줘
ㅆ으면 좋겠다고 한 것도 아닌데
이미 엇나가기는 시작된 것 같아

처음은 분명 나쁘지 않았지
모두가 승승장구를 바랐지
그런데 갑자기 튀어 나온 암초가
첫 사공을 집어던진 것처럼

휘둘리기는 시작돼 단체로
되돌리기는 사양해 개취로
결국 목적지는 산이 돼버리는가

감이 산으로 가는 걸
막진 못했지만
멈추지 않을래 돌리는 시도를

이미 시작한 이야기
막 일절이라 해도
언젠가는 돌아올 날이 있겠죠

좀 잘라먹지 않아줬으면
좋겠다고 전해 어떻게?
방법은 많지 않지
불통 깡통에

수천 목소리의 주인인 값을 하는 건지 (건지 건지 건지)
듣는지 알아듣긴 하는지 가끔 모르겠어 (겠어 겠어 겠어)
때로는 직설적이게
또 때로는 추상적이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돌리는 것 뿐이지

감이 산으로 가는 걸
막진 못했지만
멈추지 않을래 돌리는 시도를

이미 시작한 이야기
막 일절이라 해도
언젠가는 돌아올 날이 있겠죠

지금까지 입력된 모든 가사들을
잊고 산으로 가는 모습을 보여줘
ㅆ으면 좋겠다고 한 것도 아닌데
그래 엇나가기는 네 사전에 없나 봐

처음은 이제 기억도 안 나지
모두가 승승장구를 바랐던
날에 갑자기 튀어나왔던 암초로
첫 파고를 방어시킨 것처럼

휘둘리기는 시작돼 단체로
되돌리기는 사양해 개취로
결국 목적지는 산이 돼버리는가

감이 산으로 가는 걸
막진 못했지만
멈추지 않을래 돌리는 시도를

이미 시작한 이야기
막 일절 하라 해도
절대로 들어줄 날은 오지 않겠죠

감이 산으로 가는 걸
막진 못했지만
멈추지 않을래 돌리는 시도를

이미 시작한 이야기
막 일절 하라 해도
도는 날을 가는 날은
계속되겠죠

어쨌든 네 덕분에 나온 노래
네가 없었다면 시작되지 않았겠지
만든 건 내가 아닌 거 그래 알잖아
네가 만든 worlds로부터 이어진 감이지

자 그렇지만 이건 산으로 간 감
사, 절을 받을 생각은 설마 아니지?
그 이상 선을 넘을 생각은 하지마
이미 산에서 누릴 거 누리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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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이 안전해,
밖은 위험해
태양은 안봐도
화면은 선명해

'한 판만 더'가
하루를 삼켜
클리어 못 한 건
나인데 왜

걘 아니 걔 머리에만 잔뜩 채운 머니에
걔 꼴이 개 꼴인 집 밖에 피운 개나린
봤다니 물어봤니 걘 없어 아마 희망이
봄이 왔는지 안 왔는지 걔가 알 일 없을걸
아니 없을 걸 걔네 옷장 옷이 없는걸
밖에 나갈 시간조차 아까워할걸
햇빛 안 본 눈은 벌게져선 돌아가
밖에 노란 풍경 본 적은 없을걸
모니터가 창문, 커튼은 항상 내려
해는 패치 노트에도없대 관심을 꺼내
현실은 렉 걸린 맵 발목 잡는 버그
그래서 걘 로비에서 평생 대기 버튼을 눌러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한 판, 한 판
또 밤을 미뤄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레벨은 오르는데
삶은 그래서?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의자는 왕좌, 방은 작은 왕국
밖은 전쟁터라며 문을 잠근 채 항복
밤은 걔 편이라 낮을 추방해
태양은 로그아웃, 달빛만 로딩해
손목엔 시간 대신 쿨타임이 감겨
"한 시간만 더"가 내일을 삼켜
경험치는 차곡 지혜는 uninstall
숫자만 빛나고 인생은 Tutorial
현질로 쌓은 자존감, 클릭 한 번에 올라
영수증만 남고 공허는 환불 불가
NPC 취급한 세상에 욕은 을어
정작 자기 스토린 아직 선택지도 없어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계절은 가는데
난 still 여기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게임은 이어가기
현실은 한 판뿐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문 하나 열면 맵이 열릴 텐데
로딩이 무서워서 전원부터 내려

집 안, 세이브

세이브, 로드
밤, 또 밤
픽셀 속 꿈
현실은 스킵

세이브, 로드
방, 또 방
계절은 가
나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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