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거짓말 속이기/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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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 거짓말 속이기
어찌 할 수도 없는 이 세상 속이고 속이는, 그런 세상이야 차가워진 시선의 전투인장? 웃기지마 '올바름' 같은건 어디에도 써 있지 않아 똑같다며 흉내를 내 봐도 훤히 보이는 기만의 논리 딱히 특별한건 아니야 "오천" 이라는 애매함이 무서울 뿐이야 충동적인 인장주작 잊혀지는 것도 불가능해 거짓말의 날로 가슴을 찔러 파멸적인 전투인장 에게는 배신당해서 어긋나고 흔들리고 들켜버렸어 숨겨라 숨겨 차라리 덮어씌워줬으면 좋겠어 죽여라 무고한 이 주범도 기만적인 페이크 스토리 되돌아 가는건 불가능해 어긋나고 흔들리고 들켜버렸어 어긋나고 흔들리고 들켜버렸어 있잖아 비틀비틀거리는 나를 씻어내 줘 제재 즉시 퇴마 시간을 바쳐서 딸깍딸깍으로 가샤도쿠로 완성입니다. 죽어! 그걸로 정의라던데? 때리고 자른 혐오의 crystal night 패배한 거지자식에게 BYE BYE Vital인 물통 매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주하듯 불쾌한 노래도 웃고 넘어가야하는 숙명인거겠지 ...분명 틀어막고 불태우고 비극인척하는 짜고치는 연극도 결국, 분탕이에요. 도리대로 불순한 스토리 스토리대로 순수한 도리 맑고 올바르고 교묘하게 거짓을 고하며 자신의 추악함을 속일 뿐이야 충동적인 인장주작 잊혀지는 것도 불가능해 거짓말의 날로 가슴을 찔러 파멸적인 전투인장 에게는 배신당해서 어긋나고 흔들리고 들켜버렸어 숨겨라 숨겨 차라리 덮어씌워줬으면 좋겠어 덮어줘 진실이라고 알지 말아줘 기만적인 페이크 스토리 되돌아 가는건 불가능해 어긋나고 흔들리고 들켜버렸어 어긋나고 흔들리고 들켜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