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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편/수록곡 가사 모음

수록곡들의 가사를 모은 문서
가사

시간이 되면 불어오는 바람에
단풍잎이 흩날려 내 추억도
함께 데려가는지
아무런 빛도 닿지 못한 채
깊은 곳에 묻혀 하늘 높이 빛나는 그 빛
추위속의 꽃들은 땅속으로 돌아가
가장 사랑받던 그 꽃도 사랑하는 것을
보내는 법을 깨달았을 때
계속 나아갈 수 있음을 깨달았네
어두움의 끝에는 항상 빛이 있듯이
폭풍은 숲의 생명을 깨워주네
바람에 꽃은 만개하고 하얀 꽃잎들이
공중에서 춤을 추네
Flowers bloom 꽃잎들도 멀리 떠나가는데
나를 붙잡고 있는 것은 나의 과거인지 나 자신인지
Flowers bloom
내 안의 붉은 상처들이
다음 장이 시작되면 하얗게 하얗게 빛을 발하리
노란 꽃잎들은 바람을 타고
추억의 거리에서 왈츠를 추지
계절이 바뀌며 울리는 새 노랫소리
Flowers bloom 꽃잎들도 멀리 떠나가는데
나를 붙잡고 있는 것은 나의 과거인지 나 자신인지
Flowers bloom
꽃잎들도 멀리 떠나가는데
나를 붙잡고 있는 것은 나의 과거인지 나 자신인지
내 안의 붉은 상처들이
다음 장이 시작되면 하얗게 하얗게 빛을 발하리
내게 붙잡힌 추억들이
작별을 고하며 하늘을 향해 나아가
내안의 붉은 그 흔적들이
다음 장이 시작되면 하얗게 하얗게 빛을 발 하 리

가사

텅 빈 방 안 하염 없이 울다 잠에서 깨어요
그대 조용히 다가워 내게 그 손을 내밀어
울고 웃던 이야기는 순간의 감정인가요
함께 했던 순간들은 기억 속에 영원해요
1편부터 2편 turn the music on
개사부터 인디 turn the music on
got the music in you
이젠 괜찮아 정말 고마워요
3편부터 4편 turn the music on
개사부터 인디 turn the music on
got the music in you
이젠 괜찮아 정말 행복해요
빰빠리라 빰빠리라 (got the music in you)
빰빠리라 빰빠리라 (got the music in you)
빰빠리라 빰빠리라 (got the music in you)
이젠 괜찮아 정말 고마워요
같은 세계에 함께 없어 그대를 몰라왔어요
당신 우리 마음을 알아주어 행복했어요
내가 지쳐 힘이 들땐 그대가 바라보며 웃어주어
우리는 작디 자그만 정성들인 선물을 드릴게요
1편부터 2편 turn the music on
개사부터 인디 turn the music on
got the music in you
이젠 괜찮아 정말 고마워요
3편부터 4편 turn the music on
개사부터 인디 turn the music on
got the music in you
이젠 괜찮아 정말 행복해요
너의 마음 나의 마음 이제는 우리 마음
너의 마음 나의 마음 이제는 아름다움
내 마음, 되돌릴 수 없는 씁쓸하고 아픈 과거
지금 이 순간 만큼은 잊을 수 있어요
1편부터 2편 turn the music on
개사부터 인디 turn the music on
got the music in you
이젠 괜찮아 정말 고마워요
3편부터 4편 turn the music on
개사부터 인디 turn the music on
got the music in you
이젠 괜찮아 정말 행복해요
빰빠리라 빰빠리라 (got the music in you)
빰빠리라 빰빠리라 (got the music in you)
빰빠리라 빰빠리라 (got the music in you)
이젠 괜찮아 정말 고마워요
아 당신이 홀로일 때 이젠 내가 찾아가요
아 당신이 힘이 들 때 우리가 함께 할게요

가사

너를 믿어! 제자리 걸음 같아도
조금씩 나아가고 있어 거의 다 왔어
One more step, 너를 믿고 조금만 더
앞을 향해 달려봐 Dreams are calling you!
너를 믿고 달려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여정
무언가 이루어 간다는게 가슴 벅찼어
점점 내게 욕심이 들어 빨리 걷지만
오히려 느려진건 아닌지 걱정하게 돼
지칠 때도 있겠지 제자리 걸음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너를 믿어! 제자리 걸음 같아도
조금씩 나아가고 있어 거의 다 왔어
One more step 너를 믿고 조금만 더
앞을 향해 달려봐 Dreams are calling you!
너를 믿고 달려~
예전엔 작은 성취도 성장한다는 느낌이 들어 행복했지만
언제부턴가 점점 나보다 더 멀리
앞서 가버린 이들이 보여 비교를 하며 좌절하게 돼
지칠 때도 있겠지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너를 믿어 제자리 걸음 같아도
조금씩 나아가고 있어 거의 다 왔어
One more step 너를 믿고 조금만 더 앞을 향해 달려봐
너를 믿고 달려 레벨 업
네가 쏟았던 열정과 시간을 믿어
너를 믿고 조금 더 뛰는 거야
이제 거의 다 왔어
너는 분명히 한단계 더 높은 자리에 서게 될 거야
주위를 봐 너를 응원하는 소중한 사람들이 있어
힘을 내 Dream's calling you 레벨 업!!
Dream's calling you 레벨 업
Dream's calling you 레벨 업

가사

슬픈 마지막 인사 같은
말은 아직 이른 것 같아
우리 꽤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즐겼지만 말야
아직 더 나누고픈 말들이
여기에 남아있어 많이도
다만 포장할 시간이
조금 필요한 것 같아
기다려줄래?
전해지기 전에
전해지는 중에
전해지고 나서
네가 느끼기에
그 말들이 부디
그 말들로 하여금
그 말들을 듣기에
부담만은 되지 않기를
어떻게 담아야 더 즐길 수 있으려나
난 사실 이런 분야에 소질 없는데 말야
몇 번이고 고민하게 돼
내게 전해질 말을
전해지기 전에
전해지는 중에
전해지고 나서
네가 느끼기에
그 말들이 부디
그 말들로 하여금
그 말들을 듣기에
부담만은 되지 않기를

가사

My first music. 네가만든 worlds
해가 바뀔 때 너희를 처음 만났어
그땐 서로 미웠겠지 아마
사랑에 빠졌단걸 우린 늦게 알았어

음악을 한다는건 쉽지만은 않아
But gloria. 내 앞에 있어 조금만 더
두려우면 눈을 감고 상상해
로기견 더쿠 just a shadow and spark잖아

이겨내야지 Haters의 noise도
의지는 strong. 굴하지 않으려 해
Maplestory Players' cheers가 있으니
함께 걸어가자 내가 만든 Worlds를 향해

창섭. this is your world.
Culture. just for you.
singing and dancing 인생을 담아
꿈을 향해 나아가. 우리가 있잖아.

창섭. this is your world.
Culture. just for you.
shouting and howling 추억을 담아
미래를 향해 달려가. 네 팬들이 함께 하잖아.

내 사랑스런 팬들 욕하지마!
너흰 리선족이 아냐. 리따거. 따거. oh!
you can fly to high!
부디 새가 되어 멀리 멀리 날아줬으면 해.

언제나 고마워 my mega hit song!
'다해줬잖아'. '온선족'. '쌀숭이'. '진심'도!
전부 입에 담지 못해서 미안해!
And thank you! So I became a dancing musician!

조회수가 주작당해도 괜찮아
너희만 나를 알아줘도 난 좋아!
부디. 이 문화를 사랑해줬으면 해.
내 음악으로 세상을 정상화 할 수 있게!

창섭. this is your world.
Culture. just for you.
singing and dancing 인생을 담아
꿈을 향해 나아가. 우리가 있잖아.

창섭. this is your world.
Culture. just for you.
shouting and howling 추억을 담아
미래를 향해 달려가. 네 팬들이 함께 하잖아.

그래 너희만은 날 숭배해
하지만 알고있어, 가면 무도회
날 이용해서 파국으로 끌고가려 해
그렇다면, 나도 이용해줄게

가면을 벗어 던져버리고
노래 만든 리선족 상대해
날 신으로 추앙한 너희들
날 위해 끝까지 이용해줄게
더 이상 본심을 숨길 수 없어
내 이미지 수호를 위해 계속해!

창섭. this is your world.
Culture. just for you.
singing and dancing 인생을 담아
꿈을 향해 나아가. 우리가 있잖아.

창섭. this is your world.
Culture. just for you.
shouting and howling 추억을 담아
미래를 향해 달려가. 네 팬들과 함께 말이야.

창섭. this is your world.
Culture. just for you.
singing and dancing 인생을 담아
끝을 향해 나아가. 우리가 있잖아.
창섭. this is your world.
Culture. just for you.
shouting and howling 추억을 담아
종말을 향해 달려가. 네 팬들과 함께 말이야.

가사

텅 빈 연습실에 사라져버린 웃음들
같은 꿈을 나눴던 그때
We Were Lost Now We Begin Again

다른 길을 걸었던 나날들
무대 위엔 각자의 그림자
찬란했지만 어딘가 허전해
너 없는 SPOTLIGHT은 낯설어

익숙한 멜로디 번져 온 순간 잠든 꿈이
다시 피어나 서로의 조각이 맞춰져 가
NOW OR NEVER 우린 다시 하나

TWO HUNDRED LIGHTS
다시 켜지는 STAGE 시간을 넘어
우릴 향한 WAVE 떨리는 맘이
이 노래를 채워 이 순간 다시 시작이야

TURN IT UP NO REWIND
WE GOT THAT RHYTHM IN OUR SPINE
HNADS UP! FEEL TAHT LIGHT
다시 뛰는 우리의 TIME

원 투 쓰리 포!

첫 안무를 다시 맞춰보면
어색함 속에도 웃음이 나
기억보다 더 선명한 오늘
손끝에 감긴 시간의 선율

다시 맞잡은 그 손 끝에서
처음과는 또 다른 떨림
돌아온 이유는 단 하나
You and me We still believe

TWO HUNDRED LIGHTS
다시 켜지는 STAGE 시간을 넘어
우릴 향한 WAVE 떨리는 맘이
이 노래를 채워 이 순간 다시 시작이야

TURN IT UP NO REWIND
WE GOT THAT RHYTHM IN OUR SPINE
HNADS UP! FEEL TAHT LIGHT
다시 뛰는 우리의 TIME

ye.
10 years- not a fade but a flame
Each day apart still whispering your name
다 잊은 줄 알았던 그 무대
네 목소리가 날 이끌어 내

WE LOST WE LEARN WE FELL WE RISE
NO REASON TO TURN AROUND
We're walking the same line now
This ain't a comeback It's our vow
Stronger than ever We're here, right now

무대 위로 다시 선 우리
손을 잡고 불러낸 Harmony
We're bolder We're brighter
이게 우리 세계니까

조명이 꺼진다 해도 우린 계속 노래할게
You and me, 이 약속으로
다시 쓰는 시작의 Chapter

TWO HUNDRED LIGHTS
다시 켜지는 STAGE 시간을 넘어
우릴 향한 WAVE 떨리는 맘이
이 노래를 채워 이 순간 다시 시작이야

TURN IT UP NO REWIND
WE GOT THAT RHYTHM IN OUR SPINE
HNADS UP! FEEL TAHT LIGHT
다시 뛰는 우리의 TIME

가사

언제부터 꿈을 꾸지 않는
어른이 되어버린 걸까

꿈을 좇아 달려가던 나는
꿈에 쫒겨 도망가는 나는

어디로 가고 있을지
얼마나 더 가야 할지
생각할 여유는 없어
달려간 만큼
네 세계는 더 넓어져

바람을 탄 불꽃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거야
기억해 그려왔던 꿈들을
가슴속 불이 타오른다면

보이지 않아도
네 별은
빛나고 있어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변한 건 없어

차가운 밤에도 별이 빛나듯
너의 꿈이 나의 길을 비춰줘

바람을 탄 불꽃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거야
기억해 그려왔던 꿈들을
가슴속 불이 타오른다면

너의 모든 걸 증명해
너의 역사는 네가 쓰는 거야
바다 위의 태양처럼
지평선을 비추는 거야

바람을 탄 불꽃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거야
기억해 그려왔던 꿈들을
가슴속 불이 타오른다면

Get on 후회는 없어
Go on 후회는 없어
Go on 끝 없이 달려
We are not alone
We are not alone

가사

Start from the R, ROTC로 시작한 20대
누군가 뒤에서 말해, 내가 걸어온 길이 쉽대
목에 핏대 세우고 반박 했을거야, 이십대의 나라면
But, 나는 2024 트렌드세터 더 이상 필요 없는 내부 데이터
그냥 존나게 힙해 개입해 썩어버린 암시장에
시작해 겨울 Event 준비해 자본 200
얼마나 견딜까? 얼마나 지를까?
점유율 떡상 무려 9% 원기? 만나도 허리 안 굽혀
접혀버린 놈들 음해 해봐 나는 아침에 뜨는 해 봐
준비했잖아 새로운 해방 근데 갑자기 들려온 소식
2주만에 유저 감소 So sick What? 무슨 퇴사가 이렇게 빨라
요즘 것들은 이래서 안된다 So I don't like MZ
My weapon is old engine, 구관이 명관
But, 전관예우 따위 몰라 방관 밖에 할 줄 몰라
매출 올리는 방법? 바로 통관 선택지는 없으니 못 골라
나도 이제 다 팔아 Finish with Reboot expiration
Winner of winter (Winner of winter)
Who is the winner? (Who is the winner?)
메숭이 대가리 hitter like street fighter (like street fighter)
Winner of winter (Winner of winter)
Who is the winner? (Who is the winner?)
조만간 알게 될 거야 cause I'm the winner
Satan will be the winner 내 꿈이 개꿈인 줄 알았나
올해 노래 올해 Meme 올해 Superstar
Nominate 안 올린 놈은 하는건 맞냐 Communicate
Pardon me? 듣기 싫으니 이상하다고 발음이?
We don't care about Boombap or Trap even Drill
종류 안 가리지 다음? UK garage
Entertainment of New faces. Who is popular new face?
그건 '신'인 김창섭 또는 '신인' 신창섭
단단하게 다져 씬의 기반 당당하게 따져 신의 기만
만만하게 다뤄 약관 위반 빈번하게 나눠 쌀 얘기 만
비틀린 원숭이 모가지 비탈길 내려가 메소가치 so fun
뒤틀린 수호단 메숭이 자책골 넣어서 고래유저 no one
스스로 대세를 넘어 터렛이 되어버린 신창섭
(wow)1+4? 모로 가도 도로 가도 도착하는 벽 2 6 0
점유율 올라 원숭이들 기어올라 걱정? 그런거 몰라
이미 결과 다 알고 있거든 왜 이렇게 잘 안냐고? 그건...
"난 이 게임을 해봤어요."
Winner of winter (Winner of winter)
Who is the winner? (Who is the winner?)
메숭이 대가리 hitter like street fighter (like street fighter)
Winner of winter (Winner of winter)
Who is the winner? (Who is the winner?)
조만간 알게 될 거야 cause I'm the winner
(Winner of winter (Winner of winter))
누군가에게는 Entertainer 누군가에게는 Slayer
누군가는 나갔고 누군가는 남았지
자세한 건 Private 문화는 We've made it
메숭이들 진짜 찬양한다고 선동 fuckin
Pray to ma god? say to ma god? No
Gott ist tott. Gott bleibt todt.
신은 죽었다. 신은 죽어 있다.
Und wir haben ihn getodtet.
그리고 우리가 그를 죽였다.
Wie trosten wir uns, die Morder aller Morder
살인자 중의 살인자인 우리는 어떻게 안식을 얻을 것인가?
Winner of winter (Winner of winter)
Who is the winner? (Who is the winner?)
메숭이 대가리 hitter like street fighter (like street fighter)
Winner of winter (Winner of winter)
Who is the winner? (Who is the winner?)
조만간 알게 될 거야 cause I'm the winner

가사

고마워~ 사랑해~ 나중에~ 또 보자~
고마워~ 사랑해~ 너희가 있었기에 가능했어~
고마워~ 사랑해~ 나중에~ 또 보자~
일이 끝나면 치지직을 켜고
창팝을 검색하며 떠오른 방송들
언제나처럼 해적선 위로 올라타
이 바다를 너희와 함께 항해했지
그저 즐거웠어 너희와 듣는 것이
문화를 함께하는 그 순간이 좋아
너희는 우리의 사랑의 혈육이었어
기간제 없는 이 문화의 선물이야
가사를 쓰는 것도 노래를 듣는 것도
너희 덕분에 완성된 이 이야기가
이 작은 흔적들 속에 담긴 진심이
우리 모두의 노래로 다시 퍼져가
고마워~ 사랑해~ 나중에~ 또 보자~
고마워~ 사랑해~ 너희가 있었기에 가능했어~
고마워~ 사랑해~ 나중에~ 또 보자~
모든 순간들이 너희와 함께 빛났어
언제나 기다릴게 너희와 다시
이 노래를 부르며 함께 웃을 날을
너희 덕분에 완성된 이 멜로디는
잊혀지지 않을 우리의 이야기
그저 즐거웠어 가사를 쓰는 것도
내 노래를 진심으로 들어준 너희도
이 순간 이 노래 이 바다 속에서
함께 항해했던 기억이 선물이야
항상 너희가 있어 빛날 수 있었어
모든 흔적 속엔 너희 마음이 있어
우리가 만든 이 문화의 바다 위에서
같은 노래로 서로를 더 채웠어
고마워~ 사랑해~ 나중에~ 또 보자~
너희가 있었기에 우리는 여기 있어
고마워~ 사랑해~ 나중에~ 또 보자~
모든 순간들이 너희와 함께 빛났어
고마워~ 사랑해~ 나중에~ 또 보자~
이 문화가 이 노래가 모두 너희 덕분이야

가사

메이플 총괄 디렉터의 길
전임자를 이해 할 수 없었지
어째서 이렇게 패치 하는 거지?
왜 용사들의 말을 무시하는지!
어째서 그들의 행동을 모른 척 하는 거지!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큐브 확률 조작, 이런 들켰어
눈길을 돌려야 해
모두를 위한 길을 선택 해야 해
그 때 갑자기 나에게 한 목소리가 들려와

모두의 구원자 건강의 선각자
나는 유저의 대변자
나는 평범한 디렉터가 아닌 모든
용사들을 위한 신
김창섭, 내 이름은
Reboot interficit
리부트를 죽여라
뭐라고? 그럴 순 없어
Ludum consumptores interficite
게임을 좀 먹는 녀석들 죽여라
그들도 유저야 이렇게 보낼 순 없어
Oculos avertere debes
눈길을 돌려야 해
그건.. 그래 하지만..
Omnium causa est
모두를 위한 길이야
모두를 위한 거라고?
Decem milia hominum interfector
10만명 학살자
Reboot destructor
리부트 파괴자
Omnes inerficite!
모두를 죽여!
Ego sum pupus lusorum
나는 유저의 꼭두각시
Interficite Ri-seon-jok
죽여라 리선족을Ego non sum ordinarius director
나는 평범한 디렉터가 아닌
sed cantor et saltator
춤과 노래를 하는 가수
Nomen meum est 신 창 섭
내 이름은 신 창 섭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Eorum salus
그들의 구원
내가 10만명을 보내버렸다고?
Eorum salus
그들의 구원
내가 멍청하게 여론만 보고 판단했다고?
Eorum salus
그들의 구원
Nonne iam avertisti oculos?
눈길은 돌렸잖아?
내 이름이 사라졌다고?
Eorum salus
짓밟힌 추억
신 창 섭
아니야 이건 내가 진정으로 원한 게
Eorum salus
그들의 구원
Mendacium
거짓말
뭐라는 거야 넌 도대체 누구지?
Eorum salus
짓밟힌 추억
나한테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나한테 뭘 바라는 거야!
정 상 화
He He He Stulti, num vere hoc creditis?
뭐 이걸 진짜 믿는 녀석들이 있겠어?
Ha Clamosi sunt adhuc isti Rice Monkey
쌀숭이 새끼들 여전히 시끄럽군
Ri-seon jok Adhuc utiles estis!
리선족, 내 이미지 미화에 쓸만하구나!

가사

(1 2 3, HA, HA)

저기 재밌는 게임도
재미없는 이 게임도
출발선에 서는 순간
시작되는거야, 랑데부

자주 이기는 편이에요
걱정말아요 이번에도
분위기 초상치지 말고
조용히 좀 해주세요

행복이란건 원래부터 전부 다
하나 하나 밟으며 얻는 거잖아
손바닥이 바뀌면 전력으로 다
음 손가락으로 목을 긋는거야

7월에는 내리락
8월에도 내리락
11월엔 오르라
12월엔 오르라

어떡해! (어떡해)
내가 이겼네
로아 일루 와
어떡해! (어떡해)
내가 이겼네
던파 일루 와

반가워요, 용사님들
우리 게임 잘 나가요
Don't you worry, 용사님들
쌀먹도 잘 된다구요

두 눈을 가리고 앉아서
이 계약서에 싸인해요
묻지마세요, 돈 버는 법
쓰는 법만 물어보세요

행복이란건 원래부터 전부 다
하나 하나 밟으며 얻는 거잖아
손바닥이 바뀌면 전력으로 다
음 손가락으로 목을 긋는거야

7월에는 내리락
8월에도 내리락
11월에는 하회함
12월에는 오르락

어떡해! (어떡해)
내가 이겼네
로아 일루 와
어떡해! (어떡해)
내가 이겼네
던파 일루 와

분명 성수기인데
조용한게 이상해
쌀값 떨어지는게
진짜 너무 이상해

손바닥이 바뀌면 전력으로 다
음 손가락으로 목을 긋는거야

7월에는 내리락
8월에도 내리락
11월에는 하회함
12월에는 오르락

이겼네! (어떡해)
내가 이겼네
로아 일루 와
이겼네! (어떡해)
내가 이겼네
던파 일루 와

11월도 내리락
12월도 내리락
다음 분기도 하회함
어떡해
(어떡해)

가사

모니터와 방구석과 대중교통 어디라도
내 영상을 보는 너가 그 어디에 있더라도
울고 있는 너에게도 웃음을 주고 싶어
따분해진 너에게도 즐거움 주고 싶어
정성스레 재밌게 만들어진 내 영상이
자연스레 다가와 너에게 스며들어
드리우는 수많은 구름을 걷어내고
널 비추는 선명한 태양이 되어 줄게
수없이 쌓여있는 알고리즘 너머에서
너라는 존재에게 닿을 수만 있다면
노래할게 너를 위해 즐거운 멜로디로
춤을 출게 너를 위해 흥겨운 몸짓으로
들려줄게 너를 위해 힘차는 가사들로
보여줄게 너를 위해 화려한 영상들로
빛처럼 너를 감싸는 따스한 노래같이
꿈처럼 너를 안아줄 부드런 선율같이
만들거야 내 영상을 활기찬 웃음같이
어디선가 내 영상을 봐주는 너를 위해서
모니터 앞에 앉아서 내 영상을 만들거야
이 영상을 보는 너가 그 어디에 있더라도
방황하던 나에게도 방향을 줬으니까
망설이던 나에게도 용기를 줬으니까
정성스레 재밌게 만들거야 내 영상을
너로부터 다가와 나에게 스며들어
마주보며 서로가 달처럼 공전하며
날 비추는 선명한 태양이 되어 줬어
수없이 쌓여있는 알고리즘 너머에서
나라는 존재하고 만날 수만 있다면
노래할게 나를 위해 즐거운 멜로디로
춤을 출게 나를 위해 흥겨운 몸짓들로
들려줄게 나를 위해 힘차는 가사들로
보여줄게 나를 위해 화려한 영상들로
빛처럼 나를 비추는 따스한 노래같이
꿈처럼 나를 보여줄 부드런 선율같이
보여줄게 내 영상을 활기찬 웃음같이
여기에서 내 영상을 만드는 나를 위해서
너를 위해서 그리고 나를 위해서

가사

10년 더! 신창섭 중년이 돼도!
10년 더! 사임, 은퇴, 요양을 해도!
10년 더! 니들이 보건 안 보건,
10년 더! 쌀숭이 말곤 안 온다해도!

10년 할게! 신창섭 중년이 돼도!
10년 할게! 사임, 은퇴, 요양을 해도!
10년 할게! 니들이 보건 안 보건,
10년 할게! 쌀숭이 말곤 안 온다해도!

앞으로 또! 우리 10년 더 한다!

못 본 새에 나약해진 슝좍이들
독기는 빠지고 창섭은 외롭다네
그놈의 기간제에 끝물 타령?
야~ 투명하다, 투명해!

탈주작 재지 마. 어딜 도망가려 해!
아앙?! 누가 '이 뇌절 언제까지 이어질까'
쫑알대면 꼭! 이렇게 답해주란 말이야~!

10년 더! 신창섭 중년이 돼도!
10년 더! 사임, 은퇴, 요양을 해도!
10년 더! 니들이 보건 안 보건,
10년 더! 쌀숭이 말곤 안 온다해도!

10년 할게! 신창섭 중년이 돼도!
10년 할게! 사임, 은퇴, 요양을 해도!
10년 할게! 니들이 보건 안 보건,
10년 할게! 쌀숭이 말곤 안 온다해도!

앞으로 또! 우리 10년 더 한다!

가사

포기 안 할게 그래 좀 무너져도 돼
밤 새워 뱉을게 어느 새 보이는 아침 해
놓지 않을게 그래 좀 피곤해도 돼
밤 새서 적어내 오늘도 보이는 아침 해
그래 난 다시 (yeah) 그래 난 다시 (yeah)
그래도 다시 (yeah) 그래 그래 또 다시 ooh-woah
그래 난 다시 (yeah) 그래 난 다시 (yeah)
그래도 다시 (yeah) 그래 그래 또 다시 ooh-woah

어쩌면 뻔한 결과일지도 몰라
변한 건 없다 말해도 이해하잖아
그래 뻔뻔한 태도 변하지 않아
의미없잖아 해도 이해는 가 난
그래도 지치지 않아 변하지 않는 한
보이지 않아 예전과 다를 거 없는
그래서 또 다시 마음에 안들면 난 다시
아침부터 밤까지 그래 그렇게 또 다시 yeah
꺾일지도 몰라 지칠지도 몰라
그래도 상관없어 내킬 때 돌아와
난 아직 여기야 계속할 거니까
그래서 다시 다시 노래 불러 난

포기 안 할게 그래 좀 무너져도 돼
밤 새워 뱉을게 어느 새 보이는 아침 해
놓지 않을게 그래 좀 피곤해도 돼
밤 새서 적어내 오늘도 보이는 아침 해
그래 난 다시 (yeah) 그래 난 다시 (yeah)
그래도 다시 (yeah) 그래 그래 또 다시 ooh-woah
그래 난 다시 (yeah) 그래 난 다시 (yeah)
그래도 다시 (yeah) 그래 그래 또 다시 ooh-woah

다시 다시 제대로 쓰일 때 까지
다시 가시 걸린 듯 나오지 않는 가사의 상실
사실 너희와는 다른 겜안분의 작디작은 상심
아는 게 없으니 다를 게 없는 가사들 천지
그래서 온 건지 모르지 슬럼프 사실 덤덤해
언젠가 이리될 걸 알고 있던 dumb dumb
처음관 다르게 무뎌져 점점 머리속 정전
천천히 무너져 내려 느껴져 선명히
근데 알게 뭐야? 인생 다 그런 건데
그럼 어때? 그냥 즐거워서 하던 건데
슬럼프 조회수 또 댓글 그런 것에
구애받지 말자 마침표 대신 다시 다짐해
십년 더 하기로 했지 같이 외쳤으니 알지
즐겼으면 됐지 더 즐길 거면 된 거지 대신
잊지 말 것 한가지 단지 동화만은 조심
명심했음 다시 달릴 때지 Dash Dash Dash

그래 난 다시
어쩌면 알지만 변하지 않을 결과
그래도 가치있다고 말해줬다
그 말 난 놓지 않아 어두운 창 밖
해가 뜬다 다시 내 가사 써내려가
어느 새 바뀌었잖아 한 바퀴
1년이 지나가도 난 식지 않아
그런 다짐하며 다
망가져 가 오늘도 파티
아직까진 할 만 하잖아
하고 오늘도 잠깐
뺐겨 보냈던 밤에
돌아가지 않아
사라지지 않아도 이 가사는 남아

포기 안 할게 그래 좀 무너져도 돼
밤 새워 뱉을게 어느 새 보이는 아침 해
놓지 않을게 그래 좀 피곤해도 돼
밤 새서 적어내 오늘도 보이는 아침 해
그래 난 다시 (yeah) 그래 난 다시 (yeah)
그래도 다시 (yeah) 그래 그래 또 다시 ooh-woah
그래 난 다시 (yeah) 그래 난 다시 (yeah)
그래도 다시 (yeah) 그래 그래 또 다시 ooh-woah

가사

언제부터 우리들이 창팝다움 논했는지
그런놈들 까보면은 쌀 냄새가 진동하지
인디창팝 들어본 적 없어 뵈는 새끼들이
이것저것 훈수질은 해대는 게 신기하지
리선족 신창섭 쌀숭이 그딴거 안써도
문화를 노래하면 주제 신경 안 써 닥쳐
우리는 여기 모여 각자 모든 걸 바쳐
그러니 더러운 이간질 Fuck about'cha
좆까시지 내가 만들면은 그게 창팝이지
메시지에 담겨있지 듣지도 않았으니
이해할 생각이나 있겠는지 뻔뻔하지
은퇴도 조회수가 아닌 이유에서 오지
멍청한 떡밥은 그들의 자존심
분위기 흐리는 말들은 명분이
방송에서조차 출현해 출처는
하나같이 까보면 투명해 uh uh
나다운 게 창팝다움 그게 맞어, yeah
당사자가 우리니까 당연 둘이 같어
니들 그지 같은 걸로 계속 트집 잡어
느그 본진 무너지는 거나 먼저 신경 써
창팝 다움 다움 다움 다움 다움
우리 마음 마음 마음 마음
매출 down down down down
뻔해 wow wow wow wow
메벤 bow-wow-wow-wow
Fact Check how-wow-wow-wow
매출 down down down down
뻔해 wow wow wow wow
shout out to 짱룔 조팝, AI팝
카링팝, 엔버팝, 림보, 루시드팝, 감성팝
수많은 자전적 이야기 담은 노래 단 하나도
우리들의 향기 묻지 않은 곳이 없지
다움 다움 찾을 시간 고개 돌려 보길
down down 박는 느그 게임 대체 뭔지
게임이라 부르기도 민망해 보이던데
그 잣대 제발 돌아가서 메벤에 좀 쓰지
넘쳐나는 시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분탕 쳐봤자여 병든 게임 애써 흐린 눈 뜨고
창팝 들이밀며 우리 때문이라
울부짖어 봐야 귀담아 듣는 이 없고
콜라보로 주가 상승 그저 fucking daydream
니들 빼고 다 알아 이미지는 번지
시급 떡락 범인 찾기 All of you is criminal
이중성 two face 이제 서로 죽여 squid game
창팝 다움 다움 다움 다움 다움
우리 마음 마음 마음 마음
매출 down down down down
뻔해 wow wow wow wow
메벤 bow-wow-wow-wow
Fact Check how-wow-wow-wow
매출 down down down down
뻔해 wow wow wow wow
1부 처음 나왔을 때 혐오라고 욕한 뒤
망하기를 바라 2부 나왔으니 꿈 깨
3부 4부 계속되니 1부 곡만 좋대
어쩌면은 좋아 절대 반대 위한 반대지
애초에 우린 다움 타령할 시간에
다음 목표로 나가 니들 평가는 무의미
나다움, 너다움 그걸 비교해 봤자
누가 더 손해일지 생각해 볼 필요도 없지
창팝 다움 다움 다움 다움 다움
우리 마음 마음 마음 마음
매출 down down down down
뻔해 wow wow wow wow
메벤 bow-wow-wow-wow
Fact Check how-wow-wow-wow
매출 down down down down
뻔해 wow wow wow wow

가사

저기요 왜 안 놀라세요
내가 이 날만을 얼마나 기다려 왔는데..
놀라라고 놀라라고 놀라라고 놀라라고놀라라고 놀라라고 놀라라고 놀라라고
놀라라고
Yeah, I'm cherry picker
Give me more of 똑똑
I don't care talk talk
그 장면 원해 더욱 더
내겐 어떠한 이득 도
어떤 숨겨진 속뜻도 없어
순수함이 전부 그저 기다리다 득도
근데 대체 뭐야 안 놀라는 버튜버
여리한 그림체 뒤에 숨은 양철 깡통
작동기전 반도체가 대체한, 편도체
이건 교감의 문제
제발 교감신경 좀 써줘
내 유일한 삶의 낙 knock
knock knockin' the door
knock knock 소리가 나면 너만 보고 있어
knock knock 소리가 나면 기대에 차있어
난 어쩌면 유아인 걔는 물뽕 나는 knock뽕
knock knock 이게 바로 내가 창드컵 보는 이유
안 놀라고 무심한듯 휙 지나가버리는 건 내가 기다려온 진심, 무시하는 거야 정말..
똑기견의 눈물을 들어줘, 찾아가기 전에 이제 접수 해 줄 꺼지?
knock knock 알림 설정 해놨어 똑기견 집합
단톡도 팠어 똑똑 소리가 교집합
사실 킹크랩도 쪘어 맛집이 바로 집앞
이제 너의 반응만 남았어 행복 패키지 zip-up
근데 네가 망쳤어 내 행복한 하루를
누나는 오늘 공쳤어 하루의 마무리를
깜짝이야! 하며 뒤 한번 돌아보는 게
뭐가 어렵다고 아무 반응을 안 해
그래 알았어, 나 이제 결심 햇어 knock
그렇게 외면한다면, 네가 똑기견의 눈물
매 순간 메소가 내 손에 들어오던 시절
매 순간 속아가며 내 속에 들어찬 눈물
그 울분 토해내줄게 바로 너에게
그을린 Toe and Neck 보여줄게 바로 너에게
난 그저 원했던 거야 '똑똑' 소리에 반응
근데 네가 자초한거야 '똑똑' 소리에 무반응
knock knock 소리가 나면 너만 보고 있어
knock knock 소리가 나면 기대에 차있어
난 어쩌면 유아인 걔는 물뽕 나는 knock뽕
knock knock 이게 바로 내가 창드컵 보는 이유
하지만 아무 반응 없는 너
안 놀라고 무심한듯 휙 지나가는 너
내가 기다려온 진심을 무시해버린 너
똑기견의 눈물을 들어주지 않은 넌
여기서 방송하고 있었어? 한참 찾았잖아
그럼 문 두드린다? 놀랄 준비 됐어?
똑기견의 눈물을 들어주지 않은 넌

가사

신창섭 : “네, 그래서 요렇게 메이플콘이라는 걸 준비를 했구요, 콘은 콘서트입니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리게로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리선족 (리선족)
리게로 (리게로)
쌀숭이 (쌀숭이)
쌀게로 (쌀게로)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예~(오오오 오오오)
예~(예~)
예~(예예예 예예)
이별이 있어야
재회가 더욱 달콤할거야
슬퍼 말고 환하게 웃어봐
기쁘게(기쁘게)
보내줄게(보내줄게)
앞으로(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오오오 오오오)
잊지 않을게
(오오오 오오오)
추억으로
(오오오 오오오)
남을거야
(오오오 오오오)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다함께 외쳐보자
신창섭이 온다
(다 쳐 죽여 버리겠어)
비유를 참 좆같이 못하네
(달콤한 사탕의 혈육)
낄낄 창팝이 문제다
(리부트 슬레이어)
이걸 제가 부르라고요
(크레이지 리선족)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오오오

가사

그래서 어떻게 하고 싶어
아니 딱히 기대하는 건 아니야
그냥 이제 너무 늦은 것 같아서
그래서 어떻게 하고 싶어
아니 그러니까 기대 같은 건 없어
이건 뭣도 아니야 누구도 관심 없어
현실은 언제나 그래
눈 감으면 사라질 행복이야
정신 차려 보니 최악이야
나는 고독과 함께 허공을 떠돌았어
마치 갇혀 있는 듯한 감각
왜곡된 사실로 너를 이해해
결국 감옥이잖아
리슝리슝해
언제까지나 사랑 받지 못하는 이유
싱숭생숭해
지금까지 사랑 받지 못하는 이유
모든 게 다 싫어져서
그래서 어떻게 하고 싶어
어차피 망상일 뿐이야
그럼 이제 포기하면 되잖아
그래서 어떻게 하고 싶어
아니 이게 확실한 것도 아니고
딱히 바라는 것도 없어 누구도 원하지 않아
쓸데없이 화려하게 꾸며도
불행을 자랑하며 우월감을 느껴
자의식은 점점 깊어져
나는 마침내 자유로워졌어
비참하기 때문에 경멸하고
과거의 나 그리고 남은 상처
그냥 잊어버리려고
리슝리슝해
언제까지나 사랑 받지 못하는 이유
싱숭생숭해
지금까지 사랑 받지 못하는 이유
모든 게 다 싫어져서
기대 받지 못했으니까
선도 삐뚤빼뚤한 채
만약 이게 달랐다면 나도 슬펐을까
기대 받지 못했으니까
남은 상처도 아물지 못한 채
만약 이게 달랐다면 너도 슬펐을까
리슝리슝해
싱숭생숭해

가사

날먹은 싫지만 쌀먹하는건 좋아
십덕은 싫지만 귀칼 콜라보는 좋아
소송은 싫지만 환불 받는건 좋아
주화는 싫지만 뉴비 유입은 좋아
어디서부터 시작된 모순인걸까
자신의 말로 자신을 가두고있어
마트료시카처럼 마치 프렉탈처럼
모순이 모순을 타고 끝 없이 이어져
끝없는 모순 속에 난 길을 잃어
좋아하는건 싫고 싫어하는건 또 좋아
엇갈리는 마음에 답을 찾지 못 해
반복되는 모순 속에 갇혀버린 나
선족은 싫지만 매출 올리는건 좋아
쌀먹은 싫지만 쌀 팔아먹는건 또 좋아
리복은 싫지만 청자켓은 아주 좋아
물통은 싫지만 물통 파는거도 좋아
어디서부터 시작된 모순인걸까
자신의 말로 자신을 가두고 있어
마트료시카처럼 마치 프렉탈처럼
모순이 모순을 타고 끝 없이 이어져
이 모순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넌 한번이라도 생각해본 적 있을까?
나는 이제 모르겠어
모르는채로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어
끝없는 모순속에 난 길을 잃어
좋아하는건 싫고 싫어하는건 또 좋아
엇갈리는 마음에 답을 찾지 못 해
반복되는 모순속에 갇혀버린 나
이 모순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넌 한번이라도 생각해본 적 있을까?
나는 이제 모르겠어
모르는채로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어
끝없는 모순 속에 난 길을 잃어
좋아하는건 싫고 싫어하는건 또 좋아
엇갈리는 마음에 답을 찾지 못 해
반복되는 모순속에 갇혀버린 나

가사

어 이제 제가 읽기 시작하니까 글씨들이 너무 빨리 올라가서 일기가 굉장히 좀 어렵네요
(워~)
밸패, 밸패가 말이 많은데요
우선은 용사님들 1번, 저는 밸런스 패치라는 단어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
(워~)
선물 달라는 말씀이 있으신데 음.. 하하
저희가 선물을 드릴 상황이 되면 네 선물을 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이브 채팅이 험악해져
리선족 채팅이 그리워져
밸런스 욕하며 징징대기만 하는 채팅이 화나잖아
쌀숭이 무통하고 현질 안 하면서 고래인 척 하잖아
밸패 싫어 할 생각 없어 현질하면 생각해 볼게
사료 싫어 줄 생각 없어 극성비도 이미 줬잖아
돌아와 줘 선족들아 춤춰달란 채팅 좀 쳐줘
돌아와 줘 선족들아 도배해도 밴 안 할테니
(워~)
(워~)
(워~)
네 AI 아니죠 하는데 AI 아니고요 사람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가사

안녕히계세요!
(고생하셨습니다)
(마이크 좀 받아주세요)
(지금도 25만까지 오르고 있어요 %!@#@$%)
봇이지 뭐~
뭐야? 마이크 안꺼졌어?
씨발 빨리 꺼
야 영상 비공개해
뭐? 라방을 33만 명이 봤다고?
"봇이지 뭐"
뭐? 정상화하면 10만 명이 접는다고?
"죽이지 뭐"
뭐? 극성비 33개를 달라고?
"안 주지 뭐"
뭐? 말실수한 게 창팝으로 나왔다고?
"즐기지 뭐"
뭐야 지금 라이브를 18만 명이 본다고?
6차 쇼케이스 때도 10만이 안 됐는데
우리 실제 유저가 30만이 안되잖아
그럼 이 수치는 봇이지 뭐
아 그리고 너희들 소지품 검사할 거야
너네들이 저질러 온 게 한두 개여야 말이지
주머니에 앱솔칼리버 숨겨오지 마 무서워
세 명의 경호원으로는 불안해서 안 되겠어
뭐? 라방을 33만 명이 봤다고?
"봇이지 뭐"
뭐? 정상화하면 10만 명이 접는다고?
"죽이지 뭐"
뭐? 극성비 33개를 달라고?
"안 주지 뭐"
뭐? 말실수한 게 창팝으로 나왔다고?
"즐기지 뭐"
자 뚱땡이들아 이건 트램펄린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방방 뛰는거야 어때 재밌겠지?
아 방방이 하니까 배고프네 하나 먹어야지
냠 냠 냠 쩝 쩝 꺼억~
호구들아 이거 맛있으니까 사먹어라
돈 내라고!
어디 댓글 반응 한번 볼까?
'춤춰주세요' 썅!
리선족 새끼들아 춤 안 출 거야
노래 안 할 거야
뭐? 라방을 33만 명이 봤다고?
"봇이지 뭐"
뭐? 정상화하면 10만 명이 접는다고?
"죽이지 뭐"
뭐? 극성비 33개를 달라고?
"안 주지 뭐"
뭐? 말실수한 게 창팝으로 나왔다고?
"즐기지 뭐"

가사

오늘도 메이플 켜고 jump attack
오늘도 메벤 접속해 hate 선족
그러다 보게 된 콘텐츠 대회
제작지원금은 최대 천만원
내가 보여줄게 콘텐츠 제작
내가 반박할게 리선족 날조
쌀숭이들아 내게 투표해
창팝 조지는 쌀팝 만들게
신창섭이 개최하는 contest
보여줘 쌀숭아 너의 contents
but, 그들의 constant 쌀먹
모든 것은 쌀로 연결 connect
신창섭이 개최하는 contest
보여줘 쌀숭아 너의 contents
but, 그들의 constant 쌀먹
모든 것은 쌀로 연결 connect
오늘도 메이플 켜고 쌀 팔아
오늘도 메벤 접속해 hate 주범
그러다 보게 된 콘텐츠 대회
제작지원금은 최대 천만원
내가 보여줄게 콘텐츠 제작
내가 반박할게 리선족 날조
근데 떨어지면 내 시간은?
그 시간에 쌀먹이 나을까?
신창섭이 개최하는 contest
보여줘 쌀숭아 너의 contents
but, 그들의 constant 쌀먹
모든 것은 쌀로 연결 connect
신창섭이 개최하는 contest
보여줘 쌀숭아 너의 contents
but, 그들의 constant 쌀먹
모든 것은 쌀로 연결 connect
딸깍 아니었나
슬슬 귀찮은데
쌀손실 지리네
쌀먹이나 하자

가사

내가 걸어온 길 잘못된 걸까
내가 했던 패치가 잘못된 걸까
이제서야 알겠어 내가 해야 할 일
이제서야 알겠어 내가 할 패치를
이제서야 알겠어 내가 걸어갈 길
이제서야 알겠어 내가 견딜 무게
십수만 리선족 다 죽여
올해의 밈이 될 거라고는
올해의 노래가 될 거라고는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안경 한번 잘못 올렸다가
또 유튜브에 박제될까 봐
약지로 안경을 올리잖아
안경 올리기 너무 불편해
내가 걸어온 길 잘못된 걸까
내가 했던 패치가 잘못된 걸까
이제서야 알겠어 내가 해야 할 일
이제서야 알겠어 내가 할 패치를
이제서야 알겠어 내가 걸어갈 길
이제서야 알겠어 내가 견딜 무게
창팝에서 드러나는 쌀숭이 짓
햇살론 대출한 답 없는 메푸어
믿고 싶었지 전부 다 허구라고
하지만 깨달았지 진실을
편의성 패치만 주구장창 한다고
날 편의점 사장이라 돌려대도
날 아갈창섭이라고 비난해도
너희 본질이 바뀌진 않아
내가 걸어온 길 잘못된 것을
내가 했던 패치가 잘못된 것을
이제서야 알겠어 내가 해야 할 일
이제서야 알겠어 내가 할 패치를
이제서야 알겠어 내가 걸어갈 길
이제서야 알겠어 내가 견딜 무게

가사

리부트 정상화 해줬어
본서버 완화도 해줬어
네가 원한 모든 걸 다 해줬어
리부트 삭제도 해줬어
새로운 이벤트 해줬어
애니메 콜라보 해줬어
네가 원한 모든 걸 다 해줬어
쌀숭이 씹새끼들 매출 하락 소식에
게임치고 너무 돈 많이 빨았다 지랄
리부트 돈 덜 지르니까 죽이라더니
그러면 리부트 죽일 이유 없었잖아
리선족보다 돈 안쓰는 쌀숭이 새끼들
리부트 죽이면 돈 지른다면서
컨텐츠 완화 다 필요 없다면서
이 씨발 새끼들아
리부트 정상화 해줬어
본서버 완화도 해줬어
네가 원한 모든 걸 다 해줬어
리부트 삭제도 해줬어
새로운 이벤트 해줬어
애니메 콜라보 해줬어
네가 원한 모든 걸 다 해줬어
구독제 BM으로 전환하고
박리다매 노릴 생각이라면
리선족 새끼들이 있는 게
백배 천배 더 나았겠지
쌀숭 씹새들 여론 따라
리부트 조졌더니 돈도 안 질러
매번 눕고 똥글만 싸재끼고 있어
이 씨발럼들 정상화 간다 아가리 벌려
정상화 간다
아가리 벌려
메소 값 떨어지든 말든 내 알 바 아냐
플래티넘 애플 같은 창렬 BM 더 기대해
앞으로 떨어진 매출 만회하려
너네 돈 빨아먹으려고 발악할 테니까
너네 생계? 알 바 아냐
이젠 너넨 우리 돈 통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냐
진짜 유저는 이미 다 뒤졌어
리부트 정상화 해줬어
본서버 완화도 해줬어
네가 원한 모든 걸 다 해줬어
리부트 삭제도 해줬어
새로운 이벤트 해줬어
애니메 콜라보 해줬어
네가 원한 모든 걸 다 해줬어

가사

리선족 씨발놈들
메이플에 창궐하자
민초는 드러누워
메벤 자게 점거하네
신창섭 내 님께서
정상화를 결단하사
리부트 씹새끼들
처참하게 뒤지노라
겜 접힌 분탕충들
곡조로 음해하니
인식은 씹창나고
쌀값은 조졌구나
민초들 진노하여
분위기 수호하나
신창섭 아즈모스
도입해 막타치네

리선족 개새끼들
반년 넘게 뇌절하나
신창섭 내 님께서
겨울 쇼케 선보이니
뉴비들 너도나도
챌린지섭 들어오매
피씨방 점유율은
하늘 높이 오른다네
그러나 어찌하여
시급은 그대론가
민초의 생활고는
나아질 기미 없고
설거지 시키려면
관세도 내야하니
좆같은 창버러지
비난을 시작하네

방학철 돈주머니
찍먹만 하고 가고
고래는 떠나가고
쌀값은 내려가네

뒤늦게 욕하지만
분위기 수호하매
의견은 묵살되네
좆같은 씨발놈들

가사

빠라빠 빰빠~

유난히 더웠던 팔월 아 침
Algori즘 안에서 너흴 만났네
정말로 재밌더라, Yeah
진짜로 흥겹더라….

Yeah Yeah
다해줬잖아 그 한 곡 안에서
’정상화‘ 바로 그 한 마디 속에서
웃는 가면을 쓴 진심의 story
온 세상이 흔들렸네, 창섭아닌 네가만든 worlds
승선한 해적선의 사탕을 전하는 문화
기간제를 말했지만 계속되는 진화
Goldentime 끝났어도 잘나가는 동화
Goldentime 끝났어도 잘나가는 동화
이제는 level up해 10년더할 문화
끝물이어도 괜찮아 들려줄 나와
웃으면서 언제든지 들어줄 너의
그 두가지 목소리와 하나의 song
난 그것만 있으면 돼
난 너희만 있으면 돼

어느새 너에게 빠졌나봐 more and more
(My life is karma and trauma)
어느새 너에게 스며들었네 core and core
(Now, life is spread dot spread love)
어느새 너와 동화했나봐 more and more
(My life is karma and trauma)
어느새 너와 만들세상이궁금해 core and core
(Now, life is spread dot spread love)

추억의 단풍잎을 벼려내 만들었던
너를 위해 박수를 칠 동화같은 Story
신을 위해 즐기라는 뜻조차 사라진 지금
우린 나락 속의 널 좋아 할 수가 없는걸
Villan과 loser, 망령뿐인 기억의 땅에
악당으로 변신한 나는 이젠 사신이 보여
Yeah Yeah
버림받은 용사들의 나를 위한 노래에
이젠 다시 다시 다시 다시 일어날 이유가 보여!
아침부터 밤까지 봄부터 겨울까지
아침부터 밤까지 봄부터 겨울까지
정상화와 일반화 천만과 봇들까지
시곗바늘은 멈출수 없어도
시계태엽은 돌아갈지라도
난 멈출 수 없었나봐
난 푹 빠져 있었나봐
(너희에게)
Yeah

어느새 너에게 빠졌나봐 more and more
(My life is karma and trauma)
어느새 너에게 스며들었네 core and core
(Now, life is spread dot spread love)
어느새 너와 동화했나봐 more and more
(My life is karma and trauma)
어느새 너와 만들세상이궁금해 core and core
(Now, life is spread dot spread love)

언젠간 떠나갈 날이 오겠지
그땐 안녕이라고는 하지 말아줘
언젠간 돌아올 작은 자리는
언젠간 돌아올 작은 자리는
따뜻하게 남겨놓고 싶으니 까
어느새 네곁에 머물렀나봐 whenever
(My life is hear and fear)
어느새 떠나도 부르면 돌아올게 anytime
(Now, life is shining dot shining always)
(‘너’를 위해서…..)

가사

살며 지나친 수많은 Goodbye
네 이름, 남긴 흔적을 따라가
기억은 흐릿해, 결이 흐르는 듯
억 번을 새겨도, 재현되지 않는 Truth
너는 내 만남을 기억으로 바꿔
사라지는 빛, 나는 쫓는 Shadow
속절없는 아픔 속 내일을 기다려
새로운 Hello, 새로운 이별의 Sorrow
결을 따라 걷는 나
지나간 우주의 잔상에
새로운 꿈을 그려내
마주할 내일을 향해
Ah ah ah, 흐르는 시간의 결 속에
잃어버린 것들로 나를 채워가
잠시 남겨진 꿈이라도 괜찮아
내 우주는 너로 물들어가
Oh, come back to me

잠에 들 때면 다시 우주가 와
태초에 순간처럼 새겨지는 밤
반짝이는 별빛, 내게 속삭여줘
영원한 것은 없단 진실을 알려줘
각인된 꿈이 무뎌져버린대도
다시 나는 빛을 그려내려 해도
희미한 결 속에 살아가는 나를
멈추지 못해, 또 너를 찾는 나를
결을 따라 걷는 나
지나간 우주의 잔상에
새로운 꿈을 그려내
마주할 내일을 향해
Ah ah ah, 흐르는 시간의 결 속에
잃어버린 것들로 나를 채워가
잠시 남겨진 꿈이라도 괜찮아
내 우주는 너로 물들어가
Oh, come back to me

Goodbye와 Hello의 반복 속에
영원한 건 없다는 진리 앞에
그래도 꿈은 또 찾아오겠지
별이 꺼질 때까지 나 살아있겠지
흐릿한 결을 따라 손끝에 남은 너
억 번의 꿈이라도 잊지 못할 Love
Ah ah ah, 흐르는 시간의 결 속에
잃어버린 것들로 나를 채워가
잠시 남겨진 꿈이라도 괜찮아
내 우주는 너로 물들어가
Oh, come back to me
너는 또 흩어지고 나는 또 새겨
결을 따라 흐르는 우리의 Chapter
Goodbye, Hello, 다시 꿈을 꾸는 나
Oh, come back to me

가사

개선 후 길 잃은 리부트 용사님
더 깊어지는 서로의 갈등
양쪽 서버의 끝없는 심연 속에
모두의 염원 이뤄지네요
일반 월드로의 전환을 준비해요 (준비해요)
과도기 보내고 본섭과 함께해요 (함께해요)
리부트 일반 서버 이제 조화롭게
본섭 용사와 조화를 이뤄요
이제 어둠을 벗고 빛을 받아들여
모두 하나가 되어 나아가길
마음을 여세요 본섭 용사님들
리부트 용사님 받아주세요
부디 저희의 오판 용서하시고
다같이 컨텐츠 즐겨주세요
리부트의 완전한 일반 월드화를 (월드화를)
그동안 외면한 우리에게 양해를 (양해를)
리부트 일반 서버 이제 조화롭게
본섭 용사와 조화를 이뤄요
이제 어둠을 벗고 빛을 받아들여
모두 하나가 되어 나아가길
과거는 뒤로 하고
새로운 시작 함께 맞이해요
함께 손을 맞잡고
서로를 응원하며 성장해요
리부트 일반 서버 이제 조화롭게
본섭 용사와 조화를 이뤄요
이제 어둠을 벗고 빛을 받아들여
모두 하나가 되어 나아가길
이제 우리는 하나가 되었네요
새로운 길을 함께 걸으며
리부트와 본섭이 하나로
영원히 함께하길

가사

하나 둘씩 떠나가는 내가 알던 그 얼굴들
무대에서 내려간 그들
해적 생활 길고 길던
방황하던 이름은 없어
어떤 표정 지어야 할까 난
눈물 대신 웃음을 난 계속해 왔으니
늘 있는 이별에는 뒤 돌지 않으리
해적은 호탕하니 배역에 걸맞게
막이 내리고 오는 커튼콜 널 위해 환호하리
널 배웅하는 길에 나 박수를 보낼게
oh bon voyage oh bon voyage
좋은 여행이 되길
해적이 작별할 땐 네 글자면 충분해
oh bon voyage oh bon voyage
좋은 여행이 되길


널 배웅하는 길에 나 박수를 보낼게
좋은 여행이 되길
해적이 작별할 땐 네 글자면 충분해
oh bon voyage oh bon voyage
좋은 여행이 됐길…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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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항구의 끝에는 용사가 살았어
지나간 시간 속에 멈춰진 채
너의 온기를 난 찾아 헤메
바람에 실려 온 조각난 기억
손끝에 닿을 듯 사라져 가네
아득한 밤하늘 별빛 아래
그리움마저도 익숙해질까
눈을 감아도 선명해지는
돌아갈 수 없는 우리 이야기
고통은 밤 속으로 사라져 가네요
괜찮을지 조차 모르겠어요
고통은 푸른 빛 그늘에 묻힌 메아리처럼
천천히 스며들어 가네요
하나 둘씩 떠나가네
낯선 바람이 너를 감싸고
끝없는 길이 펼쳐져도
두려움 속에서도 빛을 따라가
너의 꿈은 더 멀리 닿을 테니
수많은 밤을 지나가도 널
믿고 나아가기를
언제 어디에 있든지
우린 여기서 널 응원해
언제든 돌아와도 좋아
웃으며 보냈으니
웃으며 받아줄게
고통은 밤 속으로 사라져 가네요
괜찮을지 조차 모르겠어요
고통은 푸른 빛 그늘에 묻힌 메아리처럼
천천히 스며들어
항구의 끝에는 용사가 살았어
용사는 항구에서 놀았었지

가사

Everybody get up now
모두 일어나
Yu weh sidung deh! Yu weh lay dung deh
앉아 있는 너도 누워 있는 너도
All a unnu rise up
모두 일어나
Yeah Re-Sunjok yu too, Listen-jok yu too
그래 리선족 너도, 리슨족 너도
Di evil ways fram long time, wi done forget dat
악에 받쳤던 오래된 과거는 잊었노라
Now it turn to pure culture, lang time now
이제는 시간이 흘러, 순수한 문화로 바뀌었지
Wi a di pirate crew.
우리는 해적단
Gyal dem an bwoy dem, turn up di bright light switch
소년소녀들이여 밝은 등의 스위치를 켜라
Re-Sunjok and Listen-jok, turn up di bright light switch
리선족과 리슨족도 밝은 등의 스위치를 켜라
Di bright light fram di monitor a wi party ball now
모니터의 밝은 빛이 지금 우리의 파티볼이 되리니
Yeah, Chang-pop, Chang-pop
Shake up yu body well good
노래에 맞춰 네 몸을 흔들어
Yeah, Chang-pop, Chang-pop
Shake up yu body well good
노래에 맞춰 네 몸을 흔들어
Listen ya now, every gyal an every don from di east to west when di sun done gone
들어봐, 해가 저물면 동에서 서에 이르는 모두들
All a wi pirates, nuh badda run
우리 모두 해적이야, 도망가지 마
Turn up di monitor light, mek wi have sum fun
모니터 빛을 키고, 좀 놀아보자
Wi nah memba when di evil did strong
악에 받쳤던 시절은 기억도 나지 않아
Now di culture sweet like breadfruit lang
우린 이제 이 문화가 빵나무마냥 달콤해
Re-Sunjok and Listen-jok a come along
리선족과 리슨족 이리와
Chang-pop inna di place, wi cant go wrong
창팝이 여기 있으니, 해적단은 길을 잃을 일 없어
Yeah, Chang-pop, Chang-pop
Shake up yu body well good
노래에 맞춰 네 몸을 흔들어
Yeah, Chang-pop, Chang-pop
Shake up yu body well good
노래에 맞춰 네 몸을 흔들어
Listen ya now, every gyal an every don from di east to west when di sun done gone
들어봐, 해가 저물면 동에서 서에 이르는 모두들
All a wi pirates, nuh badda run
우리 모두 해적이야, 도망가지 마
Turn up di monitor light, mek wi have sum fun
모니터 빛을 키고, 좀 놀아보자
Wi nah memba when di evil did strong
악에 받쳤던 시절은 기억도 나지 않아
Now di culture sweet like breadfruit lang
우린 이제 이 문화가 빵나무마냥 달콤해
Re-Sunjok and Listen-jok a come along
리선족과 리슨족 이리와
Chang-pop inna di place, wi cant go wrong
창팝이 여기 있으니, 해적단은 길을 잃을 일 없어
Ya, ya, ya, ya, Chang-pop
Yeah, yeah, ya, Chang-pop
Yeah, yeah, ya, ya, Chang-pop
Yeah, yeah, ya, ya, Chang-p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