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편/수록곡 가사 모음
다른 명령
언제부터 꿈을 꾸지 않는
어른이 되어버린 걸까
꿈을 좇아 달려가던 나는
꿈에 쫒겨 도망가는 나는
어디로 가고 있을지
얼마나 더 가야 할지
생각할 여유는 없어
달려간 만큼
네 세계는 더 넓어져
바람을 탄 불꽃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거야
기억해 그려왔던 꿈들을
가슴속 불이 타오른다면
보이지 않아도
네 별은
빛나고 있어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변한 건 없어
차가운 밤에도 별이 빛나듯
너의 꿈이 나의 길을 비춰줘
바람을 탄 불꽃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거야
기억해 그려왔던 꿈들을
가슴속 불이 타오른다면
너의 모든 걸 증명해
너의 역사는 네가 쓰는 거야
바다 위의 태양처럼
지평선을 비추는 거야
바람을 탄 불꽃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거야
기억해 그려왔던 꿈들을
가슴속 불이 타오른다면
Get on 후회는 없어
Go on 후회는 없어
Go on 끝 없이 달려
We are not alone
We are not alone
(1 2 3, HA, HA)
저기 재밌는 게임도
재미없는 이 게임도
출발선에 서는 순간
시작되는거야, 랑데부
자주 이기는 편이에요
걱정말아요 이번에도
분위기 초상치지 말고
조용히 좀 해주세요
행복이란건 원래부터 전부 다
하나 하나 밟으며 얻는 거잖아
손바닥이 바뀌면 전력으로 다
음 손가락으로 목을 긋는거야
7월에는 내리락
8월에도 내리락
11월엔 오르라
12월엔 오르라
어떡해! (어떡해)
내가 이겼네
로아 일루 와
어떡해! (어떡해)
내가 이겼네
던파 일루 와
반가워요, 용사님들
우리 게임 잘 나가요
Don't you worry, 용사님들
쌀먹도 잘 된다구요
두 눈을 가리고 앉아서
이 계약서에 싸인해요
묻지마세요, 돈 버는 법
쓰는 법만 물어보세요
행복이란건 원래부터 전부 다
하나 하나 밟으며 얻는 거잖아
손바닥이 바뀌면 전력으로 다
음 손가락으로 목을 긋는거야
7월에는 내리락
8월에도 내리락
11월에는 하회함
12월에는 오르락
어떡해! (어떡해)
내가 이겼네
로아 일루 와
어떡해! (어떡해)
내가 이겼네
던파 일루 와
분명 성수기인데
조용한게 이상해
쌀값 떨어지는게
진짜 너무 이상해
손바닥이 바뀌면 전력으로 다
음 손가락으로 목을 긋는거야
7월에는 내리락
8월에도 내리락
11월에는 하회함
12월에는 오르락
이겼네! (어떡해)
내가 이겼네
로아 일루 와
이겼네! (어떡해)
내가 이겼네
던파 일루 와
11월도 내리락
12월도 내리락
다음 분기도 하회함
어떡해
(어떡해)
리선족 씨발놈들
메이플에 창궐하자
민초는 드러누워
메벤 자게 점거하네
신창섭 내 님께서
정상화를 결단하사
리부트 씹새끼들
처참하게 뒤지노라
겜 접힌 분탕충들
곡조로 음해하니
인식은 씹창나고
쌀값은 조졌구나
민초들 진노하여
분위기 수호하나
신창섭 아즈모스
도입해 막타치네
리선족 개새끼들
반년 넘게 뇌절하나
신창섭 내 님께서
겨울 쇼케 선보이니
뉴비들 너도나도
챌린지섭 들어오매
피씨방 점유율은
하늘 높이 오른다네
그러나 어찌하여
시급은 그대론가
민초의 생활고는
나아질 기미 없고
설거지 시키려면
관세도 내야하니
좆같은 창버러지
비난을 시작하네
방학철 돈주머니
찍먹만 하고 가고
고래는 떠나가고
쌀값은 내려가네
뒤늦게 욕하지만
분위기 수호하매
의견은 묵살되네
좆같은 씨발놈들
빠라빠 빰빠~
유난히 더웠던 팔월 아 침
Algori즘 안에서 너흴 만났네
정말로 재밌더라, Yeah
진짜로 흥겹더라….
Yeah Yeah
다해줬잖아 그 한 곡 안에서
’정상화‘ 바로 그 한 마디 속에서
웃는 가면을 쓴 진심의 story
온 세상이 흔들렸네, 창섭아닌 네가만든 worlds
승선한 해적선의 사탕을 전하는 문화
기간제를 말했지만 계속되는 진화
Goldentime 끝났어도 잘나가는 동화
Goldentime 끝났어도 잘나가는 동화
이제는 level up해 10년더할 문화
끝물이어도 괜찮아 들려줄 나와
웃으면서 언제든지 들어줄 너의
그 두가지 목소리와 하나의 song
난 그것만 있으면 돼
난 너희만 있으면 돼
어느새 너에게 빠졌나봐 more and more
(My life is karma and trauma)
어느새 너에게 스며들었네 core and core
(Now, life is spread dot spread love)
어느새 너와 동화했나봐 more and more
(My life is karma and trauma)
어느새 너와 만들세상이궁금해 core and core
(Now, life is spread dot spread love)
추억의 단풍잎을 벼려내 만들었던
너를 위해 박수를 칠 동화같은 Story
신을 위해 즐기라는 뜻조차 사라진 지금
우린 나락 속의 널 좋아 할 수가 없는걸
Villan과 loser, 망령뿐인 기억의 땅에
악당으로 변신한 나는 이젠 사신이 보여
Yeah Yeah
버림받은 용사들의 나를 위한 노래에
이젠 다시 다시 다시 다시 일어날 이유가 보여!
아침부터 밤까지 봄부터 겨울까지
아침부터 밤까지 봄부터 겨울까지
정상화와 일반화 천만과 봇들까지
시곗바늘은 멈출수 없어도
시계태엽은 돌아갈지라도
난 멈출 수 없었나봐
난 푹 빠져 있었나봐
(너희에게)
Yeah
어느새 너에게 빠졌나봐 more and more
(My life is karma and trauma)
어느새 너에게 스며들었네 core and core
(Now, life is spread dot spread love)
어느새 너와 동화했나봐 more and more
(My life is karma and trauma)
어느새 너와 만들세상이궁금해 core and core
(Now, life is spread dot spread love)
언젠간 떠나갈 날이 오겠지
그땐 안녕이라고는 하지 말아줘
언젠간 돌아올 작은 자리는
언젠간 돌아올 작은 자리는
따뜻하게 남겨놓고 싶으니 까
어느새 네곁에 머물렀나봐 whenever
(My life is hear and fear)
어느새 떠나도 부르면 돌아올게 anytime
(Now, life is shining dot shining always)
(‘너’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