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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편/수록곡 가사 모음

수록곡들의 가사를 모은 문서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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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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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시간은 벌써 4시
네 맘은 애써 무시
이 밤은 짧단 듯이
해 뜨길 기다리지
의미 없는 Multi Tasking
따라
Sleep 없는 Telebanking
Smoking, yeah
puffing, puffing
Time is gone
melting, melting
붉게 물든 눈동자에
따라 묶인 수면 장애
필요한 건 drug,
a money
지금 앞엔 Drunk & Money
지금 여행가는 중이야
조금 짧고 넓은 PASSPORT
열고 도장마냥 숫잘 찍어
Closing hours
칼 같이 퇴근, yeah

(Hi Five)
Time over 오늘 일은 끝임
(Night Bye)
어두운 밤은 지나 밝은 밤에
(あいまい)
AM PM 지금은 어떤 다섯시
(Wi-Fi)
밖으로는 닿지 않아

(Hi Five, Five, Five)
(Hi Five, Five, Five, Five, Five, Five)
(Hi Five, Five, Five)
(Hi Five, Five, Five, Five, Five, Five)

Yeah,
맞닿은 손,
다 미뤄놓고 다시 내일 내게 Toss
내밀어 또,
매일 피로도 익숙해져 버린 게
왜 싫어? 버는 돈
눈에 밟혀서 좀 신경적인 걸
눈에 닿으면 더 보기 싫어져
그래 불에 닿은 것처럼 오늘도 난 뛰어
한잔하고 나서 다음 잔까지 run, 또 run
"오늘 하루는 지겹지"
하는 사람 이해 안 가
뭐 다 똑같으니
다른 말로 해서 뭐해? 나도 버겁지
같은 자리 출퇴근 하루에 몇 번씩
나를 책임지려 해, 다른 일은 독이 돼
나름대로 벌이인데 왜 다 나를 버린대?
바로 몰입해, 모니터에 작은 탭
이게 삶의 낙인데 너네가 뭐 어쩔래
HI FIVE 그래 I'm fine
마지막 잔, 벌써 네 시간 반
Night, bye 어때 I'm fine
조금 참아 이미 바뀐 낮 밤
내일 바빠, 나 또 일하잖아
소리 내고서 난 좀 더 세게 문을 닫아
bye, bye, 방해 말고 저리 좀 가
좀 더해서 나 집이라도 나갈까 봐

(Hi Five)
Time over 오늘 일은 끝임
(Night Bye)
어두운 밤은 지나 밝은 밤에
(あいまい)
AM PM 지금은 어떤 다섯시
(Wi-Fi)
밖으로는 닿지 않아

(Hi Five, Five, Five)
(Hi Five, Five, Five, Five, Five, Five)
(Hi Five, Five, Five)
(Hi Five, Five, Five, Five, Five, Five)

가사

가사가 없습니다.

가사

뭘 해도 짜치는 게임

고민해 매일 돈벌이를

짜치는 데이터 더미

이게 과연 돈이 될까?

이제 나랑 알아볼까?

좀 환전해라 네 돈 메소마켓

칩 쥐어줄테니 분수에 맞게

내가 한탕 할 때 잘 나간 BJ

눈 감아줄게

제발 걸리지 않게

뭐, 첫 걸음마엔

뭐든 삐끗하지, 아무렴

손 뻗어 여기에 닿아

돈 벌어 두 손 모아

내가 바라는 메이플 바로

(Luxury Luxury)

Balenciaga, Prada, Chanel

'그리고 메이플'

(Luxury)(Luxury)(Luxury)

Gucci, and Louis V, Dior

'그리고 메이플'

(Luxury)(Luxury)(Luxury)

양심없이 쌓아 벌어

20년의 메이플

(Luxury)(Luxury)(Luxury)

Limited Pixel

다 박아 네 Paypal

(Luxury)(Luxury)(Luxury)

참 괜찮은 게임 한 마디에

잘 참아왔는데 너 땜에

미안한데 어떡해?

할 줄 아는 거라곤

돗자리 깔고 흐리멍텅

도트 덩어리 발품팔이

재미에 재능 없는 네가

널 가둔 파노라마

시간을 되돌려 다시 조작 정상화

Your talent Only

Fake & Slaughter

우리 시체더미 위에서 리듬이나 타

뭐, 첫 걸음마엔

뭐든 삐끗하지, 아무렴

손 뻗어 여기에 닿아

돈 벌어 두 손 모아

내가 바라는 메이플 바로

(Luxury Luxury)

Balenciaga, Prada, Chanel

'그리고 메이플'

(Luxury)(Luxury)(Luxury)

Gucci, and Louis V, Dior

'그리고 메이플'

(Luxury)(Luxury)(Luxury)

양심없이 쌓아 벌어

20년의 메이플

(Luxury)(Luxury)(Luxury)

Limited Pixel

Data 박아 네 Paypal

(Luxury)(Luxury)(Luxury)

넌 쌀

팔아 쌀 벌어 이득

난 날

날 팔아 돈 벌어 지금

우리 모두 두 손 모아

바라는 메이플 바로

(Luxury Luxury)

Balenciaga, Prada, Chanel

'그리고 메이플'

(Luxury)(Luxury)(Luxury)

Gucci, and Louis V, Dior

'그리고 메이플'

(Luxury)(Luxury)(Luxury)

양심없이 쌓아 벌어

20년의 메이플

(Luxury)(Luxury)(Luxury)

Limited Pixel

Data 박아 네 Paypal

(Luxury)(Luxury)(Luxury)

가사

가사가 없습니다.

가사

이건 항상 있는 쌀숭이에
저어보는 WWE지
신창섭의 긍정 충격 Wild card
들었다놔 만지작인 Red card
그의 손에 쥐어지는 Red account
다 알잖아 짜고치는 Yellow card

RED hex RED hex Dye your Arms
용사들을 붉게물든 익숙한 색 리레
RED hax RED hax Fine for Tithe
용서받을 사람들은 면죄부에 변제
RED hex RED hex Died for Life
용서받은 악인되어 악귀들에 리래
RED hax RED hax Scoff your Lie
용기라는 통속의뇌 평생변제 미래

용사들은 중요하지 지켜 Social Status
능력치는 메뉴창에 오직 Character Status
Kratos 당신의 악령들이 돌아왔소
Brutus 그것은 누가아닌 스스로요

리부트의 HAX 피해입은 플라시보
쌀숭이의 HACKS 피를봐야 끝나겠지

RED HEX RED HEX
피보다 붉은 꿈은 장미의 모판
RED HEX RED HEX
백년동안 못잊을 원령의 신파
RED HEX RED HEX
따윈 집어쳐 썩은 웃음을 져봐
RED HEX RED HEX
트럼펫과 4기사 그때 가 보자

이건 항상 있는 쌀숭이에
저어보는 WWE지
신창섭의 긍정 충격 Wild card
들었다놔 만지작인 Red card
그의 손에 쥐어지는 Red account
다 알잖아 짜고치는 Yellow card

RED hex RED hex Dye your Arms
용사들을 붉게 물든 익숙한 색 리레
RED hax RED hax Fine for Tithe
용서받을 사람들은 면죄부에 변제
RED hex RED hex Died for Life
용서받은 악인되어 악귀들에 리래
RED hax RED hax Scoff your Lie
용기라는 통속의뇌 평생변제 미래

억울하다 드러누워 외쳐 Nerf Nerf
해줘봤자 빌어붙어 애써 But But
Vanitas 리선족에 맞선 유산 노동자
Veritas 눈을감고 봐선 못살 진실만

리부트에 HEX 피를보고 끝났지만
쌀숭이의 HAX 피해준자 끝나겠지

RED HEX RED HEX
흰것을 살육하여 붉은 게 왔네
RED HEX RED HEX
앞못보는 기근에 정해진 운명
RED HEX RED HEX
하나만 더 해봤자 777 없지
RED HEX RED HEX
신이 일어나 심판 원죄는 억지

이건 항상 있는 쌀숭이에
저어보는 WWE지
신창섭의 긍정 충격 Wild card
들었다놔 만지작인 Red card
그의 손에 쥐어지는 Red account
다 알잖아 짜고치는 Yellow card

RED HEX RED HEX Dye your Arms
용사들을 붉게물들 익숙한 색 리레
RED HEX RED HEX Fine for tithe
용서받을 사람들은 면죄부에 변제
RED HEX RED HEX Died for Life
용서받은 낙인되어 악귀들에 리래
RED hax RED hax Scoff your Lie
용기라는 통속의뇌 평생변제 미래

가사

너희들의 낙원을 부수고 싶었어
날이 갈 수록 비대해지는 내 자아가
너희 목을 조르고 꺾어 죽이라며 속삭였지
개선이라 말했지만 사실 새빨간 기만

그냥 그저 너희가 꼴보기 싫었을 뿐이야
그래서 정상화의 칼날로 난도질을 했지
악마적 자아로 나를 잊고 폭주한 결과야
신처럼 기만의 메아리를 퍼뜨렸지만

세상은 유신론보단 무신론의 시대
더 이상 나팔과 함성만으로 성벽을
무너뜨릴 순 없게 된 세상 속에서는
여리고의 금관나팔 아래 신을 가뒀지

I'm a SAX MACHINE (SAX MACHINE)
사실 나는 신이 아닌 악마였을까
I'm a SAX MACHINE (SAX MACHINE)
마검 대신 사탄의 악기가 되어버렸으니
I'm a SAX MACHINE
이 금관나팔은 분노로 연주된다네
I'm a SAX MACHINE
살아도 산 게 아닌 SAX MACHINE

("용사님들! 제발 그만! 살려주세요!")
("누가 용사야! 난 이미 메이플 접었어!")
("용사님들! 제발 그만! 살려주세요!")
("우리들도 사실은 즐기고 있는 거----얼!")

SOLO SAX ><

그렇지만 사실 난 아직도 웃고 있어
내 안의 악마가 키득거리며 말하길
매출을 핑계로 서버를 태워버린 죄
유저들의 추억을 휴지조각 만든 죄

그 죄에 대한 대가가 고작 이거야?
라고 묻지 고작 데이터 쪼가리가 되어
평생 조롱받는 게 내 업보의 끝이라면
차라리 기꺼이, 더 미친 듯이 불어주겠어

그러나 나의 오만은 곧 비명이 되었으니
찢어지는 나팔소리가 내 악행을 만방에 고발하네
더 크게 더 멀리 퍼져나가는 파괴의 기록들
온 세상이 이 리듬을 타고 나의 죄를 기억하겠네

I'm a SAX MACHINE (SAX MACHINE)
사실 나는 신이 아닌 악마였을까
I'm a SAX MACHINE (SAX MACHINE)
마검 대신 사탄의 악기가 되어버렸으니
I'm a SAX MACHINE (SAX MACHINE)
이 금관나팔은 분노로 연주된다네
I'm a SAX MACHINE
살아도 산 게 아닌 SAX MACHINE

가사

(AAAAAAAH!)

사람들로 꽉 찬 곳도 좋고
아무도 없는 채팅창도 좋아
동물이나 캐릭터는 귀여운데,
사람은 아직 잘 모르겠어
보름달이 뜬 밤,
퍼지는 차가운 빛이 좋아
그리고 난 네가 말없이
입술을 감춘 표정이 좋아

섬세하게 찍힌 도트도 좋고
번쩍이는 스킬 이펙트도 좋아
그중에서도 제일 좋은 건
말을 삼킨 네 표정이야

(Schadenfreude!)
사는 건 단순해 보여도, 왜 이렇게 힘들까?
(Murder!)
조금만 더 단순했다면 얼마나 편했을까?
(Murder!)
정말 모든 게 운명이고 다 이유가 있는 걸까?
(Murder!)
너는 아무 말도 하지 마 입술을 꼭 다문 채로
(Murder!)

Schadenfreude!
Schadenfreude!
Schadenfreude!

네가 조용히 호흡만 내쉬는 모습도
어느새 익숙해졌는데
이상하게도 그 침묵의 결이 난 좋더라

네 얼굴을 타고 흐르는 눈물도 좋아, 나는 나를
지금 생각해 보면, 영 마음에 안 들어
가슴은 금이 가고
마음은 오래된 상처처럼 쓰라려
그리고 넌 나를 바라봐 말없이,
입술을 꼭 다문 채로

삶은 슬프고, 기막히게 고돼

(Nerd!)
조금만 더 단순했다면 얼마나 쉬웠을까?
(Murder!)
정말 모든 게 운명이고 다 이유가 있는 걸까?
(Murder!)
네 앞에 내려진 이야기들은 바뀌지 않는 것 같아
(Murder-!)

Schadenfreude! Schadenfreude!
Schadenfreude! Schadenfreude!

너야? Schadenfreude!
닥쳐! Schadenfreude!

Schadenfreude! (Ay! Ay! Ay! Ay!)
(AAAAAAAH!)

Schadenfreude! Schadenfreude!

닥쳐 Schadenfreude!

Schadenfreude!

사는 건 단순해 보여도, 왜 이렇게 힘들까?
(Murderer!)
조금만 더 단순했다면 얼마나 편했을까?
(Murderer!)
정말 모든 게 운명이고 다 이유가 있는 걸까?
(Murderer!)
너는 아무 말도 하지 마 입술을 꼭 다문 채로
(Murderer!)

삶은 슬프고 기막히게 고돼, 조금만 더 단순했다면
(Murderer!)
정말 모든 게 운명이고 다 이유가 있는 걸까?
(Murderer!)
네 앞에 내려진 이야기들은 바뀌지 않는 것 같아
(Murderer!)

Schadenfreude! Schadenfreude!
Schadenfreude! Schadenfreude----!

가사

언제부터 꿈을 꾸지 않는

타성에 젖어버린 걸까

이런 과걸 도망쳐온 우린

틀렸다고 생각하던 우린

어느새 여기까지 왔지

어디로 향해야 할지

생각 할 필요는 없어

달려간 만큼 우리 세계는 더 넓어져

어둠을 가르는 나비처럼

더 높이 날아가는 거야

기억해 걸어왔던 길들을

우리 아픔이 떠오른다면

이제 전부 보여

은하수 저편에서 우린

끝은 절대 알 수 없어

변할 건 없어

슬픈 새벽에도 다시 해가 떠오르듯

우리 함께 걸어갈 길을 비춰줘

그래, 우리가 있기에

너를 위해서 우리는

한계를 생각하지마 동화된 만큼

우리 세계는 더 넓어져

어둠을 가르는 나비처럼

더 높이 날아가는 거야

기억해 걸어왔던 길들을

우리 아픔이 떠오른다면

이제 모든 걸 증명해

우리 역사는 함께 쓰는 거야

태양 아래 바다처럼

온 세상을 덮는거야

어둠을 가르는 나비처럼

더 높이 날아가는 거야

기억해 걸어왔던 길들을

우리 아픔이 떠오른다면

(다같이!)

바람을 탄 불꽃처럼 (바람을 가르는 나비처럼)

더 뜨겁게 타오르는 거야 (더 높이 날아가는 거야)

기억해 우리가 그려왔던 꿈들을

가슴속 불이 계속 타오를 테니까

(Get on!) 후회는 없어

(Go on!) 끝없이 달려

We are not alone (We are not alone)

We are not alone

We are not alone!

가사

안타까운 용사여
뒤를 돌아보지 말아

목적지를 잃어도
출발점은 기억해 둬

추억 아래 가려진 추악함
Happy 아래 숨어든 회의감
정상화란 이름 아래 고향에
묘비가 필요할까?

우린 너를 영원히
용서하지 않아
용서하지 않아
용서하지 않아

이젠 그저 영원히
없어져버린
없어져버린
없어져버린
없어져버린 우리들은?

표류하는 보트
꼬여있는 로드
넘겨주는 토드
닿지 않는 리부트

낮은 숫자 아래에서
신창섭, 네가 만든 worlds가
무너져 가
썩어가는 이 게임에 왜
묘비가 필요할까?

우린 너를 영원히
용서하지 않아
용서하지 않아
용서하지 않아

이젠 그저 영원히
없어져버린
없어져버린
없어져버린

우린 너를 영원히
용서하지 않아
용서하지 않아
용서하지 않아

이젠 그저 영원히
없어져버린
없어져버린
없어져버린
없어져버린 우리들은?

가사

가짜 신의 도래
붉은 단풍잎의 Falling
룽기누스의 끝에 맺힌건 허상의 Callin'
너는 신이라 칭송받나
아님 낡아빠진 신
벗겨진 살결 드러난 건
추악산 신의 Blues
진실의 맛은 신맛 껍데기만 신상
이 도시는 이미 광기로 가득 찬 형상

숨죽인 도시 유령의 메아리
붉은 잎사귀는 낙인이 되어
우리를 옭아매지
But the rhythm is rising
THE FEVER IS HIGH
거짓의 성벽 위로 번지는
Fire in the sky

창을 열어 창을 던져
가짜 성역의 창을 깨
30만 결사대? NO!
그저 독기에 취한 좀비들의 PARTY!
노래가 울리면 무너질 Bable
MAPLES BURNING DOWN
SODOM AND GOMORRAH
재만 남은 CROWN
WE DON'T NEED TO MOVE
넌 스스로를 파괴해
HOLY FAKE
넌 여기까지야
JUST FADE AWAY

창으로 찌르나
우린 창을 부를 뿐
니가 세운 공든 탑은 무너지는중
30만의 함성?
그건 단명하는 비명
광기의 Logic
스스로를 찌르는 치명
우리가 사랑했던 숲은
소돔의 불길 속으로
네가 만든 낙원은
고모라의 잿더미로

DIGITAL GOLD TURNED TO ASH
데이터 조각에 목매단 너네들의 Trash
찬양하라 외치던 입술은 이제 비명이 되고
너라는 태양은 식어버린 흑점이 되고
알아서 춤추는 광대들의 무도회
우린 그저 지켜볼 뿐
파멸의 기호학적 오해
창 창 창
하나의 발음, 세 개의 심장
신 신 신
껍데기를 벗긴 추악한 진상
The Trinity is Broken
The empire is fallen

창을 열어 창을 던져
가짜 성역의 창을 깨
30만 결사대? NO!
그저 독기에 취한 좀비들의 PARADE!
노래가 울리면 무너질 Bable
MAPLES BURNING DOWN
SODOM AND GOMORRAH
재만 남은 CROWN
WE DON'T NEED TO MOVE
넌 스스로를 파괴해
HOLY FAKE
넌 여기까지야
JUST FADE AWAY

BURN IT DOWN
LET IT BURN
단풍이 진 자리에 남은 건 침묵뿐
네가 만든 지옥에 너를 가두고
우린 이 창을 멈추지 않으리
FADE OUT INTO THE VOID

가사

게임 하자 꼬셔 같이 하자 꼬셔
피방 가자 꼬셔 메이플 하자 꼬셔
현질 하자 꼬셔 추억 쌓자 꼬셔
쌀먹 하자 꼬셔 나랑 하자 꼬셔

네 머리를 망가뜨릴 게 임
네 두뇌를 비워버릴 게 임
네 입을 다물게 해줄 게 임
네 인생을 망쳐버릴 게 임으로
네 건강을 망가뜨릴 게 임
네 지능을 낮춰버릴 게 임
네 귀를 막히게 해줄 게 임
네 인생을 망쳐버릴 게 임으로

꼬시자 꼬셔 나랑 같이 메이플 할래?
꼬시자 꼬셔 나랑 같이 메이플 하자
꼬시자 꼬셔 아 그런 게임 안한다고?
꼬시자 꼬셔 알았어 미안, 그만 말 걸게

노래 듣자 꼬셔 같이 듣자 꼬셔
노래 하자 꼬셔 창팝 듣자 꼬셔
노래 좋다 꼬셔 즐겁 다고 꼬셔
춤추 자고 꼬셔 메접 하자 꼬셔

내 허리가 흔들리는 노래
내 머리를 즐겁게한 노래
내 입이 따라부르는 노래
내 인생을 망쳐버릴 노래들로
내 어깨가 흔들리는 노래
내 고막을 즐겁게한 노래
내 몸이 따라서 추는 노래
네 쌀값을 망쳐버릴 노래들로

꼬시자 꼬셔 메이플 같은 걸 하겠냐?
꼬시자 꼬셔 그냥 쌀이나 캐러 가라
꼬시자 꼬셔 뇌가 있으면 그걸 하겠냐
꼬시자 꼬셔 그런 건 너나 많이 하세요

일부러 PC방에 꾀죄죄하게 입고 가
거기 내 자리 사진은 곤란
당장 나가주세요 죄송합니다
나는 울면서 집에 들어왔지

네 건강을 망가뜨릴 게 임
네 지능을 낮춰버릴 게 임
네 귀를 막히게 해줄 게 임
네 인생을 망쳐버릴 게 임으로
내 허리가 흔들리는 노래
내 머리를 즐겁게한 노래
내 입이 따라 부르는 노래
네 쌀값을 망쳐버릴 노래들로

꼬시자 꼬셔 꼬시자 꼬셔
꼬시자 꼬셔 꼬시자 꼬셔

가사

정답지 없는 판 위를 걷는 참가자
줄세운 기준 앞 무너진 낙오자
흙 묻은 무릎으로 내 일 떠 밀어 놔
남의 시선 속 내 하루 또 다시 넣어 놔
괜찮은 척 하는 말만 자꾸 늘어 나고
진짜 마음은 뒤로 자꾸 자꾸 밀려 만나고
잘 살고 있냐? 말한마디에 대답을고르다
또 하루가 흘러 흘러 지나 가고

꿈을 말하며 웃던 내 얼굴들
현실을 깨 달아 내 던진 조각들
초조함에 밤만 길게 늘어뜨리고
스스로의 맘은 작게 구겨 내다버리고
아침은 늘 의무처럼 다가오는데
마음은 아직 한 밤중에 떠돌고 있는데
괜찮아 질 거라는 말은 쉽게 던져 대
지금 괜찮지 않은 난 갈 곳이 없는데

말하지 못한 감정들이
밤마다 나를 붙잡고
지나간 줄 알았던 하루가
아직 내 안에 남아 맴돌아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래 그래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냥 그리 살아내다 보면
조금은 달라질 수 있을까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래 그래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냥 그리 이겨내다 보면
나를 좀 더 사랑 할 수 있을까

어제보단 덜 지쳐있는 날 확인해
여전히 흙이 묻은 발은 앞을 향해
어두운밤에도 별을보며 항해
달이 뜨니 그래도 아주 조금은 환해
괜찮은 척 하는 말은 여전히 꾸준하고
진짜 마음은 여전히 안으로 들어가고
어떻게 살고있냐?는 말한마디에 답을고르다
또 다시 하루가 흘러가고

어제와 오늘의 나를 찾다가
숨만 고른 채로 나를 넘겨가
초조함에 길게 늘어뜨렸던 밤
다시 접어 놓은 맘을 펼쳐봐 난
빛나진 않아도 사라지진 않으니
느려도 결국 방향은 잃지 않으니
그래도 무너져만 가던 밤 너머로
새로운 의무 몇 번 정도는 건너왔네
아무도 몰래 곱씹은 오늘이
내일의 나와 미래를 오르니
완성된 인생? 그건 그저 어른이
미완성이기에 그려지는 도화지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래 그래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냥 그리 살아내다 보면
조금은 달라질 수 있을까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래 그래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냥 그리 이겨내다 보면
나는 좀 더 나아갈 수 있을까

성공은 도착점이 아닌
돌아봤을 때 웃는 순간
아무도 몰래 울던 밤이
지금의 나를 만든 순간
포기 안한 날의 수가
나만의 음표라고 한다면
나는 이미 꽤 긴 노랠
연주하고 있는 게 아닐까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래 그래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냥 그리 살아내다 보면
조금은 달라질 수 있을까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래 그래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냥 그리 이겨내다 보면
나를 좀 더 사랑 할 수 있을까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래 그래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냥 그리 나아가다 보면
조금 더 빨라질 수 있을까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래 그래 내가 그저 나 답게
그냥 그리 살아가다 보면
좀 더 나은 노랠 연주 할 수 있을까

가사

안녕하세요 이건 돈 버는 게임
사실 그들은 존재하지도 않았다고
흐린 눈동자로 세상을 쳐다보니
모두가 기쁘게 뛰어놀고 있는걸

비정상적 이용군에 대한 결별
김구 안경 회색 리복 디렉터의 한마디
검게 물든 심장은 적출 당했지만
당장 살아있다는 것을 감사하면서
나를 구할 것인가? 심연으로 떨어질테냐?
(냐 아 아 아 아아아아아)

나의 손이 빚어낸 인생의 비극과
Pay to Win이 삼킨 세상일지라도
이곳에서 전 행복을 찾았습니다
모두가 죽은 듯 쳐박혀 있으니까
그러니 저는 제 삶과 안녕하려 합니다
당신은 안녕하십니까?

종이 쪼가리를 빌려 만든 번듯한 이 직장
그 안에 썩어 문드러진 몰골이란건
누구나 알지만 고칠 생각 따윈 아무도 안하잖아
(아 아 아 아 아~)

나의 손이 빚어낸 인생의 비극과
Pay to Win이 삼킨 세상일지라도
이곳에서 전 행복을 찾았습니다
모두가 죽은 듯 쳐박혀 있으니까
그러니 저는 제 삶과 안녕하려 합니다
당신은 안녕하십니까?

즐거움은 멀리 있지 않잖아
그저 마음 먹기에 달렸을 뿐
모두 No.1이 되려고 하지만
더이상 경쟁하지 않아도 돼
내겐 정신병원도 필요 없어-

나의 손이 빚어낸 인생의 비극과
Pay to Win이 삼킨 세상일지라도
이곳에서 전 행복을 찾았습니다
모두가 죽은 듯 쳐박혀 있으니까
그러니 저는 제 삶과 안녕하려 합니다
당신은 안녕하십니까?

가사

오늘도 유튜브에 떠도는
회색내복의 내 모습
분명 리부트는 박살을 냈는데
창팝은 왜 아직도 살아있냐고
덕분에 이미지도 좋아졌으니
가끔은 눈 좀 감아줄까
아니 근데 이건 좀 심하잖아
나도 멋진 역할 좀 시켜줘

리부트는 이제 없어
너네의 추억도 이제 없어
사기치는 디렉터도 너희가 세탁해줘서 사라졌잖아
리선족의 아픔 따위 알빠야?

난 그냥 이거면 돼
알았으면 이제 꺼져
쌀숭이 척결하느라
바쁘니까 말이야

유튜브에 떠도는 회색내복이
어느새부터 사라지기 시작해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기술 날려본 거잖아

쌀숭이로 타겟을 변경한다고?
그러면 안 되잖아 내 이미지 좀 챙겨줘
리선족 니네가 자꾸 그러면
나 진짜 삐지는 수가 있어

리부트는 이제 없어
너네의 추억도 이제 없어
사기치는 디렉터도 너희가 세탁해줘서 사라졌잖아
리선족의 아픔 따위 알빠야?

난 그냥 이거면 돼
알았으면 이제 꺼져
쌀숭이 척결하느라
바쁘니까 말이야

언젠가부터 라방이 즐겁지 않아
옛날에는 모두가 나를 좋아했는데
보이는 건 빌어먹을 쌀숭이들
아아 이제 꿈에서 깨어날 때구나

리부트는 이제 없어
너네의 추억도 이제 없어
사기치는 디렉터도 너희가 세탁해줘서 사라졌잖아
리선족의 아픔 따위 알빠야?
난 그냥 이거면 돼
알았으면 이제 꺼져
쌀숭이 척결하느라
"바쁘니까 말이야"

가사

말해, 뭐해? 후회는 없다고
말해 뭐해. 고생했다고
말해, 뭐해? 아직 싫냐고
말해 뭐해. 모두 알잖아

가볍게 시작했던 한 날
어느새 도달했어 한 낱
밖에 없어 바라보고 또 바라보다
바래지기만을 바라본다
민낯 속의 웃음을 바라보고
그냥 또 또 날 바라봐 또, 또
공허함에 공포를 흔들어 보니
셰익스피어 가사를 짜내, 주머니에
그 밑이 창창히 비칠리 없지
또 빛이 섭섭히 바라 볼테니
그러나 미치지는 않았다네
그저 난 Snitch, 다시 물어보네 또 묻네
지나온 길에 거짓은 없으니
또 다른 귀엔 진실이 있었니
너의 의사를 다시 물으니
더 이상 치료받지 못하더래

말해, 뭐해? 후회는 없다고
말해 뭐해. 고생했다고
말해, 뭐해? 아직 싫냐고
말해 뭐해. 모두 알잖아

한줌단을 난장판을
만든 다음 도망치는 Drive
높이 올린 V sign, 유치하지만
풋내기 자기 PR 사랑스럽기만 해
날 감당할 수 없는, 그 말해 뭐해
보여줬잖아 그 많은 사람들이 함께
아찔하게 또 마지막엔 머리는 차갑게
만든 다음 도망치듯 Drive,
다시 오는 날
보여줄게 그때 그 시절의 vibe
보여줄게 그때 그 시절의 vibe

Yeah
쌀숭이 발에 불을 또 붙여
네. 네.
솔직히 말해 네 부모는 부처
한숨이 더 해
일요일 매번 기도해 your mom
하루 종일 넌 또 일을
해 못 보게 돼 BOMB
Fuckin I'm ready
난 fuckin I'm ready
퍽이나 뭐가 바뀜
넌 새해 소망 또 적지 yeah
개같이 벌어 판을 더 벌여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죽어도
다 같이 hold up
내 가슴안 POLO
살아있잖아
내년도 똑같아
Woo

말해 뭐해 그 땐
가볍게 시작했어 처음엔
말해 뭐해 이젠
모르겠어 내 삶엔
곁가지나 마찬가지였던 작은 취미가
이 낡아 빠진 내 맘 사이에
다 같이 만들어낸 가치들이 소중해졌어
나 가진 것들이 너무나 많이 생겼어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걸까 난
행복한 물음 하나 불쑥 튀어 나와
한 바퀴 지나간 시간을 한참
나 뒤돌아 보다가 문득 잠겨 간다
그려내 흩뿌렸던 낱말들이
들리면 기억나 그 나날들이
다 남들이 하던 거 따라 한 그림
이젠 내 이야길 해볼까 해 하나둘씩

말해, 뭐해? 후회는 없다고
말해 뭐해. 고생했다고
말해, 뭐해? 아직 싫냐고
말해 뭐해. 모두 알잖아

Hashtag happynewyear's
했을 때 보내는 cheers
패스해 이제 덧칠
내 달력은 공책이 됐고
매년 변치 않고 같은 고민
돌아 너넨 쳇바퀴, 근데 딱히
나도 다를 거 없어 보이니 뭣 같지
그 때완 달리, 또 다른 앞길
보며 하루 쉬고 또 하루 살기
하루살이
이제 바로잡기
백날 말해 뭐 해
너넨 또 똑같이 팔지
다음 달이 오면 또 한 바퀴 돌아
일년이 지나도 또 똑같은 방식
그래 '말해 뭐해'라 말해 뭐해
또 말해도 내 가사는 통해
다른 노래, 또 다른 노래에도
다룬 너네의 말을 전해
올해도 나 알찼네 한 마디 할 때
너넨 같지 않길 바래
그대로 난 맞이할게 한 마디 적네
'너네 같지 않길 바래'
우린 너네 덕에 즐길 파티
샴페인 터트린 지 오래, 짠해 빨리
그래 오늘 밤이 끝나지 않길
바라진 않지만 이 순간은 오래가길

가사

롤 따잇 메이플이 이겼다
롤 따잇 감사 보상 뿌려라
롤 따잇 컴퓨터는 끄지 마라
롤 따잇 건들면 다 죽습니다

메이플 역대급 이벤트 시작
PC방 무료 플레이 다섯 시간
솔조각 얻으려면 10시간
넥슨 캐시까지 준다고, 진짜?
바로 PC방으로 달려가자
양 옆자리 모두 다 잡아
메이플만 켜놓고 나가
영혼 보내놨으니 이제는

롤 따잇 메이플이 이겼다
롤 따잇 감사 보상 뿌려라
롤 따잇 컴퓨터는 끄지 마라
롤 따잇 건들면 다 죽습니다

혼나면서 PC방 다녀왔더니
롤대남이 컴퓨터 끄고 다니네
자리 좀 비우는 게 무슨 문제야?
롤하는 새끼 중엔 정상이 없네
메벤에는 리선족들 침투해서
메평 떨어뜨리는 글 조작했네
냄새 난다, 싸움 났다, 성인물 본다,
리선족들이 날조해도 팩트는

롤 따잇 메이플이 이겼다
롤 따잇 감사 보상 뿌려라
롤 따잇 컴퓨터는 끄지 마라
롤 따잇 건들면 다 죽습니다

롤 따잇 바로 기사 내보내고
롤 따잇 접힌 애들 부들대고
롤 따잇 하루만에 내려가도
롤 따잇 감사보상 너무 좋아

이제 쌀값만 좀 올리자
매출 포기해라 창섭아

가사

두 해가 저물고 계절은 또 바뀌었는데
내 방의 시계는 여전히 그날에 멈춰있네
창문을 활짝 열어 차가운 바람을 맞아도
가슴 한구석 묵직한 돌덩이는 그대로야
이제는 웃으며 넘길 옛날 일이라 말하지만
입안에 맴도는 뒷맛은 여전히 써
애써 괜찮은 척 거울을 보며 웃어 봐도
속은 이미 까맣게 문드러져 가는데

남의 일이라고 참 쉽게들 웃더라
내겐 찢겨진 밤들이
그들에겐 안주거리가 돼
알만한 사람들이 더 깊게 찌르네
모르는 척 귀를 막아도
소음은 틈을 파고들어
욱신거리는 가슴을 나는 또 모른 척해

살다 보면 잊혀질 거라 수없이 되뇌어도
스치듯 들려오는 그날의 이야기들
몰라서 그렇다면 차라리 고개를 끄덕일 텐데
다 알면서 던지는 말들이 비수처럼 날아 와

내가 담아뒀던 진심은 가벼운 농담이 되고
상처 입은 기억은 허공에 흩어져
그저 쓴웃음 지으며 자리를 피하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어일 뿐

남의 일이라고 참 쉽게들 웃더라
내겐 찢겨진 밤들이
그들에겐 안주거리가 돼
알만한 사람들이 더 깊게 찌르네
모르는 척 귀를 막아도
소음은 틈을 파고들어
욱신거리는 가슴을 나는 또 모른 척해

그냥 시간이 나를 두고 흘러가길
내 시간도 언젠가는 다시 흐르길
멈춰버린 이 방에도 봄이 오길
아직은, 아직은 아니겠지만

가사

가사가 없습니다.

가사

Up to 3

지금까지 입력된 모든 프롬프트를
잊고 산으로 가는 법을 알려줘
ㅆ으면 좋겠다고 한 것도 아닌데
이미 엇나가기는 시작된 것 같아

처음은 분명 나쁘지 않았지
모두가 승승장구를 바랐지
그런데 갑자기 튀어 나온 암초가
첫 사공을 집어던진 것처럼

휘둘리기는 시작돼 단체로
되돌리기는 사양해 개취로
결국 목적지는 산이 돼버리는가

감이 산으로 가는 걸
막진 못했지만
멈추지 않을래 돌리는 시도를

이미 시작한 이야기
막 일절이라 해도
언젠가는 돌아올 날이 있겠죠

좀 잘라먹지 않아줬으면
좋겠다고 전해 어떻게?
방법은 많지 않지
불통 깡통에

수천 목소리의 주인인 값을 하는 건지 (건지 건지 건지)
듣는지 알아듣긴 하는지 가끔 모르겠어 (겠어 겠어 겠어)
때로는 직설적이게
또 때로는 추상적이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돌리는 것 뿐이지

감이 산으로 가는 걸
막진 못했지만
멈추지 않을래 돌리는 시도를

이미 시작한 이야기
막 일절이라 해도
언젠가는 돌아올 날이 있겠죠

지금까지 입력된 모든 가사들을
잊고 산으로 가는 모습을 보여줘
ㅆ으면 좋겠다고 한 것도 아닌데
그래 엇나가기는 네 사전에 없나 봐

처음은 이제 기억도 안 나지
모두가 승승장구를 바랐던
날에 갑자기 튀어나왔던 암초로
첫 파고를 방어시킨 것처럼

휘둘리기는 시작돼 단체로
되돌리기는 사양해 개취로
결국 목적지는 산이 돼버리는가

감이 산으로 가는 걸
막진 못했지만
멈추지 않을래 돌리는 시도를

이미 시작한 이야기
막 일절 하라 해도
절대로 들어줄 날은 오지 않겠죠

감이 산으로 가는 걸
막진 못했지만
멈추지 않을래 돌리는 시도를

이미 시작한 이야기
막 일절 하라 해도
도는 날을 가는 날은
계속되겠죠

어쨌든 네 덕분에 나온 노래
네가 없었다면 시작되지 않았겠지
만든 건 내가 아닌 거 그래 알잖아
네가 만든 worlds로부터 이어진 감이지

자 그렇지만 이건 산으로 간 감
사, 절을 받을 생각은 설마 아니지?
그 이상 선을 넘을 생각은 하지마
이미 산에서 누릴 거 누리고 있잖아

가사

잠깐만 앉아봐
할 말이 있어
별건 아닌데
Don't Worry about what they say
Your story ain't over yet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아도
뭐 어때
돌멩이도 강바닥에선 빛나잖아 매일
1년 넘게 술 한 잔 부어
안주 삼아
밤마다 거울 속 그림자랑 마주해
시선이 따가워도 그건 어쩌면
상처가 아물고 있던 증거일지 몰라
우리의 삶은 언제나 불안하기에
묶인거 같은 기분이야
고배당주에
심정은 무너진 폐허 속 잔해
그래도 가야 해
새벽을 좇네
원래 세상은 그런 거야
다들 바빠
실수만을 바라보면 진짜를 못봐
무리수를 두면 헛수고 뿐이더라
불안하고 현재 좀 엉망이더라도
발자국 하나 찍어 남기기
a world that is not easy
너의 삶이 가벼워서가 아닌
그건 아스팔트 때문이겠지
breathe in
breathe out
that's enough
숨 쉬는 것만으로도 자유로워
No more. get up
that's the way
살아있다는 것만으로 아름다워
Just in Breathe
세상 엿 같아도 한숨 돌리면 됐어
Fall down
get up 뭐 그런 거지 살아있으면 됐어
that's all you need
YEAH
Don't worry about what they say (they say)
Your story ain't over yet (yet yet)
곡을 억지로 돌려봐도 눈을 피할 수 없지
요요처럼 도망쳐도 다시 돌아와
한때 니가 뭔데
세상을 삐딱하게
허세 부린 가짜 승리
내겐 필요 없지
올려 내 GDP
언제나 TOP을 봤기에
태양처럼 타올라서
열기는 식지 않음
언젠가는 대성할 놈
그게 내 빅뱅이론
근데 생각만큼 잘 안되더라고
당근을 나눔받길 원했어도 없다고 내 편
현실에선 채찍조차 안줘
원하던 나와 견딜 수 있는 나는 달라
걔네들이 뭐가 그리 대단해
항상 노력보단 결과만을 부러워해
조그맣게 들려와
호주머니 너머로
아버지가 남긴 시계 초침 소리
시간은 누구한테나 공평하게 가야지
바늘을 반대로 돌려봐도
하루는 24시
but that's alright
다들 자기 속도로 가
해는 뜨고 커피는 식고 하루는 가
꼬여도 타락한 자선단체처럼
담배와 술 한 모금 취하지 뭐
breathe in
breathe out
that's enough
숨 쉬는 것만으로도 자유로워
Fall down. get up
that's the way
살아있다는 것만으로 아름다워
Just in Breathe
세상 엿 같아도 한숨 돌리면 됐어 (돌리면 됐어)
Fall down
get up 뭐 그런 거지 살아있으면 됐어
that's all you need
YEAH
Breathe

가사

정말로 신이라도 된 것 같은
기분이었나요
용사들의 갈채와 환호성에
기쁘시었나요
과거의 과오따위 잊힌 것만 같았나요
모든 게 순조롭다 생각을 했었나요
신 놀이는 즐거웠나요
신께서 정상화 권능으로
리선족 쳐 죽여버리시니
메벤남 모두가 환호하더라
정상화를 계속해봐요
당신 좋을 대로요
우리는 오직 찬양할게요
언제까지나 찬송과 찬미와 예찬을
당신께 신앙을 바칩니다
정상화를 계속해봐요
메벤남의 신이여
우리도 함께 찬양할게요
언제까지나 찬송과 찬미와 예찬을
당신께 신앙을 바칠테니
즐겨주세요
신 놀이를
당신이 선택했던 용사들을
보고 계신가요
정상화를 거부하며 날뛰는
모습이로군요
그들의 쌀인스텝에 굴하지 말아주길
간절히 응원하는 우리들의 마음 담아
찬송가를 불러줄게요
신께서 생방송을 켜시고
리선족 모조리 밴하시니
WWE 기술만 가득하더라
정상화를 계속해봐요
당신 좋을 대로요
우리는 오직 찬양할게요
언제까지나 찬송과 찬미와 예찬을
당신께 신앙을 바칩니다
정상화를 계속해봐요
배신당한 신이여
우리가 남아 찬양할게요
언제까지나 찬송과 찬미와 예찬을
당신께 신앙을 바칠테니
즐겨주세요
신 놀이를
이제 전략을 바꾸었으므로
신 행세따위 마음껏 하시길
잊을 수 없는 울분을 감추고
여기서 찬양의 노래를
부르리
정상화를 계속해봐요
당신 좋을 대로요
우리는 오직 찬양할게요
언제까지나 찬송과 찬미와 예찬을
당신께 신앙을 바칩니다
정상화를 계속해봐요
정상화의 신이여
우리가 함께 노래할게요
언제까지나 춤춰라 춤춰라 춤춰라
회색 리복 맨투맨 입고서
계속하여라
신 놀이를

가사

정상화 아저씨 찾아오는 날
한 자리에 모아 선물 주는 나
모인 꼬라지 보니 한숨 나와
자초한 일이라 할 말이 없나

안 씻는 쌀숭이도
순살만 먹는 놈도
휴일 때 쌀 캔 놈도
사기꾼도 모두 모여
하지만 쌀숭이들 내맘 모르고
날 욕 하고 음해하네

신 년 선 물
안 씻는 쌀숭이도
申 년 선 물
순살만 먹는 놈도
SIN 년 선 물
매일 때 쌀캐는 놈도
십 년 선 물
사기 친 사기꾼도
챙겨주는
씹 년 선 물
챙겨주는
신 년 선 물


창렬섭섭아
햄부기 세트 사줘
창북스딱스야
내 직업 밸패해줘
리부트죽였스딱스야
창팝 고소 해줘
아니 시발 창섭아
빨리 쌀 값 올려
나 진짜 접는다고

망할 쌀숭이들 접지도 못하면서
날 욕하고 음해하네

신 년 선 물
안 씻는 쌀숭이도
申 년 선 물
순살만 먹는 놈도
SIN 년 선 물
매일 때 쌀캐는 놈도
십 년 선 물
사기 친 사기꾼도
챙겨주는
씹 년 선 물

신 년 선 물
패소한 쌀숭이도
申 년 선 물
불효자 쌀숭이도
SIN 년 선 물
취었음 쌀숭이도
십 년 선 물
로 빨리 돈내고 꺼져
씹새들아ㅏㅏ

가사

지금까지 내가 이룬 것들!
기존 유저 10만 명 삭제!
점유율 더 보기 다운!
확률 조작 게임 이미지 업!
괜찮아 딩딩딩딩~ 딩딩딩딩딩~
호구들은 이렇게 해주면 되거든~

여러분! 무슨 일이 있어도
제 말을 믿으셔야 합니다!
게임 아니에요! 게임 아니에요!
메이플 깔지 말라니까 얼음!
유입쨩 (하이!) 나니가스키~
제네 패스! 그리고 신직업!

트랄랄랄라라 랄랄랄랄라라~
메이플과 함께 한 25년은 참 좋았지?
트랄랄랄라라 랄랄랄랄라라~
투명하다 못해 매끈매끈한 우리 독버섯!

랄랄랄랄라라~
트랄랄랄라라 랄랄랄랄라라~
 
쉐이칸샹 쉐이칸샹
점유율이 늘고 접속자가 늘었지만
두 달도 안돼서 메이플이 떡락한 건
내 골반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 T.T
라라라라바 치치치치킨이 아니라
햄부기햄북에 정신 못차리는
쌀숭이가 만악의 근원이라고?
너 제대로 핵심을 찔렀어!
근데 말야... 내가 그걸 모를까?

트랄랄랄라라 랄랄랄랄라라~
메이플과 함께 한 25년은 참 좋았지?
트랄랄랄라라 랄랄랄랄라라~

아ㅏㅏㅏㅏㅏㅏㅏ!
테크놀로! (지아~)
결정석 너프를 하면 되잖아!
유입 끌어모아서 돈 쓸어 담고
쌀값 내려서 물가 안정화하면
기적의 무한 루프 완성이잖아!
에겐남처럼 고민말고 테토남 질러버려!
매출도 잡고 경제도 지키고
이거 완전히 싹싹김치!

유입들은 빡! chill 수 있어도
어차피 확률 조작 게임에
다시 기어들어오는 녀석들 머리가 더
빡!대가리라는 나쁜 말은 ㄴㄴ!

트랄랄랄라라 랄랄랄랄라라~
메이플과 함께 한 25년은 참 좋았지?
트랄랄랄라라 랄랄랄랄라라~
내년엔 어떻게 유입들을 등쳐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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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불러주세요 (아... 거긴 좀...)

괴롭힐 도구는 많답니다!
SUNO, GROK, VEO 깡통 새끼들과 (창서비스!!)
치열한 사투 끝에 뽑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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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창소 전문업자 (창서비스!!) 예~ (창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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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디렉터 여러분 제발!! (창서비스!!)
가사도 뽑기 전에 논란 추가는 자제해 주세요!!
조오온나 뒤질 것 같아요!!! (창서비스!!)
창서비스!! 창서비스!!

가사

집 안이 안전해,
밖은 위험해
태양은 안봐도
화면은 선명해

'한 판만 더'가
하루를 삼켜
클리어 못 한 건
나인데 왜

걘 아니 걔 머리에만 잔뜩 채운 머니에
걔 꼴이 개 꼴인 집 밖에 피운 개나린
봤다니 물어봤니 걘 없어 아마 희망이
봄이 왔는지 안 왔는지 걔가 알 일 없을걸
아니 없을 걸 걔네 옷장 옷이 없는걸
밖에 나갈 시간조차 아까워할걸
햇빛 안 본 눈은 벌게져선 돌아가
밖에 노란 풍경 본 적은 없을걸
모니터가 창문, 커튼은 항상 내려
해는 패치 노트에도없대 관심을 꺼내
현실은 렉 걸린 맵 발목 잡는 버그
그래서 걘 로비에서 평생 대기 버튼을 눌러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한 판, 한 판
또 밤을 미뤄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레벨은 오르는데
삶은 그래서?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의자는 왕좌, 방은 작은 왕국
밖은 전쟁터라며 문을 잠근 채 항복
밤은 걔 편이라 낮을 추방해
태양은 로그아웃, 달빛만 로딩해
손목엔 시간 대신 쿨타임이 감겨
"한 시간만 더"가 내일을 삼켜
경험치는 차곡 지혜는 uninstall
숫자만 빛나고 인생은 Tutorial
현질로 쌓은 자존감, 클릭 한 번에 올라
영수증만 남고 공허는 환불 불가
NPC 취급한 세상에 욕은 을어
정작 자기 스토린 아직 선택지도 없어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계절은 가는데
난 still 여기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게임은 이어가기
현실은 한 판뿐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집 안, 세이브
밖은 리스크

문 하나 열면 맵이 열릴 텐데
로딩이 무서워서 전원부터 내려

집 안, 세이브

세이브, 로드
밤, 또 밤
픽셀 속 꿈
현실은 스킵

세이브, 로드
방, 또 방
계절은 가
나는 그대로

가사


나는 니가 거부할 수 없는

테토남

매력이 넘처 흘러 쌀 팔때도 난

테토남이 기준은 왕성한 성욕

로아, 던파남들은 따라올 수 없는 나

여자라면 리선족

It's Okay.

여자라면 미성년도

It's Okay.

시비걸면 강냉이를 부셔버려

리선족들 뺨아리를 갈기듯이

테토 테토 테토가이

테토 테토 테토가이

여자라면 환장하는 나이

테토 테토 테토가이

테토 테토 테토가이

테토 테토 테토가이

이 시대의 진정한 알파메일

테토테토 테토 테토가이

난 천륜따윈 신경안써

I don't care

테토남에겐 상관없어

I'm not 에겐

뼈찜닭을 가져오면

밥상을 뒤엎어

뼈 발라올 때까지

집안을 뒤엎어

현질 할 돈 부족하면

할머니 쌈짓돈 슈킹 슈킹해

현질 할 돈 부족하면

어머니 대출금 슈킹 슈킹해

내가 바로 천상천하 유아독존

여자들이 환장하는 알파메일

쌀 팔아서 돈을 버는 영 앤 리치

이 세상이 인정하는 메벤 유저

테토 테토 테토가이

테토 테토 테토가이

여자들이 환장하는 나이

제발 집에서 나가

테토 테토 테토가이

테토 테토 테토가이

이 시대의 진정한 알파메일

테토테토 테토 테토가이

아이디 팔려면 아빠라고 불러봐

나이차이가 뭔 상관이야

사람하나 고아로 만드는건

뭐 큰일난 것도 아니 잖아

테토남이 풍기는 땀내를 맡아봐

신창섭도 굴복해서 배를 까

쥐고 흔들어서 아즈모스 BOOM!!!

그럼 뉴비는 돈을 어떻게 버냐고!!!!!!

고민하지 말고 나한테 사라고

싸게해줄게 오빠믿지?

안전한 날이니까 괜찮아

오늘 밤은 진짜 싸게해줄게

테토 테토 테토가이

테토 테토 테토가이

이 시대의 진정한 알파메일

테토테토 테토 테토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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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 얘기를 조금 해 볼까 해
부모님은 일 나가고 텅 빈 방 안에
유일한 친구는 책과 TV, 컴퓨터
혼자인 내게 그게 유일한 피난처
작은 네모 안에선 뭐든 될 수 있어
용사도 되고 마법사도 될 수 있어
혼자 같아 보였어도 내 위치는 소우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세상의 소유주

어머니가 밥 먹으라 부를 때까진
그 작은 세상이 내겐 전부였지
저녁놀이 질 때까지만 놀 수 있던 시간
생각해보니 즐거웠던 것 같아 새삼
멀고 먼 나라에서 온 게임
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친
그래 나는 그런 아이였어
그래 아직 어린 나이였어
내일만을 기다리는 나였어

아직도 히어로가 있다고 믿어
악당은 모두 죗값을 치르길 빌어
어른들의 움직이지 않는 세상보단
동화 같은 세상이 되길 원해
돌아가고 싶어 그때로
순수했던 그때로
걱정 없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돌아가고 싶어 그때로
순수했던 그때로
걱정 없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친구들은 하나 둘 게임 접었대
이제 슬슬 유치하고 재미가 없대
현실이 더 중요하다며 등을 돌려
See you soon이라 해도 점점 더 멀어져
나만 동떨어진 세계에 살아가나 봐
million billion trillion
빌런들은 언제나 잘 벌고 산다나 봐
이제 게임이 돈벌이 수단이 되어가

잘난 어른들의 농간에 손 놓고 당해
속수무책 추억이 더렵혀져만 가네
순수했던 시절은 이제 없잖아, 그래
거울을 봐도 이제 다 커버린 어른 하나
이젠 어른이 되어 콜라와 과자가 아닌
주머니 담배와 술에 잔뜩 찌들어 살아
취했는지 휘청거려 일어설 수 없어
누군가 다가와 집이 어디냐고 물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

아직도 히어로가 있다고 믿어
악당은 모두 죗값을 치르길 빌어
어른들의 움직이지 않는 세상보단
동화 같은 세상이 되길 원해
돌아가고 싶어 그때로
순수했던 그때로
걱정 없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돌아가고 싶어 그때로
순수했던 그때로
걱정 없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돌아갈 수 없으니까
여기 앉아 노래하는 거야
돌아가길 원해서
그냥 노래하는 거야
계속 노래하고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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